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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 독서 후기 | ||
| ☆ 이 책에서 얻은 One Thing | ||
| One Message | ||
| 투자의 성공은 올바른 방향과 시간이다. | ||
| One Action | ||
|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방향성 재설정 | ||
| 0. 책의 개요 | ||
| 책제목 | 누구나투자로부자가될수있다 | |
| 저자 및 출판사 | 배재규 | |
| 읽은 날짜 | 26.4. | |
| 핵심키워드 3가지 | 미래가치,장기투자,시간 | |
| 총점(10점 만점) | 10점 | |
| 1. 저자 및 도서소개 | ||
| 저자소개 |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 한국종합금융을 시작으로 SK증권, 삼성자산운용을 거치면서 국내 ETF 시장의 토대를 닦았다. 2002년 국내 최초 ETF 'KODEX200'을 상장시켜 '한국 ETF의 아버지'로 불린다. | |
| 책소개 | 한국 ETF의 아버지, 현직 자산운용사 대표가 전하는 기술 혁신 시대에 부를 키우는 실질적 방법 “미래 성장에 장기 투자하라!” | |
| 2. 목차 | ||
프롤로그-모두가 부자가 될 수 있는 세상을 바라며
1장 부의 문을 여는 세 가지 질문 01 왜 투자는 종목 고르기 게임이 아닌가? 02 어떻게 하면 장기 투자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까? 03 나는 과거에 투자하는가, 미래에 투자하는가?
2장 무엇에 투자해야 하는가(투자 대상 선택)? 01 주식: 기업의 소유권에 투자하다 02 부동산 03 대체투자 04 암호화폐: 새로운 금융 질서의 가능성과 투자 전략
3장 세계 주요 시장 분석 01 미국: 구조적 경쟁력과 위기를 이겨 내는 시장 02 중국: 부분적 자본주의 03 일본, 유럽, 그리고 인도와 대만 04 한국: 제조업 강국의 기회와 위기 요인 05 글로벌 시장 분석의 결론
4장 성공 투자를 가로막는 일곱 가지 함정 01 전망과 예측에 의한 투자 02 정보에 의한 매매 03 평균회귀 04 단기 투자 05 마켓 타이밍 06 선동에 의한 투자 07 순환매 투자와 가치주 투자
5장 기술주에 투자하라 01 나의 투자 철학의 전환: 미래 성장에 장기 투자하라 02 인류 역사와 기술 진보 03 디지털 시대와 테크 기업 04 디지털 시대와 반도체 05 AI 시대와 반도체 06 테크 기업(기술주) 투자와 가치 평가 07 기술주 투자의 위험성
6장 패시브 투자의 시작(액티브 투자의 몰락) 01 패시브 투자 02 액티브 투자 03 자산운용 시장 패러다임의 전환 04 자산운용업과 제조업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05 패시브 운용 시대에 운용사의 경쟁력은?
7장 금융 혁신의 결정체로서의 ETF 01 ETF의 탄생 02 ETF의 핵심 철학 03 세계 금융 시장의 주류 04 상품이 아닌 ‘도구’로의 ETF 05 ETF 투자 시 고려 사항 06 한국의 ETF
8장 자산 배분과 생애주기펀드(TDF) 01 자산 배분의 기본 개념 02 자산 배분의 실제 사례 03 TDF 04 한국투자신탁운용 TDF: 한국투자 TDF 알아서 ETF 포커스
9장 전환기의 자산운용업 01 자본주의 발전의 역사 02 자본주의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가야 하는 자산운용사의 비전 03 ‘Make KIM Great’, 고객 신뢰로 완성되는 위대한 운용사
10장 부의 공식 01 투자 원금(P) 02 지속성 있는 투자수익률(r)의 위력 03 장기 투자 복리의 마법
에필로그-투자는 미래 성장에 장기적으로 참여하는 것 | ||
| 3. 본깨적 | ||
| 10장 부의 공식 | ||
| 03 장기 투자 복리의 마법 | ||
[내용 요약] 진정한 성공이란 스스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삶의 결과물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변화를 위한 첫걸음은 새로운 사람들과의 네트워킹이다. 익숙한 사람들과의 반복적인 일상만으로는 새로운 자극이나 기회가 생기기 어렵다. 낯선 관계 속에서 우리는 이전에 접하지 못했던 세계와 기회를 마주하게 된다. 진정한 변화의 씨앗은 낯섦과 다양성에 숨어 있다. | ||
[깨달은 점] 삶을 계속 내가 원하는 방향성에 맞춰가기 위해서는 익숙함이 아닌 낯섦과 다양성에서 맞춰가야한다. | ||
