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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는 그동안 풍문에 의존하거나 익숙한 곳이 가장 좋다는 내 개인적인 판단을 지우고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매수기준을 세울 수 있는지에 대해 명쾌하게 해답을 준 강의였습니다.

 

막연히 내가 좋은 곳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만족감을 충족시키는 입지가

직접적으로 자산 가치에 반영이 되는지 용맘님의 명확한 설명으로 쏙쏙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 선택할 기준, 피해야 할 기준 (2) 우선순위 단지 (3)내가 당장 해야 할 행동

이 3가지에 대해 알려주셨으니, 이번에는 꼭 무한 루프같은 선택의 벽을 넘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겠다는 다짐을 또 한번 하게 되었죠….

 

늘 머리속으로는 이해하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을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되었으며,

‘예산짜기 → 후보고르기 → 임장의 벽 → 후보고르기 → 다시 처음부터’의 굴레에서 

이제는 제발 제발 제발 벗어나보자! 벽을 넘어보자!! 하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용맘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제 결심이 잊혀지지 않게끔 응원해주시는 조장님, 조원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히말라야달리
26.04.14 16:19

반복되는 굴레의 벽에서 이제는 제발 벗어나 보자!!❤️❤️❤️ 가득 응원드립니다 펜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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