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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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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롭딕스
“인플레이션은 부채의 실질가치를 잠식시킨다.”(p228)
정부가 적정 인플레이션 유지를 위해 애쓰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인플레이션은 현금을 녹아내리게도 하지만 같은 방식으로 부채도 녹아내리게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다. 적정한 부채를 활용해 자산을 증식시키는 것은 앞으로 필수적이고 기본적인 일이다. 지혜롭게 부채를 활용해야 한다.
앞으로의 경제 흐름에 대해서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금본위제 폐지가 통화량에 미친 영향과 지금까지의 금리와 인플레이션율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이 앞으로의 방향을 예측은 아니더라도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 같다. 저자는 금리<인플레이션의 시대라고 예측하며 구체적인 자산 배분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주식투자에도 문외한이지만 장기적으로 준비할 필요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통화량과 금리의 영향을 좀 더 이해한 것 같다. 우리나가 금리에 영향을 주는 미국의 금리 변화에 늘 무관심했는데 금리를 중심으로 경제 기사를 좀 더 살펴보고 그 영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연습을 하고 싶다.
--20260414_돈의 가격_롭딕스
**왜 디플레를 경고할까?
1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
재화와 서비스의 교환이 경제
돈 자체에 집착하지만 돈은 본질이 아님/가치교환을 용이하게 하는 수단일 뿐 025
우리가 사용하는 돈은 충분히 희소할까? 027
돈이란 전적으로 사회적 현상
-국가통화
관습적/세금으로 통제권 유지
=>돈은 사회적 약속/신뢰성과 희소성 필요
2 나도 무르는 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돈의 역할
교환의 매개체/가치척도/가치저장수단
-금을 기준으로 할 때 집 가치는 동일, 식료품 가치는 하락
-가치저장수단으로서는 형편없음/20년 동안 절반으로 떨어짐/50년100배
3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지는 이유
-인플레의 진짜 배후는 정부/막대한 부를 털기 위함
-인플레이션은 별다른 작용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시기에도 어떤 사람을 가난하게, 어떤 사람을 부유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발휘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원하는 이유
1)디플레보다 나아서
2)돈이 일하게 하므로(돈의 순환)
3)채무자에게 좋음/정부는 가장 큰 채무자
-통화량과 물가가 일정한 상관관계는 아님 주의(단기적으로) 067
-시간차, 심리, 돈의 방향 등은 상황을 더 복잡하게 하는 요소
인플레의 최대수혜자는 채무자->정부
4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
-돈을 창출하거나 얻을 수 있는 유혹은 늘 이긴다 081
-금본위제는 통화량 증가속도를 늦춤 084
-영국 1차대전 이후 금태환 불가/파운드가 법정화폐/실물자산과의 연관성 무 086
-브레턴우즈 체제
금에 기반한 달러 가치의 고정화
전후 미국의 위상과 금 보유액에 따라 가능해짐
=>금본위+달러 표준
-1971 닉슨 금본위제 폐지
=>통화량 제어 불가능
누가 돈 발행량 정하고 누가 실제로 만들어내나?
5 당신이 버는 돈은 무에서 유로 창조된다
"은행은 허공에서 돈을 만들고 우리는 그 빚 위에서 살아간다"
-시중은행이 실질적으로 돈을 만들되 중앙은행은 그들을 유도 조절 103
-전체 통화량은 대출이 발생할 때 증가하고 대출이 상환될 때 감소한다/돈의 창출은 간단한 입력으로 이루어짐(새로운 부채(입금한 10만달러+새로운 자산(받을10만달러+이자)) 104
-중앙은행은 규제+금리(대출비용)으로 대출규모에 영향미침
-중앙은이 시중은이 부과하는 대출금리에 영향미치는 방법: 시중은이 돈 창출하는데 드는 비용을 통제함으로써/기준금리
지급준비금:시중은이 중앙은행 계좌에 예치하는 돈
기준금리:준비금에 대해 중앙은이 지급하거나 부과하는 이자율
기준금리 오르면 시중은의 대출비용 증가:시중은이 대출 늘리면 준비금도 증가/이를 빌리기 위한 비용 110
-대출은 화폐창출 수단이고 적정인플레 유지를 위해 필요
부채를 감수하는 사람은? 부채로 인한 경제적 효과는?
