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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_돈버는 독서모임_나슬] 돈의 가격_독서후기

26.04.15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가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66

인플레이션은 사람들로 하여금 돈이 일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은 현금의 가치를 계속 떨어뜨리기 때문에 사람들은 현금을 많이 보유하는 것을 꺼리게 된다. 대신 사람들은 그 돈으로 물건을 사거나 투자하거나 아니면 약간의 이자라도 받기 위해 은행에 저축하기로 마음을 먹는 것이다.

(중략) 인플레이션은 미래에 갚아야 할 돈의 가치가 빌린 돈의 가치가 빌린 돈의 가치보다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인플레이션은 지금까지는 화폐량이 많아지면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라고만 생각하였는데, 돈의 가치가 떨어지니 돈이 일하게 만든다고 표현하는 점이 흥미로웠다. 즉,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돈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돈의 가치가 쩔어지니 돈이 움직이게 만든다.

즉 돈 그 자체가 아닌 현물로 바꾸거나 투자를 해서 조금이라도 돈의 양을 늘리기 위해 노력한다는 관점으로 이어진다는 것이었다.

 

특히, 중략 이후에 인플레이션이 대출에 끼치는 영향의 시선이 놀라웠다. 

즉 3억 대출은 받는다고 할지라도 2000년의 3억의 대출의 무게감과 2020년의 3억 대출이 주는 무게감이 다른다. 

다른 말로 말하면 대출이 녹는다는 표현이 딱 알맞은 것이다. 

어쩌면 대출로 레버리지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에서는 

전세를 끼고 투자를 하게 되면 임차인의 전세금을 레버리지하고

내집마련을 하게 된다면 대출을 레버리지 하는 것이다. 

 

현 부동산 시장 상황에서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 / 수도권과 지방에서 적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구절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대출의 가장 많이 레버리지 할 수 있는 것은 생애최초 주담대나 연봉이 높아서 대출을 많이 일으킬 수 있는 경우가 이에 해당하는 것 같고, 

종잣돈이 어느 정도 있으면 비규제지역의 수도권이나 지방 광역시

종잣돈이 적으면 지방중소도시의 투자로 전세 레버리지 할 수 있는 것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내년 실거주 2년이 되었을 때, 대출을 얼마 남기고 월세로 전환했을 때 레버리지 할 수 있는 대출금액과

전세 보증금 레버리지 중에 계산을 통해 어떤 방법이 나에게 더 의미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인플레이션이 높아질수록 

즉 돈의 가치가 떨어질수록

즉 돈의 화폐량이 많아질수록

투자는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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