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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지방은 수익 20% 이상 나면 팔아야 한다.
지방에서 전세 올려 받고 오래 보유하고 있으면 안된다.
나의 1호기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해보게 만드는 멘트였다.
마냥 기다리기만 하면 전고점을 뚫고 가격이 상승할테니 편안하게만 생각했었다.
그치만 설령 내 생각대로 전고점 이상 간다고 하더라도, 지방이 규제지역으로 묶여버리면
매도시점을 놓쳐버리고 영원히 보유하게 될 수도 있다. 욕심부리지 말고 20%정도 수익이 나면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연식에 있어서 약점도 있는 단지이니 만큼, 매도 타이밍에 유의하자!
※ 매도의 기준
수익이 났을 때
팔고 더 좋은 거 살 수 있을 때
리스크 대비가 안될 때
*과거 해당아파트의 연평균 수익률을 통해 예상수익을 계산해본다.
투자를 고려할 때, 과거 연평균 수익률을 통해 향후 예상 수익을 계산한다는 개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내 1호기에도 적용해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예상수익을 정량적으로 산출해보자
*인천, 평택 등 수도권 외곽까지 다 오른다...그러면 고점이다.
이런 시장에서는 수도권도 조심해야 한다.
수도권 투자가 항상 어느 시기이건 좋다는 보장은 없다. 아무리 좋은 물건도 나쁜 타이밍에 사거나 팔면 안된다.
*잃지 않는 투자, 여러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한번 잃게 되면 손해가 막심하다. 뒤로 밀려난 것을 다시 복구하기가 너무 어렵다.
1호기 투자가 아쉽지만, 다시는 아쉬운 투자를 하지 않고, 잃지 않는 투자를 하려면
꼭 임장보고서를 꼼꼼히 작성해서 더 버는 투자를 해야만 한다!
*전화임장사례
여러가지 매물을 잘 알고 있는, 능력 있는 사장님한테 예약을 한다. 알아서 잘 브리핑 해주는 사장님.
판단을 할 때는 즉답을 내리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특약을 넣을 때는, 가계약금 넣기 전에 무조건 다 확인한다. 이해가 가지 않는 거는 바로바로 물어본다.
하자담보책임이 관건임. 매수자가 안 날짜로 부터 6개월까지 매도자가 하자를 책임진다.
하나의 단지에 3~4개의 집은 본다
투자는 매수가 끝이 아니라, 매수가 시작이다!
매수하고 전세까지 빼야 끝이다!
잔금 2개월 전까지 전세가 안맞춰지면 비상상황이다. 잔금 칠 대비도 해야한다.
리스크 대비는 잔금 치는 것이다. 잔금이 되지 않으면 투자하면 안된다.
전세를 뺄 때는, 매주 주말마다 사장님께 전화해 어떤 손님이 보고 갔는지, 왜 계약을 안하는지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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