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안녕 하세요. 

지투기 33기 22조 Zzhang 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 지투기 강의가 N번째 듣는 중인데요.

 

매번 지방투자 강의를 들을때마다, 

서울이나 수도권에 비해 투자 기준 잡기가 힘들다였습니다.

 

이번도 역시나 지방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인 “학군” “또는 ”환경"을 우선으로 보면 된다는건 알겠지만, 

(강의를 볼때는 고개를 끄덕끄덕이며 그래 저단지를 고르는게 맞지..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막상 특정 지역으로 들어가 좀 더 좋은 것을 고르라고 하면 아직 잘 모르겠고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유디님께서 이번 강의에서 말씀하신 몇 가지 지방 투자 기준으로, 

 

1. 지방에서도 땅의 가치 (학군, 전통적인 부촌 커뮤너티)가 충분히 있는 지역이면 구축이어도 충분한 투자 가치가 있다.

2. 만약 땅의 가치가 없으면, 상품성 (신축, 세대수, 브랜드, 대단지)이 좋은 것으로 선택하되 이때는 외곽에 있는 단지여도 투자로 생각해 볼 수 있다.  

3. (**중요) 단, 아무리 입지가 좋은 가치가 있는 단지라 할지라도 가격이 비싸면 절대 투자하지 않는다.

본연의 입지보다 가격이 싼 경우에만 (적은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투자한다. 

 

(아무리 기준잡기가 어려운 지방이라할지라도..) 

상기 알려주신 기준으로 이번 주 단임하며 다시 한번 적용하여 단지를 파악해 보려 합니다. 

 

참, 아직 앞마당이 아닌 “A"지역에 대해서도 유디님 강의로 좀 더 알게 되었으며, 

(유니님 말씀 대로 이 지역이 지금 좋은 기회를 주고 있는것 같으니 다음번 임장지도 선택해도 좋을듯 합니다.)

매번 많은 인사이트와 정보 그리고 지방도 소액투자로 충분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좋은 시장이고 할 수 있다는 용기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번 강의도 강의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Zzhang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