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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전 28기 워렌부핏 튜ㅌ2님과 함께라면 투자물건 찾아내ㄱ1 문제없다 아이가❤️ 리보플라빈] 2주차 강의 후기

4시간 전

 

 

 

안녕하세요!  

활력 나눔 비타민 투자자가 되고 싶은 ‘리보플라빈’ 입니다.

 

이번 지투실전 2주차 강의는 ‘재이리’ 튜터님의 계약 프로세스 강의였습니다.

사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바로 작년 말에 했던 뜨~끈한 지방 1호기 투자가

생각이 났습니다.

 

“아 이번 강의를 진작 들었다면, 더 잘 해낼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

대신 다음 2호기는 더 잘 해 낼 수 있겠다!”

 

1호기 투자를 통해〔매수 → 전세 → 보유〕과정을 겪고 있으며

그 과정을 뒤돌아 보니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당시에는 해냈다는 성취감에

잊고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며 개선해야 할 점과 잘한 점이 복기되었습니다.

 

#어떤 순서로 이루어지는지, 꼭 챙겨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아가자!

“돈이 오가는 실전 투자는 언제 차가 오갈지 모르는 고속도로와 같다” 는 말처럼

찰나의 선택이 나를 웃게 할 수도, 아니면 나를 울게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계약 일련의 과정이 어떠한 순서로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챙겨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매수

1호기 투자하기 전에는 몰랐지만, 실제 투자를 해보고 나니 매수가 가장 쉬웠다는

말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의지와 돈만 있다면 쉽게 할 수 있는 게 매수였습니다.

 

카페나, 커뮤니티의 방대한 자료들과 팁 자료들이 있어서, 참고 할 수 있었고 충분히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확실히 그것이 내 것이 되지는 않았기에 버벅임도 많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매수(가계약 > 본계약 > 잔금) 과정을 튜터님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낱낱히 파헤쳐 보면서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매수 부분에서 흥미로웠던 점은 물건을 보고 매수 결정을 할 때에 약점이 있는 물건,

"근저당이 잡혀 있는 물건에 대해서는 거들떠봐서도 안 된다"라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그것을 협상 카드로 이용해 기회로 전환하는 인사이트였습니다.

 

단지 등기부등본을 단지 데이터로만 생각했었는데, 튜터님은 이 부분을 정보로 생각

하고 계셨던 부분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을 활용하여 이런 물건을 어떻게

매수로 접근하고 컨트롤 하는지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2호기 투자에 적용 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궁금했던 부분은 중대하자 확인 부분인데 아랫집과 관리사무소 가는 것은 알겠는데, 

어느 타이밍에 가야할 지 갈때 부동산 껴서 가야하는지? 부동산 끼고 간다면 

부사님께 뭐라고 말하고 가야하는지? 협조가 잘 안되는 부동산이라면 어떻게 

설득할 수 있는지? 가 궁금했습니다.

 

#전세

전세 관련하여 새롭게 알게 된 부분은 주전계약 물건 거래시 중개비를 1번만 내도 

된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다음번에 코 베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난 번 계약한 1호기는 매수 당시 만기가 2달+2주 남은 물건으로 전세를 빼면서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전세 파트 부분이 몰입이 많이 되었습니다.

당시, 매수 부동산에만 2주간 광고를 냈었다가, 조원+QnA게시판을 통해 

이후 상/하급지 500군데에 광고를 냈었습니다.

 

물건이 선호동층이었고, 가격이 저렴했었지만 주변 단지 신축 등 경쟁 물건이 있어

확실한 1등은 아니었습니다. 그 때 다시 한 번 QnA 게시판에 질문을 올렸고,

1등 물건 만들기를 적극적으로 해보라는 선배들과 동료들 조언에 바로 따랐더니,

만기 1달을 남기고 일주일 만에 구해졌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올랐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도, 시기별 액션 플랜과 골든타임을 강소하시면서

전세시세트래킹 하면서 기록을 하는 것을 말씀해주셨는데, 

 

실제로 지난 1호기 전세 빼던 시기에 매일 루틴으로 매매 / 전세 개수 및 가격과 등수 

매기기를 직접해보니 전세 흐름을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었고, 이게 정말 중요한 행동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집을 보고 난 방문객의 피드백은 구두로만 듣고 따로 정리를 하지 않았는데,

이 부분도 꼭 BM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내물건을 1등으로 만드는 게 키 포인트임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보유 / 매도

기대수익에 비해 보유하며 발생하는 비용은 수익에 비하면 미미하다, 

비용보다 장기적 편익 관점에서 생각해보자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매도 프로세스를 지키지 않으면 

내 집은 꼭 팔아야만 하는 급매가 되어버린다!"

 

정말 섬찟해지는 말이었는데, 그 만큼 매도 후 갈아타기를 할 때에는

순서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 닳았고 아무리 좋은 물건을 찾더라도

조급해 하지 말고 순서를 지켜 리스크를 줄이는 것에 초점을 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매도할 때는 예상 매도가는 최저가가 마지노선이 아니라 최저가부터 시작한다. 

내가 조금이라도 손실을 안 보려는 마음 버리자, 손실이 아니다 더 큰 편익을 위한

선택이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과한 욕심을 부리다가 더 큰 화를 입을 수 있음을 인지하고,

기회 비용 등 편익을 우선시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생각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한편, 하락장 매도 시 할 수 있는 것 다해보자는 부분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옵션(시에, 중문, 식세기 설치 등)은 매수 때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생각을 바꾸어 매도시에도 적극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실거주자 입장에서는 가격을 낮추는 것 보다도 거주 만족도가 높은 데에 더 매력을

느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늘 내가 매도하는 시기가 상승장이길 바라지만

그렇지 않다라면 적극 활용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으로, 열정적인 강의와 아낌없는 #꿀팁 #선물보따리 나눔해주신

'재이리' 튜터님께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재이리creator badge
4시간 전

리보님 경험 복기하며 강의를 정말 꼼꼼히 수강하셨네요^^ 누수 확인의 경우 부동산 끼지 않고 혼자 가시면 됩니다 ^^ 파이팅입니다 리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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