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렌지b🍊 입니다:)
실전반의 꽃이라 불리는 튜터링데이를 진행했는데요, 첫 실전반이기도 해서 더욱 기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사전임보 발표와 피드백, 그리고 질의응답 시간까지..! 남은 실전반에서 앞마당을 더 선명하게 만들고 다음 투자를 위한 방향성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튜터링데이를 통해 느낀 점과 적용할 점 위주로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
#사전임보피드백
조장님, 조원분들의 사전임보 발표를 들으며
“경험이 많은 분들의 임장보고서는 이렇게 다르구나”를 느꼈습니다.
임보를 작성할 때 ‘생각을 꾹꾹 눌러 담아야 한다’는 말이 무엇인지 이번 사전임장보고서를 통해 조금은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지역 개요부터 시세 지도까지, 처음에는 제 임보와 비교되며 너무 디테일하고 탄탄해서 감탄이 먼저 나왔는데요,,,
하지만 감탄에서 끝낼 것이 아니라,
나에게 가장 부족한 부분은 무엇일까? 어디서부터 채워나가야할까?
선배님들을 벤치마킹하며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파트별로 궁금했던 부분과 벤치마킹할 요소들을 나눠 하나씩 적용해보려 합니다.
특히 와닿았던 점은,
편한 방법은 없다. 결국 한 땀 한 땀이 노력이 쌓여 결과를 만든다.
또한 앞마당을 선명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 나열(?)이 아니라
모든 단계별로 투자 관점으로 연결지으려 노력하고, 매 단계마다 선호도를 판단하는 생각을 담아야 한다는 점이었던것같습니다.
딩동댕튜터님께도 실전반을 처음 시작하셨을 때가 있으셨을 텐데
어떻게 성장하셨는지 여쭤보았는데요, 튜터님께서도 처음에는 같은 과정을 겪으셨고 잘 쓴 임보를 그대로 따라 적으며 성장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벤치마킹이 최고의 성장 방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댕동즈 많이 BM하구있어요ㅎㅎ 감사드립니다아♡꾸벅)
#튜터님의 인사이트
임장지에 대해 제가 고민하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점검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지방이면 신축만 보면 되는 거 아닌가?”
“구축은 다 비슷한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임장을 하면서도요.. 생각이 지워지질않았..ㅎㅎ)
하지만 이번 튜터링데이를 통해
지방에서 구축이 가지는 의미, 그리고 신축의 미래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던 구축 단지들도
튜터님께서 보여주신 예시들을 보며 바라보니 이 또한 중요한 공부가 될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생활권, 신축, 선호도의 이동.. 등을 사례로 설명해주셔서
내가 배정임장지에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두고 봐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고,
임장보고서 결론을 향해 가는 방향성을 점검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아직 모든 것을 완벽하게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튜터님 말씀처럼 완벽하지 않더라도 줄글로라도 생각을 써보며 투자 우선순위까지 정리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비교임장
지역 간 비교임장을 통해 비슷한 입지라도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를 직접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배정임장지(A)와 비교임장지(B)의 상권, 사람, 분위기까지 확연하게 대비되었고,
같은 가격이라면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에 대해 동료들과 이야기하고 튜터님의 의견을 들으며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정답을 직접 알려주시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방향을 잡아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투자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신다는 느낌을 받아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있다는 것이 감사했고,
벌써 4월 중순이라는 것이 아쉽게느껴졌네요ㅜㅜ
이 마음가짐 그대로 끝까지 유지하면서 최임제출일까지 최선을 다해 선명한 앞마당을 만들어보도록하겠습니다!
조원분들의 다양한 질문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 덕분에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25조 댕동즈, 어제 FULL단지임장부터 오늘 튜터링데이까지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긴 시간 동안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고 챙겨주신 딩동댕2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커피와 간식까지,,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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