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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의법칙 독서후기_용감한형제

26.04.13 (수정됨)

이번달 로나님 독모에서 같이 읽기로 한 책

“불변의 법칙”

참 단순하고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지만 신기한 에피소드 들을 많이 모아놓았따…

 

STEP1. 책의 개요

 불변의법칙, Same as Ever, 모건 하우절,  서삼독, 

 

STEP2. 책에서 본 것

“ 앞으로 10년 동안 변하지 않을 것은 무엇입니까?”

 >> 사람들은 앞으로 무엇이 변할까에 집중하지만… (뉴스 읽기 등) But  중요한 것은 변하지 않을 것..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꽤 뛰어나다,

 다만 뜻밖의 일을 예측하지 못할 뿐, 예측이 아니라 준비성에 투자하라

 

“감정을 만들어내는 것은 현실 자체가 아닌 기대치와 현실의 간극”

 >>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면 주가는 떨어지게 됨.

 

“우리는 물질적 소유물을 지키기 위해 온갖 대책을 세운다. 그것의 가격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훨씬 중요한 것은 소홀하게 관리한다. 그것에 가격표가 달려있지 않은 탓이다.

 >> 내 눈의 건강, 관절건강 (ㅍㅎㅎ) 가격으로 치환될 수 없는데.. 그걸 위해 어떻게 하고 있을까?

 

"우리의 행복은 전적으로 기대치에 달려있다. 

우리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기대한 것과 실제 결과의 차이를 경험하는 것이다"

 >> 더 큰 행복을 누리고 싶으면 기대치를 낮춰야 함을………………. 그런데 기대치를 낮추면 발전도 없는게 아닐까?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

>> 경기침체 확률 60% 라는 것보다.. 내년에 경기침체가 올거라는 것이 사람들을 더 강하게 만든다.. 준비성?

 

“뛰어난 스토리는 더는 나아질 수 없을 것 같은 무언가에 숨겨진 수많은 기회를 끌어낸다”

 >> 스토리의 힘, 아무리 훌륭한 이론도 스토리 없이는 팔릴 수 없음

 

"운동선수의 기록은 단순히 신체적 능력이 아니다. 

뇌가 특정 순간에 리스크나 잠재적 보상을 고려해 얼마만큼의 고통을 기꺼이 견디기로 선택하는가도 

선수의 기록에 영향을 미친다."

 >> 늘 느끼는 것.. 내가 좀 더 역치가 높았다면..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었을 텐데.. 나는 왜 이렇게 쉽게 포기할까?

 

“ 어떤 투자대상이나 기업이든, 현재의 숫자에 미래에 관한 스토리를 곱한 결과가 그것의 가치다.”

 

"경제적 가치란 개념은 간단하다. 어떤 이유로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경제적 가치를 지닌다.

경제적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유용성이나 이윤이 아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경제적 가치를 지닌다."

>> 라부부 라는 못생긴 인형이 생각남.. 네덜란드 튤립이나, 두쫀쿠 등.. 대체 그게 뭔데? HAHA

 

“확실성에 대한 욕구는 정신이 겪는 가장 커다란 질병”

>> 이것은 질병이 맞다. 나도 걸린 것 같음

 

"대공황이라는 비극이 없었더라도 1930년대에 기술적 도약이 일어났을까?

줄줄이 파산하는 회사를 목격하지 않았다면 기업들이 그토록 절박하게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필요에 의해 절박해져야 거대하고 신속한 변화가 일어난다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된 1939년에는 말 탄 기병이 싸웠지만

마지막인 1945년에는 핵폭탄이 투하됐다." 

>> 기병에서 핵폭탄까지 전쟁의 수세기적 발전이 단지 6년 만에 일어난 일이란 것이 너무 충격적이다..

 생각해보니 코로나 백신 거의 18개월 만에 나오지 않았었나? 검색해보니 11개월? 보통은 10년 걸린다던데…

 

"성장과 발전은 언제나 그것을 지연시키는 힘이나 장애물에 맞서 싸워야 한다. 

초고층 빌딩이 올라가려면 중력과 싸워야 한다.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상상을 뛰어넘을 만큼 복잡하다. 인간이 죽는 이유는 허망할 만큼 간단하다. "

 

"최고의 재정전략은 비관론자처럼 저축하고 낙관론자처럼 투자하는 것.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꾸라

역사를 보면 장기적으로는 대게 좋은 결과에 이르고, 단기적으로는 대개 나쁜 상황을 겪는다는 사실. "

 >> 늘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인드… 추구미? 그러기엔 지나치게 개복치 뇌동매매를 하지만…

      파산한 낙관주의자가 될 순 없다….

 

당신이 투자기간을 10년으로 잡는다고 해서 10년동안 일어나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에서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장기적 목표를 세우려면 단기적 예측 불가능성과 위기를 상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대신, 이런 질문을 던져라 

“끝없이 나타나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어떻게 하면 견딜 수 있을까?”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에피소드의 나열이라서…. 내가 뭘 깨달았는지 잘 모르겠다는 것이 참 특이한 책이다.

본래 있던 사실을 스토리의 힘으로 풀어써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사피엔스…? 랑 다를바가 없당 ㅋ

 

상황은 변하지만 사람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기저는 변하지 않을 것..

기대와 현실, 장기적 발전과 단기적 현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발전은 원래 늘 저항과 싸우는 것이고 천천히 일어나는 것이다. 

현상을 유지하려 하기만 해도… 엄청난 노력이 들어가는 것이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 ”

당신과 다른 경험을 한 사람은 당신과 다른 사고방식이나 관점을 지니기 마련이다.

인간은 고난을 겪은 후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고 회복하지만 고난의 흉터는 영원히 남는다. 

그 흉터는 리스크나 보상, 기회, 목표에 대한 우리의 관점을 영엉 바꿔놓는다. 

대부분의 논쟁은 의견이 아니라 경험이 충돌하는 상황이다. 

사람들은 기억력이 좋지 못하다. 대게 나쁜 경험도 금세 머릿속에서 사라지고 과거에 배운 교훈도 곧 잊어버린다. 그러나 강렬한 고통과 스트레스는 흉터를 남긴다. 

새로운 경험에 의해 확장된 정신은 절대 과거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다. 

 

>> 나의 현재의 사고방식과,, 내 현재 행동양식은 내가 과거에 겪었던 일들의 흉터라는 내용이 매우 인상 깊다.

 늘 나는 왜 이렇게 되었을까? 라고 생각해왔는데 과거의 겪은 일로 인해서 지금의 내가 만들어지고 있구나…

라는 깨달음…  

 

 


댓글

서쩰
26.04.13 04:49

예측이 아니라 준비성에 투자하라는 문구가 와닿네요..! 요즘 실력을 길러야한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서 그런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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