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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개요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것
[2강. 아름다운 동행 : 잘 맞는 짝과 살아가는 법]
p.44
현자들은 특히 근본적인 부분, 바로 핵심적인 가치관이 얼마나 비슷한가에 초점을 둔다. (~~)
인생의 현자들은 하나같이 가치관의 공유야말로 오랫동안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조건이라고 말한다.
p.55
상대가 변하기를 바라는 것보다는 스스로 변하는 것이 쉽다.
=> 끌림은 일시적인 것이고 공유는 평생가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경제적 가치관, 인생에 대한 가치관 포함하여 핵심적인 가치관들이 비슷한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라는 것에 공감된다. 그리고 상대가 변하기를 바라는 것보다 내가 변화하는 것이 더 쉽다는 말도 새겨야겠다.
p.62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하려면 받는 것보다 더 많이 베푸는 데 익숙해져야 한다. 두 사람 모두 받은 것보다는 더 많이 베푼다는 목표로 관계를 유지한다면 모두에게 어마어마한 이익이 된다. 그것은 협력으로 누릴 수 있는 진정한 이익이다. 두 사람 모두 관계를 위해 노력할 때 당장 눈앞의 이익보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p.64~65
아침에 눈을 뜨면 우리 부부는 ‘내가 필요한 것을 잘 얻고 있나?’하는 생각 따위는 하지 않아요. 늘 ‘저 사람을 위해 무얼 해주지?’생각하죠.(~~) 사는게 다 그렇더라고요.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죠. 부부 중 한 사람이 도움을 받아야 할 때가 있으면 베풀어야 할 때도 있는 법이지요.
=> 나보다 상대가 더 우선인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원하는 게 아니라 상대가 나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해줘야 행복해질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는 자세가 곧 나를 위한 마음인가보다.
p.83~84
“잠자리에 들 때는 반드시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이를 부득부득 갈면서 말해도 괜찮아요. 꼭 하세요. 말한 대로 될 겁니다. 밤새 무슨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밤새 무슨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라는 말은 삶의 끝자락에 있는 노인들의 가슴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온 진심이다. 무의식이 지배하는 밤은 불확실의 시간이다. 무슨 일이 생길 지 누가 알겠는가?
노인들은 수십 년을 함께한 동반자 곁에서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을 기쁨이라고 말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는 선물이다. 선물같은 하루를 허투루 쓰거나 망칠 수는 없지 않은가.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이라면 더욱더. 하루를 끝낼 때는 다툼도 끝나야 한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하거나 독선적인 자기 합리화로 가슴에 응어리를 품은 채 하루를 마감하기보다는 배우자의 존재 의미를 다시금 확인하고 관계의 회복을 우선에 두어야 한다.
하루의 끝이 인생의 끝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마치 내일이 항상 있다는 듯이 살았던 것 같다. 하루하루 긍정적인 감정에 집중하고, 가끔씩 생겨날 수 있는 불화는 인생 전체에 있어서 아무 일도 아닐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그 별것도 아닌 불화로 내일이 있을지 모르는 하루를 불편하게 끝내지 말아야겠다. 여자친구든 가족이든 주변 사람들에게 모두 적용되는 말 같다.
[3강. 행복하게 맞는 아침 : 평생 하고픈 일을 찾아가는 법]
p.100~101
당장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지금 하는 일이 자신에게 맞는 일인지 파악하는 데 1년 어쩌면 2년에서 3년 정도는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 (~~) 탐색 기간을 정해두고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진로를 바꿀 수도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 일이든 자유롭게 도전하고 위험도 기꺼이 감수하게 된다. (~~)
“위험을 무릎쓰지 않으면 삶의 달콤함도 얻을 수 없어. 성공에는 늘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다. 안전하고 좋은 패를 쥐고 있을 때 오는 게 아니고 말일세. 그 위험들이 결국 모두 성공으로 이어졌노라고 말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나? 현실은 그렇지 않아. 그런데 그거 아나? 나는 성공보다는 실패에서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웠다네.”
