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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1장) 수적천석 :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본)
열학하고 부실한 환경에 놓이는 사람은 두 갈래로 나뉜다. 한쪽엔 환경을 탓하며 종종 다른 곳과 비교하는 사람이 있고, 다른 쪽엔 환경처럼 자신이 컨트롤할 수 없는 것은 제쳐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사람이 있다. 노력하는 사람은 계속 방법을 찾는다. 그들은 집중해서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게 성장을 이루게 된다. 진심으로 노력하면 방법이 나온다. 절실한 사람은 방법을 찾고 절실하지 않은 사람은 핑계거리를 찾는다. 절실함은 환경이나 조건과 상관없이 ‘지금에 안주하지 않는 태도’에서 나온다. 팀 속편했던 선수가 팀 안에서 오직 자신만이 지금에 안주하고 있다는 데서 외로움을 느끼고 용기 내어 저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 그 것이 안주하지 않는 팀을 만드는 것이다!
깨적)
환경을 탓하며 비교하는 사람 vs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사람! 문제점보다 해결 방법에 집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그 과정에서도 성장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결과가 나와야만 성장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조차 성장은 일어나며, 절실한 사람만이 방법을 찾고, 안주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게 된다! 우리가 더 높은 환경에 있어야 되는 이유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내가 속해 있는 팀에서 모든 팀원들이 컴포트 존에서 벗어나 도전할 수 있도록 팀의 분위기 자체를 바꿔야 되며, 팀의 성장을 통해 나와 모두의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불평하지 않기!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기! 우리 반의 분위기를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는 분위기로 만드는 사람이 되자!
2장) 이청득심: 귀를 기울여 들음으로 마음을 얻는다.
본)
언제나 정답은 있다. 매번 문제가 다르고, 거기까지 가기가 정말 힘들어서 그렇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리고 설령 누가 가르쳐둔다 한들 절대 내 것이 되지 않는다. 내가 배워서 내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남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배움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설프게 베끼는 데서 그치면 결국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점이다. 파고들고 우리에게 맞게 세부사항을 추가하고 실행하면서 실력을 쌓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고민해야 된다. 그걸 반복하다보면 내가 어떤 축구를 할지가 정립되는 순간이 온다.
깨적)
언제나 정답은 있다! 그 정답을 찾는 과정은 적극적이고 능동적이어야 된다. 투자도 직장에서 일하듯이 엉덩이 쭉 빼고 해서는 안된다. 잘하는 사람의 것을 따라하는 수준으로 해서는 안된다. 거기서부터 시작인 것이다. 실행-복기-나에게 맞게 세부사항 조율-실행-… 이 과정을 반복해야만 비로소 실력으로 쌓인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고민은 결국 나의 몫이며 문제점을 해결하며 나만의 길이 열리는 것이라 생각된다.
내가 성장하는 분야에서 이미 잘하고 있는 사람을 벤치마킹 후 나에게 맞게 수정&반복하기!(+시행 착오에 대해 멘토에게 상의하며 디벨롭하기)
본)
일주일, 이주일, 그리고 한 달. 그렇게 의도저으로 내가 좌절시키고 넘어뜨렸는데도 여전히 그 선수가 똑같이 열심히 하고 있다면 그 때는 비로소 기회를 준다. 1부 리그 프로팀, 그곳의 선발선수라는 자리는 어마어마한 지위이다. 그 자리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노력한 자가 성취해야 마땅하다. 계산적으로 판단하여 잠깐 노력했다고 얻을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아니다.
깨적)
이정효 감독이 선수들을 시험하고, 그 시험을 묵묵히 꾸준히 이겨낸 사람에게 기회를 준 것처럼… 사실은 세상도 우리를 시험하고 그 과정에서 묵묵하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성과를 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잠깐의 노력만으로는 값어치 있는 보상을 얻을 수 없다. 보상이 언제 올지는 모른다. 하지만 나의 목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매일 해나가는 것만이 전부이며, 결과는 그러한 사람에게 돌아온다!