6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경제의 성장은 대출의 팽창 위에 쌓아올린 모래성일 뿐이다."
-경기침체란 GDP가 최소 2분기 연숙 감소하는 것 120
-기업부채의 상당 부분은 비은행권 채권시장에서/화폐창출과는 거리/가계대출이 화폐창출과 관련
-기준금리 낮아질수록 부유층에게 더 혜택
-은행이 차입비용 낮추려는 의도:1)인플레 발생 2)GDP상승
-부채 폭발증가가 GDP증가로 이어지지 않은 이유:가계대출의 90%이상이 주택담보대출이므로
-부채를 결정하는 것은 숫자 아닌 심리:공포와 탐욕/자기강화적/군중심리 136
==>금리인하는 부유층에게 혜택
==>시장은 금리+심리에 의해 움직임(중앙은행의 역할이 결정적이진 못함)
==>금리를 낮추자 부채는 생존방식이 됨(부자에겐 레버리지 취약층에겐 덫)
7 국가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
"부채는 개인의 족쇄이자 세계를 굴리는 엔진이다"
-1975이후로 재정적자 상황
금본위제 종식 후 돈이 실물과 분리되며 정부가 재정균형 신경쓰지 않기 때문 147
-GDP성장의 핵심동력:인구+생산성증가
정부는 부채를 통해 이를 유도
-정부가 자국통화를 통제하는 한 정부에 돈 빌려주는 건 안전
-국가부채:명목금액보다 GDP대비 비율로 봐야
2조4천파운드지만 GDP대비 98% 157
낮은 금리로 부채상환비용도 하락했으나 앞으로의 금리는 모르고 영국은 물가연동채의 비율 높은 편 160
-경제성장을 통해 부채해결 가능하다는 입장이었으나 재정적자가 폭등하고 이자 비용 증가하며 큰 문제가 되고 있음
-1970년대 이후의 금융세계: 낮은 금리+안정적 인플레+끝없는 부채 162
==>정부는 낮은 금리와 인플레로 거의 공짜로 돈 조달
국채금리 2022년 4% 이상->국민의 비용
8 부의 격차를 만드는 양적완화의 민낯:불평등 심화시키는 긴급처방의 실체
"위기를 구실 삼아 찍어낸 돈은 또 다른 위기의 씨앗이 된다"
-중앙은행은 기존국채를 매입함으로써 새롭게 돈을 창출 173
-양적완화의 효과
1)국채가격상승을 통한 소비지출 증가
국채가격 상승하면 국채보유자의 수익률이 줄어들므로 결국 국가는 낮아진 금리로 국채발행 가능->국채금리는 시중금리에 영항->저금리로 경기부양 가능
2)국채가격 상승->다른 자산 가격도 상승(주식, 부동산)->간접적으로 소비지출 효과 노림(부자심리)
3)은행의 대출능력과 의지 증진
4)인플레 목표전념 확신시키기 178
=>자산가격을 높이는 것이 양적완화 매커니즘의 핵심(194")
양적완화가 자산가격에 미친 부작용은?
=>투입한 돈에 비해 소비지출액은 미미(주식과 부동산 가격만 상승) 180
=>긴급처방은 상시화/다음 위기에는?
9 공짜 돈의 시대는 끝났다:돈의 가격에 적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법
"더 많은 돈을 갈망하는 순간, 우리는 모두 중독자가 된다."
