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미요미우 튜터님과 미욤즈와 함께 한 튜터링 후기 간략하게 남겨보겠습니다.
사임 발표
감사하게도 봄님, 라노님과 함께 사임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원분들의 임보를 보며 제 임보에 대한 반성과 튜터님의 피드백,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봄님>
직장 : 이 지역의 가장 큰 직장은 어디인가? 직장 수요를 끌어들이는 곳은 어디인가? 를 생각하기
→ 어떤 기업이 있는지, 기업의 규모 파악하기
학군 : 지역 내에서 수요를 끌어올 정도인가? 학군이 집값에 영향을 주는가?
→ 질적인 면을 파악하려면 맘카페 참고할 것 (어떤 초등학교, 중학교를 선호하는지?)
시세지도 : 단지의 순위보다 상,중,하로 표시를 하면 수월하게 지역을 이해할 수 있음
→ 중요한 것은 저평가 됐다고 생각되는 단지에 표시! 매임 단지 뽑기!
<라노님>
공급 : 지방은 공급이 중요하기 때문에 단지가 어디에 들어오는지 지도 위에 표시하는 것 중요함
→ 관처, 조합설립인가 단계별로 합쳐보고 적정 공급량 이상인지 확인
<양이>
시세그룹핑 : 시세 지도에서 저평가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으로 깔아놓고 봐도 저평가 찾기 편함 (본인이 하고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써도 좋음)
비교 분임 및 질의 응답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치고 이어진 비교 분임!
라노님과 끼노님과 한 조가 되어서 튜터님이 생각해보라고 했던 세 가지 질문에 대해서 열심히 토론하며 걸어서인지 비교 임장지에 대한 이해가 더 잘 되었습니다!
특히 비교 임장지에서 생활권 순위를 나누면서 느낀 점은
임장지에서의 ‘주요 입지 요소'를 생각하면서 그 요소를 더 많이 충족하는 생활권이 좋은 곳이다! 였습니다.
여태 감으로만 생각했던 것들이 뭔가 맞아떨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뭔가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튜터님과의 1:1 질의 응답💕
저녁 식사 전이라 뭔가 더 호다닥 정신없이 지나갔지만, 기억에 남는 것을 정리해보자면
✔️임장지 생활권에 대한 질문
처음 파악했던 것이 맞고, 생활권 나눌 때 위치적으로 가까운 것보다는 생활권을 공유한다는 느낌이 더 강한 곳이 같은 생활권이다.
✔️성장에 대한 고민
월부를 처음 시작할 때와 비교해보면 분명히 성장했을 것이다! 월학 가서 선배와의 대화를 해보면 알 수 있다(?!)
✔️투자에 확신을 가지는 방법
제가 1호기를 투자할 당시 지방 앞마당이 0호기가 있던 곳 밖에 없었고,
포트폴리오(?) 상으로도 0호기가 있는 곳에 굳이 추가 투자를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또 매코 받을 때 들고 갔었던 1등 단지 물건이 날아가면서 2등 단지 물건을 투자했는데,
아직도 그 단지에 대한 후회, 그리고 이러 저러한 이슈들로 제 투자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것 같다고 말씀드리면서
확신이 없을 때는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야 하는지를 여쭤 보았습니다.
결론은 투자 과정에 대한 복기와 결과에 대한 복기 모두 필요하다 였습니다!
결과에 대한 복기는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할 수 없고,
과정에 대한 복기를 이번 임보에 남겨보자는 슬프지만 기쁜 과제(?)를 받고 튜터링 데이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하루종일 미욤즈에게 찐한 인사이트와 투자에 대한 진심 보여주시고,
식사 시간부터 헤어지기 직전까지 저의 소소한 질문에 답변 주시느라 애써주신 튜터님 너무 감사합니다🌟
바쁘셨을텐데 시간 내서 튜데 참석해주신 황금님과 일찍 가셔서 넘 아쉬웠던 미닉님, 최임 발표가 너무너무 기대되는 조장님, 사임 못썼다고 하셨으면서 발표 멋지게 해내주신 라노님&봄님, 임장지와 비교임장지에 대한 많은 얘기 나눠주시는 쿼카님, 비교 임장지 토론으로 튜터링데이 알차게 보내게 해주신 끼노님, 미욤즈 잡도리 담당 늘 웃음 주시는 애미님까지,, 다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마지막 최임까지 화이팅입니다👊🤍 (나만 정신차리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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