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의 초심을 단단히 지키는 나초단입니다.
산뜻한 양파링멘토님이 열어주시는 1강도 너무 좋았지만,
잘생긴 줴러미 튜터님이 시작해주시는 1강도 너무 완벽했습니다.
상위 1% 투자자가 알려주는
성장과 결과 내는 후기에 대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10억은 대한민국 상위 11.8%
4%(4,000만원)로 쓰더라도 매년 8% 상승하면 투자 원금이 회소되지 않는 상당히 큰 돈
오래 살아남은 투자자의 공통점은
상위 10%의 삶을 살겠다는 마음을 먹고 행동해야 한다.
1 ~ 5군 평당가와 매매, 전세 / 과거 전세가율과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급지가 낮아질수록 전세가율이 높아지고 이전 시장 평균 전세가와 비슷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1군의 경우 전에 비해 전세가율이 낮은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평균 전세가율을 맞추기 위해서 전세가가 증가할지, 매매가가 떨어질지 아니면,
이제 평균 전세가율은 이렇게 되는 것인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2013년부터 매매지수, 통화량, 전세가율, 금리 한판 그래프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직접 그래프로 보고 해당 시장의 설명을 들어보니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고, 지금은 또 어떤 시장인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1~5군 상승비율과 거래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 시장처럼 상승비율은 차이를 보여주었지만 결국에는 비슷하다는 점과
2026부동산 트렌드에서 읽은 것처럼 키 맞추기를 하는 것처럼
강북쪽 엄청난 거래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어디까지 비싼 구간인지,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들어갈 수 있는 지역인지
시장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3년간 많이 오른 아파트의 특징은?
초단's 적용할점
열반기초반에서 너바나님에게 들은 후에
오랜만에 강의에서 다시 배운 것 같습니다.
월학에서 배운 저환수원리는 달랐습니다.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저환수원리를 적용하며 투자를 해왔기에
공감되고 제가 부족했던 부분들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절대적 저평가 시기에 상대적 저평가를 제대로 적용했었을까?
나는 수익성만 너무 생각하지 않았나?
환금성이 좋은 단지였을까?
리스크를 너무 얕게 보진 않았나..
다시 한번 배운 저환수원리였습니다.
초단's 적용할점
이번 강의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정부의 규제로 인해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저 포함 많은 분들이 고민하셨을텐데
주택 수별로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어느 부분을 공부하며 나아가야할지
보유세와 양도세 관점에서 얼마를 낼지?
시뮬레이션을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는 과연 버틸 수 있을까? 계산해봤을 때
택도 없었습니다.
그냥 열심히 투자 생활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전세가를 어떻게 얼마나 올려 받을 것인가
지금 전세가와 맞춘 전세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크게 올려받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니,
욕심으로 나중에 큰 역전세를 맞을 생각하니
너무 아팠기에, 욕심 부리지 않고 안전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초단's 적용할점
알고 있는지 → 독강임투 행동하는지 → 높은 수준의 결과, 아웃풋 내는지 → 가르칠 수 있는지, 기버로서 나누며 성장하는 것 → 스스로 복기하고 튜터님의 피드백
지행용훈평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이제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의 피드백을 워딩 높은 수용성으로 그대로 받아드리고 성장하기
지금은 ACE의 주니어지만, 리더로서 성장하기 위해서 리더의 태도 배우기
특히, “내가 좋은 사람이 되려 노력하면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
이야기는 월부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배워야될 자세라고 생각했습니다.
운영진분들이 얼마나 큰 노력을 하고 계신지 알기에,
열심히 도와드리고 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주니어지만 위축되지 않고 성장하겠습니다.
명품 강의를 해주신
‘줴러미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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