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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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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챕터1 돈의 정의
(25) 사실 돈은 본질이 아니다. 돈은 단지 이러한 가치 교환을 더 원활하게 하는 도구일 뿐이다.
가치교환의 수단, 도구이다. 수단이라는 말이 이제서야 이해가 된다. 돈의 가치는 언제든 변한다. 돈보다 자산을! 가치가 있는 것을 모으는 의미를 알게 되었다.
(27) 돈의 실제 목적은 다른 그 무엇과 교홚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혹은 이매에 삶의 질을 높여줄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하기 위해 우리는 돈을 원한다
챕터2 구매력이 급락하는 진짜 이유
(43) 자산 가치를 현상 유지라도 하려면 더 위험한 투자를 감행해야 한다는 뜻이다. 돈의 가치 저장 기능이 무력해진 탓에 적어도 지난 14년동안 과거보다 훨씬 더 큰 피해를 당해왔던 셈이다.
그렇다면 구매력이 이렇게 빠르게 하락한 이유는 무엇일까? 왜 역사적으로 어떤 시기에는 그 속도가 빨라지는 걸까?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을까?
챕터3 통화량이 늘어날수록 물가가 오르는 이유
(47) 인플레이션은 별다른 작용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시기에도 어떤 사람을 가난하게, 어떤 사람을 부유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따라서 그 원인을 이해하면 돈의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고 그 안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부를 늘릴 수 있는지를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49) 개별 제품이 비싸지는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그 원인은 주로 수요와 공급과 관련이 있다.
(54) 인플레이션은 미래에 갚아야 할 돈의 가치가 빌린 돈의 가치보다 훨씬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 정부는 인플레이션을 원한다. 국가의 부채를 털 수 있기 때문이다. 적당한 대출을 일으켜야 현재의 통화량과 물가에 편승해서 따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약간의 물타기 같은 느낌도 든다)
(57)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가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금융 실험의 한복판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챕터4 돈의 질서를 만든 권력의 역사
1971년 이후, 화폐 발행을 통제하는 마지막 실질적 제약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면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이 창출된 세상에 살게 되었다. 이는 구매력이 빠른 속도로 하락하는 상황을 초래했다.
챕터5 돈의 창출 시스템과 금리의 역할
돈의 본질은 무엇일까? 가치 교환을 위한 도구인데 이 가치가 많아져서 희석될지, 적어져서 가치가 높아질지는 시중의 통화량과 물가에 따라 결정된다.
요즘 돈이 녹아내린다는 표현을 하는데 이 책이 원론적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떤 식으로 돈의 가치가 변화하였는지 보여주는 책 같았다.
마지막에는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하라’ 라고 이야기 하면서 끝난다.
결국 현금 아닌 다른 자산(실물자산) 을 소유해야 하고 이것이 통화가치 하락을 방어해 준다는 것은 투자 생활을 하기 때문에 안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돈의 흐름과 방향이 부동산이 아닌 주식으로 일부 흐르고 있지만 또 역으로 주식에서 돈을 뭉쳐서 부동산으로 가지고 오는 사람들도 더러 존재한다 (하이닉스 성과급으로 인한 청주 대장 아파트의 거래)
결국엔 흐름을 알고 있어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현재로서 대출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내집마련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투자도 중요하지만 규제를 때리는 시점에서 유연하게 반응할려면 내집마련도 인플레이션을 방어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생각이 든다.
현 상태에서 내집마련을 위한 액션플랜을 생각해 봐야겠다.
내가 돈의 주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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