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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 결국 비교에서 답이 나온다.[ 33기 33억 벌고 6쾌하게 살자, 부도]

26.04.09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부도입니다. ^^

 

부의 루틴 쌓는 중.
앞마당부터 차근차근,
한 개씩 확신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는 오프네요.. 

재이리님은 풀메에 열정적인 모습으로,
강의 내내 지투기 후배들을 진심으로 응원해주셨습니다.
그 에너지 자체가 참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주신 메시지는 분명했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며 이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 지금 시장이 너무 좋다.
그래서 종잣돈이 적은 우리에게도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장이 열려 있다.'

 

마치 재이리님께서
창원으로 초대합니다.’라고
계속 말씀하시는 듯했습니다.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 예약요~~)


창원 vs 대전, 무엇이 보였나

 

창원은
👉 중소도시 압도적 1등
👉 대체 불가능한 지역 위상
👉 이미 저렴한 가격 구간

즉, 싼 가격 + 수요 + 소액투자 가능

 

대전은
👉 광역시 + 일자리 집중 (서구·유성)
👉 학군 + 환경 중심 수요
👉 전세가 반등 구간 진입

즉, 입지 + 전세 상승 + 투자금 축소 가능


결국 같았던 것

 

두 지역을 비교하며 남은 건 하나였습니다.

👉 지방은 안 오르는 게 아니라
👉 수요 있는 곳만 오른다

 

그리고 기준은 단순했습니다.

1.수요 (인구·일자리·학군)

2.선호도 (입지·환경·연식)

3.가격 (저평가)

 

특히 지방은
👉 공급 → 전세가 → 매매가

이 흐름을 반드시 같이 봐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적용 + 

늦었다고 멈추지 말자.
작아도 굴리자.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온다.

 

👉 내 투자금이 적다고 멈추지 않겠습니다.
👉 계속 시세를 트래킹하며 기회를 보겠습니다.

 

지금은 1주택 갈아타기가 쉽지 않은 시장이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습니다.

투자금을 굴리기 위해
지방이라는 선택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물론 알고 있습니다.

 

타이밍을 놓치면
갈아타기 기회를 잃을 수도 있고,
2주택 상태에서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기다리는 것보다
준비된 상태로 기회를 맞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려움을 알면서도
지방이라는 허들을 하나씩 넘고 있습니다.


한 줄 결론

 

지방투자는 지역이 아니라
비교와 기준으로 하는 게임이다.

 

앞마당부터.
한 개씩.
확신으로.


댓글

재이리creator badge
26.04.09 10:59
응원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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