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이번 내집마련 기초반 2주차 용용맘맘맘님 강의는 일단 너무 좋았다.
머릿속으로는 알고있으나
막상 행동하려 하면 뭔가 주저주저하게 되던 내게
어서 빨리 행동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만들어 주었달까?
용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후보단지 뽑아서 빨리 엑셀로 정리하고 싶은 마음에
진짜 숨도 참고 내리 완강을 해버렸으니 말이다 ㅎㅎ
자! 그럼 용맘님 강의에서 배운대로
지금 당장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야겠다.
네이버에서 예산에 들어오는 후보단지를 평형, 세대수, 금액을 셋팅해서 10개 정도 뽑아본다.
네이버 지도에서 강남까지의 거리, 나의 직장까지의 거리를 찍어본다.
대중교통 이동시간과 환승여부, 노선 등을 체크하고
학군과 환경 등을 살펴본다.
(편의시설, 혐오시설 유무 파악)
Tip : 호갱노노에서 실거주자들의 정보를 보고 실제로 크로스 체크해보고 내가 궁금한 것도 물어본다.
단지입지와 가치를 보고 소거할 단지들은 제외하고
반드시 내가 뽑은 단지에 직접 가보고, 부동산도 들러본다.
절대 현장에서 꺾이지 말자!
지금은 1달 사이에도 호가가 바뀌는 시장이다.
빠른 대처로 내 예산에 맞는 지역으로 임장가기!
첫 내집마련에서 100점 짜리 집을 찾으려고 하다보면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내 예산에 부합하는 후보단지를 고른 뒤 입지비교를 통해
최선의 선택을 했다면 살면서 오를때까지 기다린다.
이번 용맘님 강의를 들으며 가장 좋았던 것은
내집마련을 위해 내가 실행해야 할 구체적인 행동이 뚜렷해졌다는 것이다.
내집마련까지 가는 단계마다 시련이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반복하고 배운대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맘에 단단히 새겨야겠다.
드림하우스 프로젝트와 1주차 내집마련 보고서를 쓰면서
이미 한 차례 현타가 왔지만 이제 시작일 뿐이다.
내가 찍은 후보단지를 눈앞에서 놓치는 일도 생길테고
실제 매물임장에서 본 내 예산에 맞는 후보단지가
감정적으로 수용하기 힘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내 상황에 맞는 내집마련의 첫 스타트를 끊는다는 것이 중요하다.
열강으로 저에게 행동하고 싶은 동기부여를 주신 용용맘맘맘님 감사합니다^^
“ 내집마련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간절함과 노력으로 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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