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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3반 마그온] 독서후기_돈의가격

26.04.15 (수정됨)

 

 


 

책 제목(책제목 / 저자) : 돈의가격 / 신현승

출판사 :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4/1~4/8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인플레이션 / 정부 / 구매력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10점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25p 우리는 돈 자체에 집착하지만, 사실 돈은 본질이 아니다. 돈은 단지 이러한 가치 교환을 더 원활하게 하는 도구일 뿐이다.

-> 가치교환 의 수단, 도구이다. 수단이라는 말이 이제서야 이해가 된다. 돈의 가치는 언제든 바뀐다. 돈보다 자산을! 가치가 있는 것을 모으는 의미를 알게 되었다.

31p 돈의 본질은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 하게 하는 사회적 약속이다. 이 약속이 가능하기 위한 절대 조건은 2가지다. 많은 사람의 신뢰, 그리고 희소성.

이제 당신 지갑속 돈을 다시보라. 이 돈은 정말로 희소한가? 아니면 정부의 강제력에 기대어 가치를 인정 받은 것 뿐인가?

49p. 어떤 통화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살 수 있는 물건이 줄었다면 구매력이 하락한 것이다. 다만 은행에 돈을 넣고 이자를 받을 수 있다면 구매력 하락을 벌충할 수 있어서 손해가 덜 할 것이다.

55p. 인플레이션은 별다른 작용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시기에도 어떤 사람을 가난하게 어떤 사람을 부유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발휘 한다. 따라서 그 원인을 이해하면 돈의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고 그안에서 어떻게 살아 남고 부를 늘릴 수 있는지를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59. 개별 제품이 비싸지는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그 원인은 주로 수요와 공급과 관련이 있다.

-> 공급이 없고 수요는 많으면 가격이 올라 간다. 공급은 많은데 수요가 없으면 흔해 져서 가격은 올라 가지 않는다. 기억하자.

66. 인플레이션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나쁜 것 이지만 빚을 진 사람들, 즉 채무자들에게는 좋은 일이다. 왜 그럴까? 인플레이션은 미래에 갚아야 할 돈의 가치가 빌린 돈의 가치보다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정부 또한 인플레이션은 바라고 있다. 과도한 인플레이션이 아닌 적당한 인플레이션을 바란다. 그럼 무조건 대출을 일으키는게 맞을까? 맞지 않다. 우리도 적당한 대출을 일으켜 따라 가야한다. 무리해서는 안된다.

70.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가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금융 실험 의 한복판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71.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그것이 국가의 막대한 부채를 가장 손쉽게 털어내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114. 50년 동안 경제를 급격히 변화시킨 또 다른 요소가 바로 부채의 역할이다.

160. 금리 상승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면 앞으로 정부는 과거에 낮은 금리로 빌린 부채를 더 높은 금리의 새로운 부채로 상환해야 한다는 뜻이다. GDP가 눈에 띄게 성장하지 않는 한 GDP에서 차지하는 이자의 비중은 지금ㅂ다 더 커질 수 밖에 없다.

164. 국가부채의 이자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그 막대한 부담은 결국 국민 경제의 비용이 된다. 국가의 이자비용이 당신의 삶의 질을 결정한다.

174. 정부는 기존 국채 보유자에게 이자를 지급하듯 중앙은행에도 이자를 지급해야한다. 하지만 이는 사실상 정부의 한 부서에서 다른 부서로 돈이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제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래서 얼핏 이 모든 과정이 다소 이상하고 무의미해 보일 수 있다. 현금과 국채를 단순히 맞바꾼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핵심은 이 교환을 성사시키려고 돈이 새로 창출되었다는 점이다. 이전에는 국채 하나만 있었지만, 이제는 국채도 있고 현금도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이 양적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결과적으로 경제 내 통화량이 증가했다.

189.당신의 지갑이 아닌 자산시장으로 흘러 갔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을 부풀려 놓았다. 긴급처방은 어느새 상시 정책이 되었다. 실물경제의 체력은 회복되지 않았는데, 시장은 값싼 돈에 길들여졌다.

212.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235. 임대료는 집중인들이 정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해당 지역의 임금 수준에 의해 결정된다.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최고의 위치와 조건을 갖춘 집을 얻기 위해 서로 높은 가격을 제시하고 이런 흐름이 전체 시장에 영향을 미친다.

237. 부동산의 자본가치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율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 증가 한다.

-> 강남에 살기 원하는 사람이 많은 이상 계속해서 상승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된다. 강남불패라는 말이 결국 수요라고 생각 된다.

256. 이 책에서 얻은 새로운 지식 덕분에 당신은 지금 보유한 돈에 대해 더 잘알게 되었으며, 확신을 갖고 더 나은 수익을 안겨줄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269. 어떤 금융 시스템에서도 살아남기 위한 핵심조건은 결국 타인에게 가치를 제공 하는 것이다. (중략) 진정한 가치를 제공한다면 그에 대한 보상은 돌아온다. 그리고 더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더 큰 가치를 증명하거나 더 많은 사람에게 그 가치를 전달하면 된다. 쉽지 않다. 하짐나 적어도 이것은 정부나 중앙은행이 무엇을 하든 당신이 통제 할 수 있는 영약 안에 있는 일이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돈의 가격의 책을 읽고 내가 알 고 있던 자본주의를 다시 한번 점검 할 수 있었다. 돈이 어떻게 풀리고 정부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과거 여러 나라를 통해서 알 수 있었다. 정부에서 왜이렇게 많은 돈을 풀까? 돈을 안찍는게 맞지 않나? 라는 일차원 적인 생각을 했다. 정부 입장에서는 경제 성장률도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복지도 중요하고 여러 요인들이 맞물려 있어 돈을 풀 수 밖에 없었다. 가지고 있는 돈으로 해결 하기에는 이미 늦었기에 풀수 밖에 없었고 따라 가기 위해 풀 수 밖에 없다.

인플레이션은 계속 된다. 앞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돈을 바라 봐야 할지 알 수 있었다. 완화되길 원하는 시스템속에서 살고 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164. 국가부채의 이자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그 막대한 부담은 결국 국민 경제의 비용이 된다. 국가의 이자비용이 당신의 삶의 질을 결정한다.

-> 생각 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 눈 가리고 살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과거 옛날 부터 시작이 되었다. 그에 맞춰 나가면 된다. 자본주의를 알고 그에 맞게 따라 가야 한다.

 

 

4. 논의하고 싶은점.

 

212.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Q.돈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다양한 재테크가 있다고 생각 되는데, 나에게 맞는 재테크가 있었나요? 혹은 내 인생에서 첫번째 재테크가 무엇이었는지 이야기 나눠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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