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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고고] 돈의 가격 - 독서후기

22시간 전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가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 264. 완벽하게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이해하라(어떤상황에서도 번영하는 7가지 원칙_원칙5)

그때그때 좋아보이는 시도를 반복하며 터지는 문제를 하나하나 처리해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에너지를 집중하라. 투자금을 한 자산에서 빼서 다른 자산군으로 옮기는 극단적인 행동을 하지는 말자. 

p. 266. 예상치 못한 일에 대비하라(원칙6)

언제 일어날 지 모르고 어차피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 걱정할 필요도 없다.

 

 => 어차피 대응의 영역이 더 크다. 다만 통제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계획적이고 침착하게 에너지를 집중하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 145. 재정흑자와 적자가 반복되면 결국 균형이 맞지 않을까?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영국 정부의 지출은 1975년이후 흑자를 기록한 해는 단 6년뿐이다. 미국도 4년을 제외하고 적자를 냈다
왜 갑자기 1975년 이후 변했을까?
금본위제가 종식되고 '실물'과 완전히 분리되면서 정부가 더이상 재정 균형을 신경쓰지 않게 되었기 때문이다.
계속 빌리기만 한다면? => 부채가 눈덩이처럼 불어 국가부채가 된다.

 

WHY?? 왜 더 많이 쓰는가?
1. 관행이 되었다.
2. 시작하면 멈추긴 어렵다.
도입하는건 정치적으로 인기를 끌 수 있지만, 다시 없애기 매우 어렵다. 세금인상은 유권자들이 싫어하는 일. 그결과 정부가 더 많은 서비스제공+돈지불=gdp대비 과세비울 동일
3. 성장세 둔화시기에 GDP성장을 촉진.
돈을 풀어서 GDP를 끌어올리는 활동유도=일시적으로 경제를 떠받치는 효과
4. 할수 있기때문.
재정을 균형있게 유지해야한다는 법적 규제 없다.

 

  ❗ 생각보다 많은 효과가 있어서 놀라움. 왜 인플레이션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지(정부가 2% 상승을 유도함) 그에 따른 효과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국가부채(채권)을 사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 그만큼 신용도가 높다!!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궁금하기도하다

 

p.158.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모든 것이 비싸지고 GDP가 상승하면 GDP대비 국가부채 비율은 감소한다.

 => 인플레이션을 유도하는 이유가 있다!!

 

p.204. 양적완화와 저금리정책은 이미 자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자산을 취득할 만큼 신용이 되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호재였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자산의 진입장벽만 높여 놓았다. … 세대간 불평등을 구조화 시켰다. 

  => 금리를 올려야 하지만 추후 발생되는 효과를 생각하면 쉽지 않은 것 같다. 신규차입비용증가=돈이 귀해짐=실업률 증가와 주식시장, 부동산 시장 등 붕괴 = 자산가치하락 위험. 

 

p.224. 자산을 지킬 수 있는가? 

  1. 예금으로 자산을 늘린다는 생각 버리기
  2. 책임감 있게 부채 활용하기 : 부채란 위험을 짊어지는 일. 따라서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신중하게 대출을 활용해야 함.
  3. 고정수익형투자에 주의
  4. 실물자산에 투자하라
  5. 지루할 만큼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하라

 

✅ 나에게 적용할 점

  1. 인플레이션은 지속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현금을 자산으로 치환하는 것이 필수.(=투자하자)
  2. 정부의 말, 뉴스 속에 휘둘리거나 너무 믿지 말자. 어차피 생각한대로 흘러가는건 어렵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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