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왜 당신은 다른 사람을 위해 살고 있는가
2. 저자 및 출판사 : 고윤 / 딥앤와이드 출판사
3. 읽은 날짜 : 2026.04.18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만점에 8점
5. 핵심 키워드 : #나의삶은나의것
6. 한줄평 :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
7. 저자 및 도서 소개
동기부여, 성공학 콘텐츠 전문가이자 강연가인 저자는 다양한 이력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게 삶을 회복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끌려 다니는 삶이 아닌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 54명의 위인의 철학을 바탕으로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는 글들을 파헤쳐 본다.
2. 책에서 본 것
* 비관주의자는 ‘나는 그것을 볼 때 믿을 것이다’ 라고 말하고, 낙관주의자는 ‘믿을 때 나는 그것을 보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한다.
* 스스로 뜻을 세웠다고 말하면서도 그 뜻에 맞게 힘쓰지 않고 막연히 기다리기만 한다면, 그것은 말로만 뜻을 세웠을 뿐, 실제로 배우려는 마음이 깃들지 않아서다.
* 그 누구도 날 인정해 줄 필요 없다. 그 어떤 부조리에 집착할 필요도 없다. 내가 나를 인정하고, 내가 죽는 순간 스스로 삶을 가치 있게 여길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 또 충분하다.
* 인간은 현실에 안주하고,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진정한 성장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멀리 그려 놓은 청사진을 향해 길을 떠나는 무모함, 도전정신, 행동력은 편안함을 벗어나고, 새로운 가능성을 꿈꾸고 탐색하게 한다.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우리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과정이다.
* 세상을 바꾸고 진정한 성공을 성취했던 사람들은 모두 ‘꿈’을 꾸며 모두가 불가능이라 말했던 마법 같은 일을 현실화시키려 노력했던 사람이다. 꿈을 꾸는 삶을 지향하자. 도전과 모험의 기회를 받아들이자.
* 진정으로 일에 몰두하고 있다면 삶이 단순할 것이다. 불필요한 것에 마음 쓸 겨를이 없기 때문이다.
* 일상 속 무의미한 순간들에 집착해선 안 될 것
- 불필요한 걱정과 고민
- 소셜미디어 스크롤링
- 외모에 대한 과도한 집착
- 소문이나 가십에 대한 관심
- 습관적인 불평과 비평
- 무의미하며 과도한 경쟁심
* 다른 사람을 누르고 남의 것을 가져가려는 심보로 성공을 이야기하지 말자. 속이려는 마음가짐으로 비양심적인 말과 행동을 일삼거나 의도적으로 타인을 혹하게 만들지 말자. 진실을 중요시 여기며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양심적으로 살아가자. 순간적으로 생겨나는 손해의 느낌을 경계하고, 본연의 성공으로 가는 길을 바르게 걸어가면 그것이 당신을 더 나은 존재로 만들어 주고 빠른 성취를 가져다줄 것이다.
* 보람 있는 삶을 위해 필요한 다섯 가지
- 확언으로, 위로를 건네며 자신을 돌볼 것
- 나누는 것의 기쁨을 아는 사람이 될 것
- 소소함에서 감사와 행복을 누릴 것
- 자신만의 열정을 찾아내 그것을 따를 것
- 멈추지 말고 배우고 성장할 것
* 주변을 돌아본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어느새 당연한 존재가 되어버렸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참 고맙고 정겨운 사람들이다. 지쳤던 일상에 내가 그들을 홀대하진 않았는지 새삼 생각해본다.
* 달아나지 말고 최선을 다해 후회 없이 싸워보자. 결과는 그 이후에 들여다봐야 아는 것이며 의외로 당신은 잘 싸울 수 있다. 더는 도망치지 마라. 마주해야 비로소 보이는 것이 있다.
* 계획-행동-반복의 과정. 우리는 모두 삶의 건축가이자 설계자이며, 우리의 선택과 행동이 밝은 미래를 만든다.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을 지고, 계획을 세우며, 그 계획에 따라 행동하고, 그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창조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주어진 운명을 넘어서 삶을 주도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이다.