=> 나도 엄청 보수적이고 위험을 감수하지 못하는 성향인 것 같다.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라는 생각과 함께 '지금까지 해온 것들이 무너지면 어떡하지?'라는 걱정도 큰 것 같다. 책에서 말하는 위험을 감수하라는 건 큰 것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님을 안다. 그래서 앞으로도 도전할 수 있는 위험들은 기꺼이 감수하고 성장하는 시간을 만들어 나가야겠다.
p.107~108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가치를 찾아라.” (~~)
그는 자신이 직업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좋아하지 않는 일에서도 뭔가를 배울 수 있는 능력 때문이라고 말한다. 일을 학습 경험으로 보고, 지식을 축적하는 기회로 활용한 것이 핵심이다.
p.111~112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 일이 힘들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어떻게 할 텐가? 어떻게 하면 그 일이 내게 도움이 되겠나? 직장생활에서 겪는 모든 것들이 다 배움의 기회라는 사실을 명심하게. 또 상황파악도 잘해야 하네. 직장생활의 목표는 끊임없는 배움이라네. 무슨 일을 하든지 상관없어. 훗날 삶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을 배울테니 말이야.(~~) 일을 하면서 늘 배울 기회를 찾고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봐. 기회를 그냥 날려버리지 말게. 의식적으로 배우려고 노력해야 그 지식을 활용할 수 있다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반드시 거기서 뭔가를 배우게.”
=> 직장생활을 단순히 돈을 벌거나 생존의 수단으로 생각하면 괴로워지는 것 같다. 모든 배움, 직장에서의 어려움, 인간관계, 크고 작은 성공이나 실패 등등 모든 게 다 배움이라고 생각을 바꾸면 직장생활에서 생기는 모든 일들은 별 것이 아니고 다음을 위한 성장이라는 생각이 게 되는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냐 없냐'의 관점이 아니라, ‘얼마나 배울 수 있을까?’라는 기대감으로 일을 대해야겠다.
p.114~115
직장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라고. 얼마다 뛰어난 사람이건, 얼마나 똑똑한 사람이건 중요하지 않다. 성공하려면 인간관계에서 성공해야 한다. (~~) 직장생활에서는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고, 타인을 생각해주고, 타인의 말을 잘 듣고, 갈등을 해결하는 기술 등이 가장 중요한 밑바탕이 된다. (~~)
자신이 일하고 있는 분야와 관심 분야를 잘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그만큼 잘 알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네. 사람들이 모두 내생각과 같지 않다보니 나 역시 좌절한 적도 많지. 하지만 나를 믿게 하려면 다른 사람들의 의지를 거스르면서까지 그들을 설득하기보다는 그저 그들과 잘 지내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네. 그게 바로 내가 직장생활에서 배운 교훈일세.
p.118~121
나는 늘 모든 사람들이 그 기술에 관해 나보다 더 잘 안다는 자세로 일했어.(~~)
누구를 어디에서 만나건, 늘 그 사람들이 당신보다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십시오. 그들이 당신보다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렇게만 한다면 아무 문제 없이 지낼 수 있을 겁니다.' (~~)
‘자신을 그만 들여다보세요.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은 거울 속 자신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그저 당신과 똑같은 모습을 한 당신만 보이지요. 창가로 가세요. 그리고 창밖을 내다보세요.’ (~~)
적당한 겸손 역시 많은 인생의 현자들이 꼽은 덕목이다. 타인의 지식을 존중하고 자신으로부터 한걸음 물러서야 한다. 거울을 보지 말고 창밖을 보라.
=>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상대를 존중하기. 상대에 대한 존중에서부터 상대마음이 열리면 오히려 나에게 도움이 된다.
[4강. 등을 보고 자라는 아이 :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법]
p.138~139
<아버지가 된다는 것>이라는 제목의 글이 생각난다. 그는 자녀들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바로 그 순간 바로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조개를 비유로 들었다. (~~) 자녀와 시간을 더 보내지 못했던 탓에 이런 순간들을 놓친 인생의 현자들은 후회한다. 반면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던 이들은 그것이야말로 살면서 내린 가장 훌륭한 결정이었다.