하루 하루를 밀도있게 꾸준히 채워나가기!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크고 값진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묵묵히 노력해나가자!
3장) 음덕양보: 남몰래 덕을 베푸는 사람에겐 반드시 보답이 따른다.
본)
개인적인 실수는 선수는 선수가 위축될 수 있으니 꼭 지적해야 하다면 일대일 면담에서 해야 한다. 반면 팀플레이의 원칙을 어겼으면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질책하여 모두가 듣고 되새겨야 한다. 선수는 팀을 향한 미안함을 가져야 하고 그래서 다른 선수들도 나 역시 저러면 안되는구나, 하는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
깨적)
원팀이 되기 위해서는 팀의 원칙과 규율이 중요하며, 규율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지 않게 경계해야 된다. 내가 하는 행동들이 우리 반의 분위기와 성과에 도움이 되고 기여할 수 있는 행동을 하자!
본)
성장의 속도라는 것도 개인이 가진 개성이다. 내가 지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다고 해서 몇 년이 지나도록 같은 속도로 쭉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경쟁하고 거기서 밀리면 속상해하되 조급해해서는 안된다. 나의 시간이 오리라고 굳게 믿고 단련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성장의 속도가 다르다는 것. 이는 실은 선수보다 감독이 더 명심해야 하는 사실이다. 자신의 인생 내내 축구만을 해온 선수들이다. 감독에게는 서른 명 중 하나겠지만 당사자로서는 평생 해왔고 유일하게 할 줄 아는 영역에서 거부당하고 있는 것이다. 긍정적인 자세와 노력하는 태도가 분명히 있다면 끈기 있게 기다려주고 똑같이 가르치는 것. 그리고 선수가 포기하지 않는 이상 절대 선수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 지도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덕목이다.
깨적)
성장의 속도는 개개인마다 다르다! 지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고 우쭐할 필요도 없고 성장이 느린 것 같다고 조급해 할 필요도 없다. 누구나 자신만의 때가 있는 것 같다.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서 긍정적인 자세와 노력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그런 사람만이 기회를 얻게 되고 끝까지 성장할 수 있다.
긍정적인 자세! 노력하는 태도!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되자!
본)
나 같은 선수가 있으면 감독은 참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가끔 있다. 조금은 부족하더라도 열정적이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선수, 고작 일주일 하고 결과를 바라다가 이윽고 실망하는 대신 어떤 결과에도 끈기 있게 버티는 선수, 내가 안 뛰면 또는 내가 안 하면 큰일난다고 생각하고 절대 대충하는 일이 없는 선수.. 나는 그런 선수였고 그런 점들이 감독님들에게 나를 향한 신임을 안겼던 것 같다.
능력있는 선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이다. 이 곳은 학교처럼 그냥 다니는 곳이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력으로 달려가는 곳이다.
먼저 높은 수준에 오른 선수라면 자신 역시 옆에 있는 선수를 이끌어주고 그들도 수준 높은 선수가 될 수 있게 만들어주어야 한다.
일을 하는데 강한 압박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은 어쩌면 지금 시시한 일을 하고 있다는 뜻일지도 모른다. 나에게 중요하지 않게 다가와서 마음이 속 편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 일이 나에게 중대한 것이라면 압박감이 찾아오는 걸 즐겨야 한다. 압박감이야말로 내 능력을 백 퍼센트 발휘 할 수 있는 조건이니까. 시대도 바뀔 것이고 나도 바뀔 것이다. 압박감과 부담감을 느낄 테지만 그것을 오히려 즐기면서 일할 것이다. 그러다 보면 훗날 이 책에 적어둔 철학들을 또 다시 새로 정리해야 할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깨적)
열정, 성실, 끈기, 책임감! 목표를 향해 전력으로 달릴 줄 알아야 된다! 압박감을 느끼는 환경에서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 큰 행운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 금방 끓어오르고 금방 식어버리는 사람이 아닌 어떠한 환경에서도 힘들수는 있지만 즐겁게 해나가는 사람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