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티안입니다.
이번 2강에서는 재이리 튜터님의 지방 투자 계약 프로세스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지난번 지투 강의를 들을 당시 1호기 전세를 막 빼고난 다음이라,
강의를 들으며 매수했을 때 당시를 복기하기도 하고, 전세 계약하는 과정도 복기하면서 들었습니다.
이후에 잔금 전날,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대로 잔금 당일 해야 할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며 최종 점검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현재, 강의를 다시 들으며 그 때 당시를 떠올리며 다시 한 번 복기 할 수 있었고,
보유하는 과정에서도 어떻게 해야 할 지 다시금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매수 프로세스
강의에서 매수를 할 때는 어떤 것을 중점에 두고 매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번 언급되지만,
실제 정확한 프로세스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괜찮은 물건을 골라서 가계약부터 진행하는 건 알고 있는데… 그 다음엔 뭐하지? 가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실제로 한 번 하긴 했지만, 한 번 뿐인 경험이라 아직도 헷갈리는 것 같습니다.
특히 지난 강의 이후 잔금 칠 때 강의 교안을 정말 여러 번 보면서,
법무사 구할 때 또 보고, 채권 확인할 때 또 보고, 챙겨야 할 부가 비용 확인한다고 또 보고,
정말 여러 번 봤었습니다.
뭔가를 진행할 때마다 정말 여러 번 꺼내 볼 너무나 도움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전세 프로세스
‘전세 맞출 때 내가 불안한 이유는 뭘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말이 너무나 공감되었습니다.
1호기 전세 뺐을 때 생각보다 전세가 잘 나가지 않아 불안했는데 뭘 해야 할지 몰라서 였던 것 같습니다.
전세 보고 간 사람이 왜 계약을 안한 것 같은지 부사님께도 확인하긴 했지만 더 이상 뭘 해야 하지?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또 마냥 부사님이 해주시겠지… 라고 생각했던 면도 없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잔금은 나의 몫, 부사님이 해결해주지 않는다, 이 마인드로 다음 2호기를 진행할 때는 정신 똑띠 차리고 배운대로 하겠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다 라는 마인드 보다는 나를 지켜주는 특약에도 신중하기!
보유, 매도 프로세스
보유 과정에서 요즘 정말 정말 도움 받고 있습니다.
30만원 이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해결해주기!
잔금 친 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 두 번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수리 해야 할 곳의 가격을 검색해서 30만원 이하면 바로 처리해주었습니다.
명확한 기준이 생기니 오히려 마음이 편하기도 하고, 덕분에 세입자와의 관계가 좋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잘한 수리는 알아서 해주시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동층향은 바꿀 수 없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매코에서도 같은 가격이면 더 좋은 동층향을 사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 때는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는데, 강의를 통해 자세히 설명들을 수 있었습니다.
하락장에서도 제가 팔아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못했었습니다.
하락장에서도 팔려면 내 물건이 매력적이어야 한다! 동층향은 바꿀 수 없는 부분이다! 이 말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CEO의 마음으로 잘 보유해나가 매도 기준에 맞을 때 프로세스에 맞게 잘 팔고 더 좋은 자산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BM List
메모장에 프로세스 체크리스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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