=> 아직 애 키우려면 멀었지만 일이나 투자로 인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희생하지 않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 내 혼자의 시간을 희생하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184~186
“완벽한 아이로 키우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완벽한 부모가 되겠다는 생각도 버려라. 가능한 쉽게 키워라.”
아동심리학 분야의 선구자인 도널드 위니캇은 모든 부모들에게 “이미 충분한 양육을 하고 있다는 점을 늘 상기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우리는 완벽할 수 없다. 하지만 예의바르고 사랑스러운 아이로 키우기 위해 “만족스러운 양육”은 할 수 있다. 만족스러운 양육이라는 말은 자녀에게 실패를 허용한다는 뜻이다. (~~)
완벽한 아이로 키우려는 욕심을 버리라고. 잘못을 통해서 배울 수 있도록 아이를 내버려두라고.(~~)
인생의 현자들은 자녀들에게 거는 기대를 낮추고 불가피한 실패도 늘 염두에 두라고 말한다. 문제가 생겼을 때 중요한 것은 대처하는 방법이지 완벽한지 아닌지가 아니다.
=> 자녀의 실패를 허용한다는 말의 의미가 너무 와닿았다. 딱 이 한줄을 꼭 가져가야겠다. 자녀에게 실패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많이 주고 그것으로부터 많이 깨닫고 배울 수 있는 환경과 마음가짐을 만들어줘야겠다.
[5강. 하강의 미학 : 지는 해를 즐기는 법]
p.238~239
“인생이란 자기 앞에 높인 길에 서 있는 것과 같다네. 그 길에서 만약 빨리 뛸 수 없다면 더 천천히 달릴 수도 있겠지. 하지만 절대 멈춰서는 안 돼. 할 수 있는 한 달려야 해. 물론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는 사실은 인정해야 할지도 몰라. 그럴 때는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그래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 정도야.’ 그러고는 한계의 끝을 아주 조금만 더 늘리는 거지. 그래야 계속 달릴 수 있는 동기가 생기니까."
=> 내가 할 수 있는 내 능력만큼만 꾸준하게 하는 습관. 그리고 그 범위를 조금씩 넓혀나가는 식으로 투자와 일과 학업을 해나가야겠다.
p.255
“내가 살면서 고수한 한 가지 원칙은 ‘아니오’라고 대답해야할 명백한 이유가 없는 한 ‘네’라고 대답하는 거야. 내 삶에 ‘아니오’라는 대답은 없었다네. (~~) 모험을 하려면 먼저 ‘네’라고 대답해야 한다네.”
살다 보면 대부분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에서 전환점을 맞게 된다. 그 선택이란 ‘머무를 것인가, 더 나아갈 것인가’ 같은 문제가 아니다. 주로 직장에서 무언가 새로운 일을 할지 말지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책임을 지게 될 기회이자 낯선 사람과 낯선 곳으로 가게 될 기회 말이다.
p.265
두 갈래 길, 두 개의 선택. 한 사람은 만족스러운 삶을 살게 되었고 나머지 한 사람은 ‘그때 그랬더라면’ 이라는 회한을 갖게 되었다. 그 차이를 결정한 것은 적절한 순간에 변화를 받아들이고 그 결정이 가져올지도 모르는 위험까지도 기꺼이 감수했느냐 아니냐였다.
=> 가장 마지막에 드는 생각이 무언가를 해서 생기는 후회가 아니라,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후회가 크다고 한다. 그리고 보통 ‘아니오’라고 대답할 때는 진짜 이유가 있다기보다 하기 싫거나 어려울 것 같아서 하는 결정이 대부분인 것 같다. 그것들이 내 기회를 막는다고 생각하니, 진짜 아닌 이유가 있는 것 외에는 시도하는 자세로 살아야겠다.
