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행복한 투자자 리치리나입니다.
매달 앞마당을 만들고 단임까지 마치면, 이제 본격적으로 매임 예약 단계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쉽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에 투자자가 많으면 예약이 어렵기도 하고,
어떤 부동산에서는 “투자자는 안 받아요…”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합니다.
또,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막상 전화를 들면 첫마디가 쉽게 떨어지지 않죠.
저 역시 아직도 전화번호를 누르기 전, 잠깐 멈칫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
그래도 투자를 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에,우리 함께 한 걸음씩 해보면 좋겠습니다.

제가 기준으로 잡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기준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임장 과정에서 만들어진 결과입니다.
이 과정이 탄탄할수록 매임 예약은 훨씬 수월해집니다.
시세그룹핑으로 한판으로 펼쳐보면 너무 좋으니 시세그룹핑을 꼭 활용해주세요
매임 예약을 위해서는 먼저 매물을 찾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보통 네이버 부동산을 통해 매물을 확인합니다.
시세를 볼 때는 최저가를 참고하지만, 전임용으로는 꼭 최저가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런 매물들을 추천드립니다.
최저가 매물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문의했기 때문에
부동산에서도 피로도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통화 분위기가 좋지 않더라도절대 상처받지 마세요 😊
👉 그냥 다른 부동산에 전화하시면 됩니다.
처음 전임을 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무슨 말을 해야 하지?”입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에 포스트잇에 적어두고 그대로 읽으면서 연습했습니다.
“사장님 안녕하세요.○○아파트 ○동 중층 세안고 물건 보고 전화드렸습니다. 몇 층인가요?”
“인테리어는 어느 정도 되어 있나요? 기본형인가요? 언제쯤 하셨나요?”
→ 가능하면 사장님이 직접 보신 매물인지도 확인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꼭 한마디 추가, “추천해주실 만한 물건도 있을까요?”
이 질문 하나로 좋은 매물을 연결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어렵기 때문에 양으로 전임의 벽을 깨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 이후에는 질로 전환하는 단계가 중요합니다.
전임은 단순한 확인 과정이 아니라 현지 시장을 이해하는 과정입니다.
전임을 통해 알 수 있는 것들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1~2주차 동안 전임을 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이 옵니다.
“아, 여기 사장님 괜찮다” 친절한 부동산, 투자자에게 우호적인 부동산, 소통이 잘 되는 부동산
이런 곳들을 선별해서 나와 맞는 파트너를 선정하시면 됩니다.
매임 예약은 처음이 가장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 통, 두 통 전화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 조금씩 용기를 내서 한 단계 성장해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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