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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J로 느껴지는 자모님의 1강 강의, 임장을 투자와 연결 짓는 방법
임장은 소풍이 아니다.
투자를 위한 행위이다. 미리 다 준비하고
극강의 효율로 임장하자~ 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큰 길만 따라 걷고 진짜로 분위기만 보고 오는게 분위기 임장이 아니다.
앞도 보고 진행방향을 달리해서 뒤도 보자.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한 번 나갔을 때 확실히 제대로 보고 오는게 더 중요하다.
3~6개월 이내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임장하자.
25년 6월에 월부 시작했는데
아직 투자하지 못했다.
공부하러 온게 아니다.
강사와의 만남, 강사와의 임장, 우수 임장보고서 이런거 뽑히는거 아무 소용없다.
투자를 하자.
시작하자마자 규제에 가족의 반대에
건강이슈에(안 그래도 안 좋던 무릎, 허리. 거기에 목디스크로 인한 팔저림, 이젠 비문증에 눈통증까지)
갈팡질팡의 연속이었다.
투자?(막혔다 ㅜㅜ) 지방?(이럴거 힘들게 왜 갔다 온거니?) 그러다 결국 내 집 갈아타기로 정했다.
1~2월 사이에 내린 결정이니 월부 시작하고 거의 반 년만이다.
매도가 안되서 답답하지만 차근차근 앞마당 늘리면서 해보자.
언제쯤 되면 서울25개구가 다 앞마당이 되나?
아니 1,2급지만 싹 다 내 앞마당으로 만들어도 좋겠다.
꼭 그렇게 하자.
안 것을 실행하고 반복한다.
정체된다고 느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말고
잘 할 수 있는건 반복하고
부족한걸 메꾸자(앞마당 적다는 이유로 시세 트래킹 제대로 안되고 있다ㅜㅜ)
생각보다 나에게는 많이 나오지 않는다(많이 내보고 싶당^^)
보유세 같은거 걱정하지 말자.
(뭘 사고 투자를 해야 말이지……)
자모님의 프로세스를 따라하자.
셋 중 하나라도 만족하지 않으면 투자하지 않는다는….
항상 이 가격과 이 투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갈아탈 수 있는)
단지가 이 단지밖에 없는가? 에서 앞마당이 부족한 나는 항상 막혔던 것 같다.
이걸 모르면 갈아탈 수 없다.
내 종잣돈 내에서 할 수 있는 단지를 샅샅이 뒤지자.
그리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갈아타기인지 정확하게 다시 계산을 뽑아보자.
막연하게 두리뭉실해서는 안된다.
정답을 맞추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틀려도 좋으니 사람들이 왜 여기를 좋아하는지
선호도를 파악하고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제발 나 좋아하는 것만 보지 말자고 ^^)
습관을 만들기 위한 보상까지는 아니어도
효율적으로 시간을 써서
피로한 눈을 아끼자(정말 요즘은 눈알이 빠져나갈듯 아프다. 사무실에서도 업무중 자주 눈을 감고 있다 ㅜㅜ)
아파오기 전에 끝내자고~~~~
매물임장 더 많이 하자.
그래야 제대로 갈아탄다.
눈에 불을 켜고(아~ 정말 요즘 눈 너무 아픈뎅ㅜㅜ)
찾자 내 집!!!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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