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앤리치한 자산가를 꿈꾸는 영리자입니다.
오늘은 ‘제가 투자활동을 지속해 나가는 why’에 대해,
나 자신에 대한 고민을 해보고자 합니다.
언젠가 힘들고, 그만두고 싶을 때가 온다면
꺼내 읽으며 힘을 얻고 싶은,
나만을 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
부유치 못한 가정 속에서 크면서 돈에 대한 갈망은 더 깊어졌다.
버스비, 택시비 아끼려고 자전거 타고 다니고,
시간 쪼개가면서 알바하고,
꾸벅꾸벅 졸면서도
악착같이 공부해서 장학금 받으며 학교 다녔었다.
그리고 회사에 입사하고나니
‘쓰기 눈치보이고 죄송한 부모님의 돈’이 아니라
‘내 맘대로 쓸 수 있는 내가 번 돈’이 손에 쥐어졌다.
이제 회사 열심히 다니면서
빨리 승진하고 높은 직급 달아
돈 열심히 모으며 착실히 살면 될 줄 알았다.
그래서 회사에서도 신입 때부터 특진대상일 정도로
정말 열심히 일했고,
그렇게 일에 미쳤던 날들이 1년, 2년 지나갔다.
하지만 나에게 쥐어지는 월급은 한정적이었고,
40-50대 대선배님들이 하나, 둘 사라지는 걸 보면서
‘아, 회사가 날 책임져 주진 않는구나’
‘이대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구나’
라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어쩌면 사기업 구조상 뻔히 보이는 당연한 결과이지만
그 당시엔 그저 열심히 모으며 착실히 일하면
부족함 없이 살 거라 막연히 생각했던 것 같다.
돈을 많이 벌려면 지금보다 더 고연봉인 회사에 들어가거나
(그러려면 학력이나 전문성을 더 갖춰야 했다.)
사업을 해야했다.
(하지만 뭘 해야할 지 몰랐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도 몰랐으니까.)
아무리 고민해도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대안을 찾을 수 없어
괴로움의 시간들이 지속됐다.
그러다 우연히 월부를 알게 되고
재테크 공부를 하면서 그간의 우울감이 다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희망’이 생겼기 때문이다.
‘아파트 투자’로 맞벌이 할 수 있는 구조를 배우며
회사에 대한 불만도 많이 사라졌고,
오히려 종잣돈을 벌어주는 회사가 감사해졌다.
나는 아직도 돈을 많이 벌고 싶다.
많이 벌어야만 한다.
내 가족이 아플 때 돈 때문에 제 때에 치료를 못 받거나,
경제난에 허덕이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한 번 뿐인 인생
해 보고픈 꿈들 이루며 후회없는 삶을 멋지게 살아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나에겐 00억이란 돈이 필요하다.
00억이란 목표와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내가 선택한 수단은 ‘부동산 투자’이고,
지금처럼 계속 가치있는 자산을 쌓아나간다면
무조건 목표달성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이게 내가 투자활동을 시작한 이유이자,
앞으로 지속해나가야 할 why이다.
나는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한다.
매달 전국 각지에서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꽃 피우고, 같이 자고,
한 달 뒤면 정들어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도 드는 게
참 신기하고 재미있다.
평일에는 투자공부, 주말에는 임장하느라
이전 사회 속에서 만난 사람들과는 교류가 줄었지만
월부 안에서도 소중한 인연들을 참 많이 만났다.
나는 자산 뿐만 아니라 사람도 얻어가고 있었다.
임장이 아니고선 난생 가본 적도,
앞으로도 갈 일도 없을 땅을 밟아보기도 한다.
처음 보는 동네, 처음 보는 사람들, 그 풍경, 그 냄새까지
모든 게 새롭고 너무나도 재미있다.
온 아파트를 들어가고 그 지역 사람들의 생각과 선호도를
온 몸으로 느껴보는 것 자체가 난 참 재미가 있다.
이렇게 사람과 재미까지 얻으면서
내 자산을 쌓아나갈 수 있다?
안할 이유가 없다.
나를 자산가로 만들어주는 이 투자가 참 좋다.
목표액을 달성하면
우리가족들의 노후자금을 빼두고,
나의 꿈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나갈 거다.
남편과 해외 한달살기
예쁜 정원이 있는 현대한옥 짓기
드림카 오너로 드라이브 만끽하기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 장학금 기부하기
불우한 어린이 후원하기
등등
하고픈 게 많다.
이루고픈 것도 많다.
그리고 목표자산을 이뤄나가는 중에도
나와 같은 마음으로 투자하는 동료분들과
함께 나누며 모두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어떤 삶을 살고 싶냐’라는 질문을 받을 때
항상 하는 말이 있다.
내가 원하는 때에,
내가 원하는 장소에,
내가 원하는 사람들과,
내가 원하는 걸 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고.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 끌려다니는 수동적인 삶이 아니라
주도적인 삶을 살고 싶다.
나는 이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릴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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