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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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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나는 50권의 책을 읽고 후기를 쓴다.

책 제목 : 돈의 가격
저자 및 출판사 : 롭 딕스/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2026.4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녹는 돈 #인플레이션 #투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롭 딕스-영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금융전문가. 영국의 Top 5 투자 팟캐스트 〈더 프로퍼티 팟캐스트The Property Podcast〉 공동 진행자이자, 《선데이타임스》 자산·부동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통화량의 증가와 인플레이션의 심화.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찰.
들어가는 글 _지금 ‘돈의 규칙’을 알아야 하는 이유
CHAPTER 1.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
CHAPTER 2. 나도 모르는 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_구매력이 급락하는 진짜 이유
CHAPTER 3.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지는 이유
_인플레이션의 진짜 배후는 누구인가
내 지갑을 털어가는 마법의 단어, 인플레이션 | 통화량이 늘어날수록 물가가 오르는 이유 |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원하는 결정적 이유 | 돈이 시장에 풀릴 때 벌어지는 부의 대이동 | 결국 모든 길은 ‘통화량’으로 통한다
CHAPTER 4.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
CHAPTER 5. 당신이 버는 돈은 ‘무’에서 ‘유’로 창조된다
_돈의 창출 시스템과 금리의 역할
돈을 얼마나 찍어낼지 누가 정하는가 | 금리 조절이라는 마법의 레버 | 은행은 어떻게 새 돈을 만들어내는가 | 금리가 곧 돈의 값인 이유 | 돈이 돈을 낳는 시스템의 지속 가능성
CHAPTER 6.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_자본주의는 빚으로 굴러간다
부채는 숫자보다 ‘비율’이 중요하다 | 기업은 왜 돈을 빌리는가 | 우리 집 살림살이도 부채 위에 서 있다 | 생계를 위한 부채 vs. 자산 증식을 위한 부채 | 같은 금액도 누군가는 훨씬 비싸게 빌린다 | 한 세대 만에 ‘부채의 시대’가 열렸다 | 부채를 결정하는 건 숫자가 아니라 심리다 | 부채의 거대한 흐름을 읽는 법
CHAPTER 7. 국가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
_정부의 빚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정부는 얼마나 많은 돈을 쓰는가 | 왜 정부는 벌어들이는 것보다 더 많이 쓰는가 | 정부는 누구에게 돈을 빌리는가 | 공짜 수준으로 돈을 빌려줘도 인기 있는 빚쟁이 | 국가부채의 두 얼굴: 성장 엔진 vs. 시한폭탄 | 부채 시스템의 마지막 단계
CHAPTER 8. 부의 격차를 만드는 양적완화의 민낯
_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긴급 처방의 실체
CHAPTER 9. ‘공짜 돈’의 시대는 끝났다
_돈의 가격에 적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법
CHAPTER 10.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결론 _돈을 이해하는 순간, 세상이 선명해진다
나가는 글 _어떤 경제 상황에도 번영하는 7가지 투자 원칙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원자재가격상승, 임금상승, 공급보다 수요가 더 많아 가격이 상승 하는 경우 등+ 통화량 증가의 영향!!!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실업으로 이어짐) : 인플레이션 선호
-인플레이션이 되면 화폐 가치가 하락하기에 현금 보유보다는 사람들은 물건을 사거나 투자함. 즉 돈이 순환되게 함.
-채무자들에게 더 좋음(최대의 채무자는 정부 그 자체이다).
→트럼프가 전쟁을 야기한 것도 인플레이션을 상승시켜 국가의 부채를 줄이기 위한 큰 그림이지 않았을까 싶다.
-1971년 돈은 금과의 마지막 연결마저 끊고 순수한 약속(법정화폐)이 되었다. 이제 돈의 팽창을 막을 제약은 없다.
-부채는 부유층에는 자산을 불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독이다.
-팬데믹 정부에서 직접 나눠주는 방식으로 지원금을 쏟아부음. 물가상승, 낮은 금리, 유동성 풍부→자산가격의 폭등.
금리가 올라가면 정부의 차입부채비용이 증가함. 자산 가격의 하락을 야기함(자이언트 스텝으로 금리의 급격한 인상으로 부동산 시장의 침체기가 왔음을 기억한다), 더욱 문제인 것은 연기금등 국채에 투자한 기업 및 개인에게 자산하락 영향을 끼침_노후 자금의 불안정성→ 투자자의 불안, 소비 감소 실업률 증가. 주택 시장의 붕괴 등 다양한 문제 야기.
결국 낮은 금리, 높은 인플레이션 상태의 지속→ 돈은 녹아내리고 있다.
글로벌 인덱스에 투자한다.
모든 투자는 단기가 아닌 장기의 관점으로 진행한다.
앞으로 몇 년 동안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불황과 호황을 반복할 것이지만 결국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은 가치를 가질 것이기 때문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지금 내 통장의 100만원은 십년 뒤에도 똑 같을까?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돈은 녹고 있다. 나의 자산이 인플레이션보다 더 빨리 달리도록 움직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그대로 현금으로 두어선 안된다.
인플레이션이 극심해졌다고 금리를 갑작스럽게 내리거나 긴축 정책을 시도했다가는 더 큰 불황이 올 수도 있기에 쉽게 시도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게다가 불황을 야기할 시 정치인들의 표도 불황이 될테니 적당한 인플레이션을 유지하도록 할 것이다.
팬데믹 이후 풀린 자금이 회수 되기도 전에 유류 지원금, 민생안정지원금등을 마구마구 뿌리고 있다. 그런데 지금 서울 집값 평균이 13억이 되었다고, 단기간에 많이 올라서 떨어질 것을 기대하는가?
한번 늘어난 통화량을 줄이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정세가 급작스럽게 바뀐다면 하락할 수는 있겠지만, 만약 30년 후 미래에서 지금 부동산 시장을 본다면? 현재가 너무 싸다고 느껴지지 않을까? 결국 우리는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더더욱 돈 공부가 필요하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돈의 대폭발

다음 위기가 오면 당신은 무엇으로 버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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