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2강에서는 재이리 튜터님께서 과거 마산,창원이었던 현재는 통합된 창원에 대한 강의였다.
사실 창원의 인구가 100만이라지만 광역시만하겠어라는 생각과 나는 지방이어도 최소 광역시에 한두채 투자하고 그 수익으로 서울에 갈아타기를 할거야라는 생각으로 관심조차 갖지 않았지만 창원이나 중소도시도 광역시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지역이라는 것을 강의를 통해 깨닫게 해주셨다.
첫째, 창원의 공급이다.앞서 1강에서 말한거와 같이 공급은 지방의 사이클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2026년 4월을 지나고 있는 창원의 공급은 투자하기에 좋은 시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창원은 인구만으로도 알 수 있듯 여느 광역시와 비교할 수 있을 정도의 100만의 인구를 가지고 있어 인구=수요, 수요가 받쳐주는만큼 랜드마크를 보면 알 수 있듯 다른 중소도시와는 급이 다른 지역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가격적인 메리트이다. 창원의 랜드마크의 가격은 전고점에 다다르고 있어 이미 상승기류가 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나와 같은 소액투자자들은 중도도시라도 그 지역에 랜드마크급들은 전세가가 올라도 가수요가 많아 금방 달아나기 때문에 투자적으로 쉽게 접근하긴 어렵다. 때문에 창원같은 랜드마크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힌트로 그 다음 생활권 및 단지는 어디일지 먼저가서 앞마당을 만들어 기다리고 있는것이 나와 같은 투자자들이 해야할 일이다.
사실 지방에서 공급과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다면 충분히 투자해야할만한 요소를 다 갖춘 것 같다.
나로써는 재이리님 튜터님을 처음뵙지만 정말 오랜만에 월부에 복귀하는 나의 임장보고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많은 팁들을 배웠다. 시세지도는 왜그리며 어떻게 보는 것인지 그걸 토대로 나의 가설이 맞는지까지 확인하는 방법들을 알려주셨다.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만든 반마당들은 결코 실전투자로 이루어지기 어렵겠구나라는 생각들이 들었다. 그치만 그 반마당들을 토대로 시세지도를 다시 그리며 강의내용을 바탕으로 나의 가설들을 세우고 그게 맞는지 확인하는 행동들을 반복해 나간다면 추후 내가 투자하는 지역의 매물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오랜만에 지투기를 재수강하는 나로써는 열정이 앞섰지만 이제는 열정보다는 월부환경을 통해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 수단으로 월부생활을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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