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투자에서는 KB시세 볼 일이 크게 없어서 신경을 안 썼는데 지방에서는 꼭 주의해서 봐야함. 잔금 여력 확인할 때도 전세금 셋팅할 때도 확인해야 나중에 큰 어려움이 없겠다.
1호기 하고 나서 특약부분 보니까 꼭 반드시 실랑이 해가면서까지 넣어야 할 내용과 어느 부분은 좀 유연하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강의를 통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부동산 사장님이 통상적으로 쓰는 내용을 먼저 받은 다음에 수정하는 식으로 가는 게 좀 더 부드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
특약 넣는 부분이나 전세 빼기 기간 설정하는 내용에서 아차 싶었던 것은 모든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 할 필요는 없다는 것. 배운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좀 딱딱하게 대화하고 업무적으로 할 수 있는데 감정에 호소하고 부드럽게 이야기 해도 통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 명심. 결과적으로 완수만 되면 된다. 과정이 어떤지는 아무도 안 본다.
하락장에서 매도할 때는 가격 저울질 한다는 생각보다는 빠르게 최저가로 내놓아서 속도전으로 매도하는 게 중요하겠다. 항상 마지노선 가격 생각하고 다음 갈아타기까지 계산해서 고려할 것.
원칙대로 배운대로 잘 쌓아놓으면 조폭(?)이 오더라도 기계적으로 대응 가능하다.
2. BM Point🥔
🍟 1호기 세입자 저장 이름에 채권 넣어서 수정
🍟 지방광역시 규제와는 상관 없는 게 맞지만 대출총량규제와 영향 있고 보수적이라고 생각하고 동시진행 가능한 지 지역마다 대출상담사 확인할 것
🍟 위험하고 살아갈 수가 없는 하자는 금액 상관 없이 바로 해결. 그 외에는 30만원 아래면 엥간하면 들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