* 인생이라는 항해는 절대로 평화롭지 않다. 난파가 되지 않기 위해선 스스로 키를 잡고 움직일 줄 알아야 하니 당신에게 필요한 건 맑은 시야로 목적을 바라보고 거센 파도에 흔들리지 않으며 우직하게 나를 믿고 나아가는 태도다.
* 나에게 사정이 있듯이, 타인에게도 그럴 만한 사정이 있다. 내게 익숙한 것이 타인에게는 새로울 수 있으며, 그들이 익숙해 하는 것을 나는 모를 수 있다.
* 옳은 것을 알면 심플한 선택을 해라. 이성적 판단으로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습관을 개발하며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더 나은 판단에 집중하면 당신은 불안을 씹어 먹을 수 있다.
* 공동의 기억, 함께 겪은 시련, 다툼과 화해, 너그러운 감정의 보물과 견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침에 도토리를 심고 오후에 참나무 그늘에 앉기를 기대하는 것은 헛된 일입니다.
3. 책에서 깨닫고 적용할 점
책의 제목부터 나 자신에게 정곡을 찌르는 물음표를 던진다. 나는 과연 주도적인 내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 다른 사람을 위해 살고 있는 것일까? 나는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 있을까? 끌려다니는 삶을 살지 않겠다고 매번 마음 먹지만 쉽지는 않다. 하지만 계속해서 독서와 명상, 나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서 하루하루 개선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다짐한다.
쉰 명이 넘는 위대한 철학자들의 말 중에서, 공자는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얕은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공자를 포함한 수많은 지식인들과 지성인들은 일반인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성찰했음에도 한 목소리로 ‘나는 아는 것이 하나도 없다’라고 말했다. 저자도 이것은 단순히 겸손한 태도를 강조하기 위함은 아니었으며, 자신이 무언가 깨달았다 하더라도 자만을 피해야 하며, 본질을 향해 심도 있게 들어가면 자신은 결국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는 걸 깨닫게 되니 안다는 말을 감히 할 수 없게 된 것이라고 한다.
나는 스스로 얼마나 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을까?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이나 조언이라는 이름으로 지식을 드러내기에 급급하진 않았을까? 얕은 지식을 가지고 전문가인 척, 모든 것을 다 아는 척 살아가진 않았는지 반성하게 된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모른다고 부끄러운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앤드류 카네기는 말했다.
“성공에는 아무런 속임수도 필요 없다. 나는 언제나 주어진 일에 전력을 다했을 뿐이다. 다만 보통 사람들보다 약간 더 양심적으로 노력했을 뿐이다.”
나는 정말 진심으로 노력을 하고 있는 건지, 노력하는 ‘척’은 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보자. ‘노력해도 안돼’ 라고 말하는 사람은 노력하는 척만 했던 것이고, 스스로 속이는 것이 능해 자신을 속이고 어느 순간 남을 속이는 것에도 익숙해진 것. 진심을 다해 노력하고, 이만하면 충분해서 미련이 없다는 말을 할 수 있을 때 까지 노력하자.
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46)
“목적이 있다면 스스로 공부하고 답을 찾기 위해 사력을 다하길 바란다. 자신의 노력 없이 아무런 결과도 이뤄내지 못한다. 모든 답은 내가 직접 나설 때 찾아낼 수 있다.”
(P.60)
“반드시 기억하자. 당신은 잠재된 정신세계와 무의식을 통해 상상력에 불을 지피며 아직 구현되지 않은 현실을 만들어 갈 놀라운 능력을 갖추고 있다.”
(P.105)
“가장 중요한 건 조급함을 내려놓는 거다. 의지하고 빨리 성공하길 바라기만 하는 사람은 진정한 성취를 알지 못한다. 당신도 알 것이다. 그간 얻은 성취는 온전히 내가 한 선택에서 비롯됐다는 걸.”
(P.179)
“먼 훗날, 죽음을 앞둔 내가 후회 없이 잘 살았다고 말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댓글
제주도에서 떠나기 전 이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펭귄님 후기로 그때보다 지금이 더 많이 와닿는 것 같아요. 조급함과 선택의 고민앞에서 계속 뒤쳐지진 않는지 걱정하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네요. ^^ 후기 공유 감사합니다! 펭귄님😀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