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이켄입니다.
이번 2주차 강의에서는 권유디님께서 입지를 볼 때 어떻게 봐야하는지
그리고 비교를 통해 가치 대비 싼 단지를 찾는 과정과
임장보고서 작성법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제가 이번 강의를 듣고 기억나는 부분
그리고 정리하고 싶은 부분에 대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수강하기 전 여러 강의 수강과
자실을 통해 임장보고서를 작성해왔었는데요.
솔직히 말해 6시간 이상 그 지역을 알기 위해 임장하는 것도 힘든데
다녀와서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기 위해 기록하는 행동!
즉,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데요.
막상 시작할 때는 생생하게 기억이 나면서 신나게 작성하다가
나중에 200 페이지, 300 페이지가 넘어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되면
내가 투자를 위해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인지,
과제를 하기 위해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인지 헷갈리는 느낌을 받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 권유디님이 말씀 중
“이건 과제가 아니라 투자를 위해서 해야 할 일입니다.”
이 구절이 생각이 많이 남는데요.
임장보고서 작성은 정말 숙제를 위한 숙제를 하는 것이 아닌,
나의 투자를 위해 하는 행동이라고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임장보고서의 작성 이유
지금 시장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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