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공식 임장!!
저의 첫 공식 임장은 제가 현재 살고 있는 평촌이었습니다.
저 스스로는 평촌이 내집마련의 첫 입지로서 막연한 선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막연한 선호가 확신이 되지는 못해서, 객관적 근거가 제 스스로를 설득할 정도로 쌓이지 못해서
지금까지의 수많은 기회를 놓치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이런 저를 보고, 저희 달리조장님께서 저희 조 분임 지역을 평촌으로!! 결정해주셨습니다.
저는 객관적인 시선으로 지역을 바라봐줄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필요했었는데
너무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침 7시부터 3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조원들과 함께하면서
많은 의견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막연하게 제가 생각하고 있었던 지역의 장점과 단점을 들을 수 있어서
마치 제 속이 들킨 것처럼 뜨끔하고, 또 가끔은 어깨가 으쓱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 예산으로 결정할 수 있는 내집마련의 첫 징검다리 지역으로서 평촌의 입지적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깊게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준비를 해주신 달리 조장님과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나눔해주신 꼬꼬님, 심바님, 하지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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