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은 교통(강남 1시간 이내)을 중심으로 구축까지도 광범위하게 투자 범위 안으로 포함시킬 수 있는 반면,
지방의 경우, 교통이 주가 되지 않는다.
지방은 학군, 환경이 주 입지요소가 되므로,
특히, 학군지라 일컫는 (대전 둔산동, 대구 수성구, 부산 해운대/동래구) 외에는
환경(연식과 커뮤니티 등)이 뾰쪽하게 드러나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
이러한 관점을 가지고 대구 중구 지방 임장을 다니고 있는데..
생각보다 연식이 좋은 단지의 경우 전세가-매매가가 차이가 많이 나 (1.5억 이상)
이 돈이면 수도권을 해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강의와 임장을 통해 궁금증이 해결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