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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권유디, 센스있게쓰자

대출을 받는 것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이 있었고, 남들이 소위 말하는 영끌의 기준이 무엇인지도 명확하게 몰랐는데
강의 내용에 명확한 기준점을 알려주어서, 어느 정도 까지의 대출을 받아도 좋을지 대략적인 감을 잡을 수 있었다.
한 번에 내가 살고싶던 환경에서 산다는 것은 어렵지만, 갈아타기를 통해 한 단계씩 성장하다보면,
현재의 근로소득으로는 상상할 수 없던 곳도 언젠가는 자본의 성장을 통해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주었던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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