[6강. 후회 없는 삶 : ‘그랬어야 했는데’에서 벗어나는 법]
p.280
인생의 현자들은 말을 했을 때보다 하지 못한 말이 있을 때 더욱 크고 오래 후회한다고 말한다. 하지 못한 말은 깊이 후회로 남는다. 먼 훗날의 관점에서 보면 만약 누군가에게 할 말이 있다면 너무 늦기 전에 해야 한다.
p.284~285
나이가 들면 거의 모두가 너무 늦기 전에 하고 싶거나 묻고 싶은 말이 생기는 모양이다. (~~)
후회할 일은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어떤 후회는 상황을 되돌릴 수 있는 두 번째 기회가 있는 경우도 있다. ‘공부를 더 많이 할 걸’ 혹은 ‘여행을 더 충분히 할 걸’ 같은 목표들은 너무 늦은 때가 아니라면 얼마든지 다시 할 수 있는 것들이다.
하지만 하지 못한 말이나 묻지 못한 말들 가령, 용서를 비는 말부터 사랑한다는 말에 이르기까지 묻어둔 말들은 대상이 떠나고 나면 절대 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하지 않는 비결은 단 하나, 지금 바로 말하는 것이다.
=> 내가 가장 못하는 행동인 것 같다. 특히 부모님께는 더욱 그러지 못하는 것 같다. 글을 읽고도 마음으로 많이 느끼지만 어렵기도 하다. 그래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p.286
자신이 한 일을 두 번 다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문제는 그 실수나 결정이 과연 후회할 만한 일인가 하는 점이다.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고 지난 일에 대한 후회에 빠져지내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후회를 부르는 일이다. 후회는 극복할 때 의미가 생긴다.
=> 누구나 나랑 다를 것 없다는 생각이 필요함. 그리고 과거의 실수에 얽매여 있으면 지금에 영향을 미친다.
[7강. 행복은 선택일 뿐 : 나머지 인생을 헤아리는 법]
p.309
인생의 현자들이 우리에게 알려준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태도는 만족스러운 삶을 이룰 수 있는 가장 희망적인 정보다. 다시 말하면 가장 위협적인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도 행복하기로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의식적으로 행복을 선택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인생의 현자들은 매우 많다.
=> 목실감시금부에 추가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것'과 같이 다른 여러 책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많이 강조한다. 그리고 가장 와닿는 것은 행복도 내가 선택하는 것이란 것. 행복하고 싶으면 부정적 감정보다 행복한 감정과 생각을 선택해야한다.
p.326
가장 중요한 것은 하루에 하니씩만 걱정하는 거야 (~~)
걱정을 하려면 그 걱정거리가 뭔지는 알아야죠. 최소한 이유라도 알고 정의하는 겁니다. ‘나는 X가 걱정이다.’하는 식으로 말이죠. 때론 걱정할 만한 이유가 있을 때도 있겠죠. 이것이 합리적인 상황 파악입니다. 상황 파악이 되면 걱정이 아닌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p.331
걱정의 주요 특징은 실제 스트레스 요인의 부재에서 생기는 것이라고 한다. 즉 우리는 실제로 걱정할 것이 없을 때 걱정을 한다는 것이다.
=> 걱정을 인정하고 그 걱정이 어디서 오는지 솔직히 대면하기. 그리고 그 걱정은 일어나든 일어나지 않든 내가 당장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면 걱정할 필요도 없다. 그리고 인간 자체가 방어기제로 걱정이 생기는 것 같다.
p.358~359
황금률이란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그리스도교 윤리로, 인류가 탐구한 삶의 원리 중 황금처럼 고귀한 지침이라는 뜻에서 황금률이라고 부른다. (~~)
그들이 황금률에 빗대어 말하고자 했던 바는 ‘측은지심’이었다. (~~) ‘함께 괴로워하다.’라는 의미다. 즉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말은 타인과 공감하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고, 타인의 감정을 느끼고, 타인을 힘겨운 삶의 여정을 걷고 있는 여행자처럼 생각하라는 뜻이다. 타인에 대한 연민과 공감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타인을 내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대접하게 된다.
=> 황금률=측은지심=사랑. 사랑하는 마음에서 상대의 마음을 역지사지로 공감하고 배려하게 되고, 그것이 상대를 대접하는 마음이다.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09
인생의 현자들이 우리에게 알려준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태도는 만족스러운 삶을 이룰 수 있는 가장 희망적인 정보다. 다시 말하면 가장 위협적인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도 행복하기로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의식적으로 행복을 선택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인생의 현자들은 매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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