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렌지b 입니다🍊
실전 계약이 두렵지 않게 만들어준 재이리튜터님의 강의!! 후기를 남겨보려합니다 :)
강의 시작 전, 매수부터 보유·매도까지 매번 펼쳐보는 바이블이 될 거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듣는 내내 공감했던것같아요
매수·보유·매도 순간마다 꺼내보게 될 교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1호기 매수 당시에는 경험이 없어 월부닷컴과 카페에 검색하며 하나씩 대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매수 계약, 특약, 잔금, 신규 임차인 세팅까지,,
매 단계마다 고민이 많았는데요,
이번 강의를 통해 A부터 Z까지 정리된 기준이 생겼다는 점이 가장 큰 수확이었던것같아요.
웬만한 상황에서는 교안을 참고하며 대응할 수 있겠다는 든든함이 생겼구요 수강료 이상의 가치를 느낀 강의였습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과 새롭게 알게 된 부분을 남겨보자면,
등기사항증명서
매도인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고, 그것이 가격 협상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
채권최고액을 어떻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매수해야 하는지 이번 강의를 통해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임차인의 상황과 니즈를 안다면
마냥 법인 임차인이라 거절하거나, 예비 임차인이 될 수 있는데 질문이 까다롭다고 패스하지 않고
전세 구하기 어려운 시장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하며 세입자를 지혜롭게 구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급한 가계약이 리스크를 만든다
“돈을 보내고 나면 세부 내용을 수정하기 힘들어요.”
1호기 경험은 아니지만 가계약금을 날릴 뻔한 경험을 한 적이 있는데요,
아주 저렴한 매도가에 혹해 중요한 사항 조율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채 조급한 마음에 가계약금을 입금해 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네요ㅜㅜ)
다행히 가계약금을 돌려받고 상황이 잘 해결되었지만, 그 당시 상황이 떠오르면서 재이리튜터님의 특약 부분 강의가 더 와닿았던것같아요..
튜터님 말씀대로 특약은 나를 지켜주는 안전벨트 같은 존재이니, 아무리 급박한 상황이어도 절대 휘둘리지 않고 프로세스대로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부동산은 결국 관계
임대 과정에서 수리나 자잘한 비용 발생은 당연한 것이고,
그전에 무이자 레버리지를 빌려주시는 임차인분께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의 사업 파트너인 임차인과의 관계가 결국 성공적인 매도로 이어진다는것! 또한 매수했다고 한시름 놓는 것이 아닌, 당장의 비용보다 장기적인 편익 관점에서 생각하며 집을 수리하고 보유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재이리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며
매수하고 신규 임차인을 들이는 과정에서 나의 잘한 점과 부족한 점을 복기할 수 있었고, (1호기는 실력이 아니라 운이라고들 하시는데, 강의를 들으며 운이 좋았던 부분이 참 많았음을 깨달았습니다..^^; 감사일기써야지...)
다음 계약 시에는 튜터님의 교안을 보며 한 단계 한 단계 돌다리도 두들기는 심정으로 꼼꼼히 진행해 나가야겠습니다ㅎㅎ 경험이 없으면 놓치기 쉬운 실전 디테일까지도 꼼꼼히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이리튜터 긴 시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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