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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나의 임보를 다시 보면 보완해야 할 점이 너무도 많다.

아직도 초보의 티를 벗어나지 못한 듯 하다.

다른분들의 임보를 보면 내가 임보에 남겨놓는 부분은 극히 일부 인것같다.

나도 내 나름의 기준을 두고 임보를 작성하고는 있지만 말이다....

조급해서 일까? 아니면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일까?

꼭 수강기간 내에만 써야한다는 압박감 때문일까?

지금까지 나의 임보는 수강이 종료되면 다시 꺼내보는 일이 드물다...

이런거부터 고쳐가며 적용 시켜야 할 듯 한데...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이 가격대랑 단지들이 내가 작성한 임보들은 80%이상 머릿속에 남아는 있다...그래서 더더욱 안꺼 봤던걸까?

일단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가장 적용해야할 것은 비교평가다.

임보 계속 써봤자 비교평가를 제대로 하지않으면 안된다고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그동안의 비교평가는 많이 부족했으니 이번 기회에는 제대로된 비교평가를 해봐야겠다.

할 수 있다! 카이리남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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