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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p. 65 ~67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원하는 결정적 이유
첫째, 인플레이션이 디플레이션보다 낫기 때문이다.
둘째, 인플레이션은 사람들로 하여금 돈이 ‘일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셋째, 인플레이션은 채무자들에게 좋은 일이다. 미래에 갚아야 할 돈의 가치가 빌린 돈의 가치보다 낮아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가장 큰 채무자이다.
인플레이션과 화폐가치 하락에 대한 이해도는 나름 있다고 생각했고, 그 의미를 알기에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 증식을 위한 투자에 진심으로 공부를 한지 어언 2년이 되었으나, '돈의 가격'을 읽고 겉핡기 식으로 알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사적 데이터를 보면 통화량의 증가로 인플레이션으로 원화 가치가 하락해 은행 예금, 적금 등은 미래를 책임져줄 수 없다! 정도는 알고 있었는데요.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원한다..!? 는 개념은 낯설게 느껴졌고 역사적으로 권력을 가진 자는 돈을 찍어내는 유혹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여기서 정부 또는 그 이외의 형태로서든 권력이 존재하는 한, 인플레이션은 존재할 수 밖에 없으며 그것은 곧 리스크를 안고서라도 자산증식 할 수 있는 시장으로 뛰어들어야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월급만으로는 경제적 자유는커녕 물가상승률을 따라갈만큼의 임금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자명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어 지금과 같이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료들과 대화하고 배우고 공유할 수 있는 환경에서 함께 자산시장에 뛰어드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5년 1호기를 하고 지금까지 수도권 상승장을 지켜보면서 경험을 갖게 되니 보이는 것들도 많아졌고 느껴지는 것 또한 이전과 다르기에 이 흐름의 중요성을 몸소 깨달았고 앞으로도 투자공부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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