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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가격 독서후기 [가치주주]

26.04.14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가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인플레이션은 단순히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 아니다.
화폐 가치를 떨어뜨려
당신의 노동을 조용히 희석시키는 매커니즘이다.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그것이 국가의 막대한 부채를 
가장 손쉽게 털어내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돈의 가격을 결정하는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면,
당신은 평생 땀 흘려 일군 부를 앉아서 빼앗길 수밖에 없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돈의 가격은 돈을 단순히 버는 대상이 아니라

삶의 방향과 선택을 바꾸는 도구로 바라보라고 한다.

결국 ‘얼마를 버느냐’보다 ‘그 돈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인생의 결과를 결정한다고 느꼈다.

 

우리는 흔히 돈이 많아야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자는 돈의 본질을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라고 말한다. 

우리도 그런 삶을 바란다. 원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말이다.

그래서 진짜 부자는 더 많은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다.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고 소득을 늘리려고 노력하지만, 소비가 함께 늘어나면서 결국 부를 쌓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자산과 부채를 구분해야 한다는 것이다.

같은 집이라도 상황에 따라 자산이 될 수도 있고 부채가 될 수도 있으며, 

중요한 것은 그 자산이 나에게 어떤 현금흐름을 만들어주는지다. 

결국 돈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리 많이 벌어도 남는 것이 없다. 

 

투자에 대해서는 단기적인 수익보다 장기적인 관점이 훨씬 중요하다고 한다.

시장의 타이밍을 맞추려는 시도는 대부분 실패로 이어지기 때문이기에,

꾸준히 투자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더 큰 결과를 만든다.

특히 복리의 힘은 시간이 지날수록 강해지기 때문에, 일찍 시작하고 오래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재의 시장이 한국에서도 2017년과 닮았다고 하기에, 오롯이 시장을 경험하며 성공하는 투자자로 남고싶다.

 

감정이 개입되는 순간 투자 판단은 흔들리기 쉽다고 한다.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불안해하며 사고파는 행동은 결국 손실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부자는 감정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움직이며, 돈이 자동으로 흘러가고 불어나는 구조를 만들어낸다.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니, 반드시 저환수원리를 생각하고 자산을 지켜내야겠다.

 

결국 ‘돈이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단순히 노동으로만 돈을 버는 구조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진짜루 ㅠㅠ

하지만 투자와 자산을 통해 돈이 스스로 수익을 만들어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 시작된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인플레이션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현금을 쌓아두는 것은 안전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돈의 가치가 계속 줄어드는 위험한 선택일 수 있다. 

반드시 자산에 투자되어야 하며,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곳에 돈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다시 한번 나의 돈의 흐름을 정리해본다. 월급을 어디에 쓰고, 얼마나 남는지. 

그리고, 앞으로 투자를 어디에 어떻게 해서 자산을 쌓아갈지. 

결국 자산으로 투자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겠다. 

시스템을 통해 자연스럽게 투자되도록 개인연금/해외주식/부동산을 배분해서 노후준비가 되는지 

재검토하고, 비전보드에 맞게 한걸음씩.

 

결국 꾸준하게 이 시장에서 투자자가 되어 보는 것. 

한 번의 기회로 자산을 쌓는다는 생각보다는 

투자하고, 재투자하면서 만들어 가야겠다. 

돈을 쫓아다니지 말고, 돈이 나를 따라오게 만드는 구조가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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