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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몰랐는지 느낀다.

 

내 종잣돈으로 얼마짜리 집을 살 수 있는지,

 

나에게 맞는 대출은 무엇인지,

 

내 예산으로 살 수 있는 집은 무엇인지,

 

어렴풋이나마 알게 된 느낌이다.

 

아직 좋은 집이 어떤 집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천천히 따라가다보면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강의, 과제를 정성스럽게 듣고 해나가볼 생각이다.


댓글

행복한자산가
26.04.08 00:00

천천히 하나씩 완수해가시는 모습 너무 좋습니당ㅎㅎㅎ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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