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안녕하세요. 나도~~번다 입니다.
현재 듣고 있는 지투기 강의에서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어리둥절하네요. 어떻게 제가 초대가 되었는지~~~어쨌든 감사합니다^^
부랴부랴 월차를 내고 서울로 상경합니다.
예전에 가봤던 월부 사무실이 새로운 곳으로 옮긴 후 처음 가보는데요.
좋네요^^
가족 단톡방에 월부 건물 사진을 공유했는데 실제로 있는 건물 맞냐고 하네요 ㅋㅋㅋ
이번 오프 강의는 찐 지방 투자자인 재이리님께서 창원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역시나 창원에서 새벽에 출발하셨다고 하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강남까지 5시간…(생각했던 것처럼 키도 크시고 이쁘시고^^)
창원 성산구를 임장을 해봐서인지 재이리님께서 강의를 해주실때
지역이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창원 임장한지 좀 오래되어서 다시 지역을 들으니 임장 했었던 기억도 나고
임장때 그 지역에 대한 분위기가 생각이 나면서 새롭더라구요.
그때는 별로라고 생각했었던 단지들이 성산구 가격을 이끌어 간다고 하니
내가 정말 몰랐었구나….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임장지에서 내가 별로라고 생각하는 단지들도 유심히 봐야겠습니다.
내가 몰라서 그렇지 정말 좋은 단지들일수도…
창원은 지금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25년에 선호하는 지역에 공급이 많았는데 26년부터 계속 공급이 없습니다.
26년 올해 투자하게 되면 2년뒤까지도 공급이 없게 되어 전세를 맞추는 시기가
되어도 리스크는 크지 않을거라고 합니다. (두근두근)
창원은 중소도시이긴 하나 인구면에서 광역시급 수요를 가지고 있는 도시입니다.
(창원시 인구 100만)
지방도시에서 수요는 곧 가격상승의 힘인만큼 창원시는 수요도 뒷받침되고
공급도 부족하니 정말 기회의 땅인거 같습니다.
내 투자금으로 할수 있는 곳을 찾아봐야 겠습니다.
(입지좋은 신축 먼저, 입지좋은 구축도 OK!, 너무 외곽이 아니라면 신축 우선!)
성산구 밖에 아는 지역이 없어서 다른 지역 설명할때는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특히 중소도시에 6천세대의 규모가 들어오는 곳은 규모자체가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창원에 간다면 꼭 의창구의 유니시티를 가보라고 하셨습니다
성산구 임장때 유니시티 얘기를 듣긴 했는데 성산구가 아니어서
다음에 의창구 임장때 가봐야 겠다….했는데 한번 가볼걸 그랬습니다.
6천세대 정도면 어떤 느낌인지 내 눈으로 확인하고 내 발로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새롭게 와 닿았던 내용은
광역시든 지방이든 가격에 미치는 선호요소가 다르다는걸 알았습니다.
지방이라고 꼭 교통이 중요하지 않은건 아니었습니다
재이리님께서 비교단지를 보여주셨는데 국가산단을 얼마나 가까이 있냐에 따라서
단지 가격이 달라지는걸 말씀해주셨습니다
창원에서는 국가산단에 빨리 가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 같은 성산구여도 대기업이 많은 산단과 주로 중소기업이 있는 산단 주변에 있는
아파트들 가격이 차이가 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 부분도 꼭 확인해야겠습니다.
강의를 듣고 보니 창원에 투자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축으로다가…ㅋ
긴 시간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질문에 답변해주신 이브님도 감사드립니다.
차도 간식도 잘 먹었습니다.
서울에 살고있는 대학생 딸이 월부 사무실까지 와줘서 월부추천맛집 함평집에서
육회비빔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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