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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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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본 것
P26 희소성은 특히 절대적인 결정 요인이다. 희소성이 없다면 나머지 요소는 무의미해진다. 돈의 목적은 각자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만든 가치 있는 무언가를 서로 교환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다. 하지만 이 시스템의 작동하려면 돈 자체가 희소성이 있어야 한다.
P66 인플레이션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나쁜 것이지만 빚은 진 사람들, 즉 채무자들에게는 좋은 일이다. 왜 그럴까? 인플레이션은 미래에 갚아야 할 돈의 가치가 빌린 돈의 가치보다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P71 인플레이션은 단순히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 아니다. 화폐 가치를 떨어뜨려 당신의 노동을 조용히 희석시키는 메커니즘이다.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그것이 국가의 막대한 부채를 가장 손쉽게 털어내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P99 정부는 적당한 인플레이션을 원한다.(목표 연 2%) 즉 물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상승해야 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결정권자는 실제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통화량을 약간 초과하는 수준으로 목표로 삼을 것이다. 그래야 물가를 완만하게 상승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기 때문이다.
P131 기준금리가 내려가 대출이 더 쉽고 저렴해질수록 부유층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훨씬 더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대출받아 가치 있는 자산을 취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빈곤층에게는 기준금리 인하가 별다른 차이를 낳지 않는다. 이는 결과적으로 부의 불평등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이 불균형 구조는 우리가 뒤에서 다시 다룰 ‘불평등’ 주제의 핵심이 된다.
P204 정부는 엄청난 부채를 축적하고 있지만, 정말로 중요한 것은 부채 총액이 아니라 매년 지불하는 상환 비용이다. 정부는 부채 총액을 줄이기 어렵기 때문에 상환 기일이 돌아올 때마다 기존 부채를 갚기 위해 새로운 빚을 내야한다. 그런데 금리가 올라가면 신규 차입 비용이 계속 증가하게 된다.
P215 몇개월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정확하게 예측하고 그에 맞춰 투자를 조정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게 하다가는 돈을 벌기는커녕 예측이 틀려서 돈을 잃을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
P235 주거용 부동산은 궁극의 실물 자산이라 할 수 있다. 누구나 살아야 할 공간이 필요하고, 그 공간은 언제나 가치를 지닌다. 동시에 임대 수익이라는 꾸준한 현금흐름도 창출된다.
P246 더 많은 돈의 창출, 더 많은 부채, 예금자들의 더 많은 고통, 그리고 이미 자산을 소유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의 격차가 더 커질 것이다.
P269 절대 변하지 않을 한 가지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이 서로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해 모두가 이익을 얻으려는 욕구다.
✅ 책을 읽고 깨달은 것
→ 희소성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공급과 수요에 따라 재화의 가치와 가격이 정해지는데 서울에 있는 아파트는 희소성을 가지기에 앞으로도 우량자산으로서 역할을 잘 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부동산 외에 다른 투자자산에서도 분명히 희소성을 가지면서 가치대비 가격이 저렴한 것들이 있을텐데 이런 것들을 먼저 찾고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이 실력이라는 생각을 했다. 인플레이션은 절대 피할 수 없는 것이기에 어떻게 자산을 불릴지 고민과 행동이 필요하다.
✅ 책을 읽고 적용할 것
→ 투자는 평생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외의 투자자산에도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뉴스기사, 강의수강, 독서를 통해 투자에 대한 기준을 갖고 여러 투자경험을 해볼 것이다.
올해에는 2호기 준비하면서 가지고 있는 현금을 불리는 연습을 할 것이다.
✅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
→ P66 인플레이션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나쁜 것이지만 빚은 진 사람들, 즉 채무자들에게는 좋은 일이다. 왜 그럴까? 인플레이션은 미래에 갚아야 할 돈의 가치가 빌린 돈의 가치보다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Q. 최근에는 빚을 지기 위해서 소득의 중요성도 많이 높아진다고 느꼈습니다.
투자자산을 쌓기 위해서는 소득 증대도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 하고 있는 각자의 노력이 있다면 이야기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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