-2020년 코로나팬데믹의 양적완화
중앙은행이 새로운 돈 만들어 정부에 주고 대가로 국채 받는 식 194
이전과 달리 돈을 직접 넣어주는 형식->인플레 효과->장기적이 되어 문제
-양적긴축
중앙은행이 보유한 국채 일부를 매각해서 현금화하고 날려버림으로써 통화량 감소시킴 200
-자산가격의 급등은 양적완화+저금리의 직접적 결과 203
=>불평등 심화
=>저금리의 시대 끝나며 부메랑 날아옴(정부포함)
-국채 가격:국채수익률 오르면 국채 가격은 떨어짐(채권가격과 금리는 반비례)
==>2008년 금융위기는 과도한 부채로 인한 취약성이 주원인->이후로도 저금리과 부채문제 심화
==>값싼 돈에 중독된 경제는 금리인상과 양적완화 축소에 살아남지 못한 것 208
==>10년간의 값싼돈이란 마약/금리 올리면 부채부담 폭증 냅두면 화폐 급격약화
10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불확실성 속에서 자산 지키고 불리는 전략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미래는??
1)금리 비교적 낮게
-예전같은 금리 인상은 정부부터 다 파산
영국 국가부채비율 98%
미국138%
중앙은행 역할:물가안정+낮은 실업률
영국민간부채 비율 215% 217
71~22년까지 평균금리 영국7.14 미국5.42%
=>향후10년간 그 수준이하일것
2)고인플레
90~20년 30년간 영미 2%수준의 인플레
인플레수치는 전년대비변동률이므로 전년도보다 느린 속도로만 상승하면 인플레수치는 하락 218
-낮은 인플레->높은 인플레의 시대로
세계회의 정점 지남->자급자족 등 원자재 가격의 상승
중앙은행은 금리를 높일 수 없는 무력한 상태
3)결국 과거보다는 높은 금리와 인플레 수준으로 유지/특히 인플레율이 금리보다 높은 것이 핵심★
=>마이너스실질금리
GDP대비 부채비율 줄이는 법 중 인플레이션을 통해 부채 실질 가치 줄이는 방법 222
-돈 활용법
1)예금 노/현금 최소화
2)인플레이션 활용한 부채 가치 낮추기
대출은 수익창출할 수 있는 자산에
p227
인플레5% 금리4%로 10만 파운드 대출해 주식투자후 5%수익
4천 이자 제외하고 천파운드 순수익
==>인플레로 돈 가치 떨어진 것을 생각하면 10%일까?
10년간 인플레4%지속하면 부채의 실질가치는 1/3줄어듬/20년이면 절반
그 돈을 소득 창줄하거나 인플레보다 높은 이익 주는 자산 투자한다면 2배의 이득인 셈★
#인플레이션은 부채의 실질가치를 잠식시킨다★
3)고정수익형 투자 주의
인플레 환경에서 불리/매년5파운드면 경시적으로그 구매력은 줄어듬/대표적으로 채권 229
-고인플레라 예상되면 채권 가치 낮아져 수입도 적음
-신용위험/신용도 평가절하-투자자 높은 금리 요구->채권가치하락
-주식시장 부진시엔 성과
4)실문자산에 투자하라
부동산 원자재 인프라
원자재는 인플레, 스태그플레이션시기에 강세
원재재 생산기업, 원자재가격 추종하는 펀드
부동산
저금리대출가능
임대료 인플레에 따라 상승
장기적 자산가격 상승
단)금리 상승할수록 주택가격 떨어짐(투자자 실수요자 모두 대출비용 대비 미력 떨어짐)
과한 담보대출 피해서 매도하는 일 없도록
구준한 부동산 보유는 주택가치 하락하는 동안에도 임대료 얻을 수 있음
인프라
쉽게 철회할 수 없는 국책사업/침체기에도 활성화가능
5)지루하고 단조로운 주식투자
인덱스편드:평균을 한다는 건 최악은 면하는 것+평균성장률은 우상향 241
적어도5년이상 머물러야 꼭지 잡았어도 회복가능
상기법칙의 저자 활용법
1)부동산 위해 현금 모아두지만 바로 쓸 수 있는 대가라고 생각
2,4)부동산 매입 후 가치상승+부채비중 줄어들도록 내버려두기
3)인플레 방어로 금 보유
5)연금 차원에서 글로벌인덱스 투자(투자수익 과제유예 제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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