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준비반 73기 1달 안에 1호기 투자할 조_전소금] 3주자 강의후기 _ 꼭 완료하기

26.04.17 (수정됨)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 열심히 사는 것, 자기계발에서 끝내지 말고

# 실제 자산을 축적하는 결과를 내기

# 완료하기

 

이번 달 내 목표

- 실전준비반 재수강이라면? 

→ 투자금 맞는 곳 전임 후 매임하기

→ 앞마당 관리, 시세 타켓팅 전수조사, 투자단지 5개 뽑아 매코 넣기, 5분위 시세표

 

- 목표치

- 임장횟수 8회 이상 해보기  : 현재 (4/8)

- 매물임장 최소 30건 해보기 : 현재 (0/30)

- 전화임장 최소 60회 이상 해보기 : 현재 (26/60)

- 실제 투자 가능한 매물 5개 뽑기  : (0/5)

- 강의 +3일 / 후기 (완)

 

인상깊었던 점

1) 

보고 있는 앞마당에 선호 생활권의 단지들이 전고점을 회복했다고 해서 ‘끝’이라고 생각하지 말 것. 

투자에는 ‘우선순위’가 있다. 그 다음이 어딜까를 생각하고 길목을 지키는 투자를 할 것. 

2)

예전처럼 다주택을 할 수 없는 시장이기에 ‘좋은 것’을 하려고 하니 더 힘들다. 

가치 있는 아파트를 사고 시장을 보자. 모든 지역을 다 알아야 투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첫투자부터 홈런을 칠 수는 없다. 

3)

단지 선호도가 별로라고 보지 않는 것이 아니다. 

단지 자체의 선호도는 낮지만, 땅의 가치를 보자. 

4) 

평형별로 수요가 다르며, 같은 투자금이면 평형과 방 갯수 우선으로 보기. 

한편 지역의 ‘핵심가치’ 잊지 말기

그 단지가 입지의 장점이 있는 지까지 볼 것.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1)

전임과 매임을 하다보면 ‘이미 좋은 물건들은 다 나가서 없다, 볼 게 없다’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있어 힘이 빠진다.

그러나 오늘은 물건이 없을 지라도 내일 누가 급하게 내놓을 수도 있다.

그게 어디서 나올지는 알 수 없지만, 현장에 있는 것은 자명하다.

보고 있는 단지가 올랐다면 그 옆 단지도 보기. 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투자범위와 투자 우선순위 꼭 생각하기.

 

2)

누구는 서울에 집을 샀는데 “n억 올랐다”, “몇 억을 금새 벌었다” 등의 이야기에 부러움이 가득했다.

그래서 더 좋은 것을 투자하고 싶어서 앞마당을 늘리는 것에 목적을 둔 지난 6개월이 아닌가 싶다.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가진 돈으로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 맞다. 이러다 공부만 하겠다 싶다. 안돼! 

 

3) 

투자의 범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입지가 좋은 곳일 수록 단지 상품성은 조금 내려놓고 저평가 단지와 땅을 사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입지가 나쁜 곳일 수록 단지 상품성이 중요하다는 것도 잊지 말자. 

선호도가 떨어진다고 투자 범위가 아닌 것은 아니다.

투자자가 많은 시장에서 ‘수리가 잘 된 물건을 사는 것’도 유리하다.

 

4)

처음에 단지와 사랑에 빠진다는 것을 믿지 않았는데, 1-2개의 단지의 매물을 갭에만 맞춰서 시간 날 때마다 보는 나를 발견했다. 땅이 중요한 수도권 시장이지만, 가끔은 사람들이 왜 여기 사는 지를 이해하고 ‘선호요소’를 갖췄는지, 

즉 핵심가치를 갖고 있는 지 잊지 말아야 한다.  임장보고서 단지분석 뾰족하게, 현재 시장은 가치 대로 가격이 형성 되어있지 않다.


댓글

내가집을
26.04.21 16:18

첫 투자 번트라도 치면 배우는 것이 엄청 많은 듯해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