[적용할 점] 1)현재 내가 안주하고 있는지 점검해본다. 2)내가 원하는 목표와 현재 하고 있는 것들의 방향성이 맞는지 점검해본다. 3)익숙하거나 방향성이 맞지 않는다면 낯섦과 다양성인 환경으로 나를 던져서 맞춰간다.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6 | 사람들은 종목만 잘 고르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렇지않다. 10년 전에 일찍이 엔비디아나 비트코인을 샀더라도 대부분은 부자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10년이라는 기간 동안의 변동성에 휘둘려, 조금의 수익만 나도 팔아 버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논리와 감정 극복을 보장할 수 있는 구조적 장치가 필요하다. | |
| p20 | 한 번의 큰 하락은 이겨 내더라도 여러 기간에 걸쳐 두 번, 세 번 반복되는 대규모 하락은 투자자의 마음을 지치게 만든다. 장기 투자를 이어 가기 어렵고, 본업에도 집중하기 어렵다. 설령 이 모든 과정을 이겨 낸다고 해도 투자자는 부자가 아니라 까맣게 타들어간 가슴 때문에 환자가 되기 쉽다. | |
| p24 | 대표적인 투자 구루의 격언과 그들의 전략은 분명 매력적이다. 세 사람의 투자 원칙은 각기 다른 시대적 배경에서 탄생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당시 환경에서는 매우 효과적이었지만, 시장 구조와 기술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각 전략은 한계와 취약점을 드러냈다. 투자 원칙은 절대불변의 진리가 아니라 시대와 시장의 변화를 읽고 끊임없이 조정해야 하는 '살아 있는 기준'이다. | |
| p49 | 그때그때 분위기에 휩쓸려 시장을 옮겨 다니는 투자 방식은 장기적으로 보면 성공하기 어렵다. 시장의 단기 흐름은 예측이 어렵고 설령 맞춘다 해도 대부분 반복적으로 재현되기 힘들다. 그래서 나는 일관되게 세계 경제와 산업 구조 변화를 고려한 장기적 관점에서의 투자를 강조해 왔다. 눈앞의 유행이 아니라 세계 경제와 산업 구조가 어떻게 변해 왔고, 앞으로 어떻게 재편될지를 분석한 뒤 투자 방향을 잡아야 한다. | |
| p54 | 위기를 피하느라 복리 효과를 잃는 것이야말로 장기적인 부의 축적에 가장 큰 함정이다. | |
| p63 | - 전통에 안주하고 미래를 소홀히 한 선택 유럽 산업 전반의 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전통과 과거의 영광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이다. 유럽은 명품, 관광, 자동차 등 과거 강점 산업에 안주하며 미래를 위한 대규모 투자에 주저했다. 자동차 산업 역시 엔지니어링 중심의 강점을 유지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소프트웨어, 배터리, 자율주행 등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영역에는 늦게 뛰어 들었다. '현실 안주'는 결국 전환기의 위기로 직결되었다. | |
| p74 | 한국은 여전히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방산, 원전 등 제조업 생태계를 갖춘 강국이다. 그러나 새로운 혁신 동력이 부족하고, 특히 AI 등 차세대 기술을 산업에 접목하는 속도에서 뒤처지고 있다. 정부에서도 AI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를 준비하고 있으나 산업에 어떻게 접목되어 미래의 혁신으로 작동할 수 있을지는 또 다른 과제다. | |
| p86 | 투자를 단기적인 뉴스와 변동성에 의존하면 얼음 조각처럼 표류하다 끝날 가능성이 크다. 반대로 구조적 성장이라는 해류를 따라가면 시간이 지날수록 장기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단기 국면에 따라 중국이 좋아 보인다고 투자하고 그때그때 좋아 보이는 곳으로 옮겨 다니는 방식은 결국 투자자로 하여금 표류를 반복하게 만든다. 투자는 현재의 분위기가 아니라 미래의 성장성에 기반해야 한다.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그 미래 성장의 중심에 있는 곳은 단연 미국이다. | |
| p91 | 사람들은 단기에 돈을 번다는 말에 혹한다. 왜 사람들은 이와 같은 얼토당토않ㅇ느 이야기에 열심히 귀 기울이는 것일까? 이유는 단순하다. 사람들은 기다리기 싫어하고 당장, 빨리, 돈을 벌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유전적으로도 단기 대응에 훈련되어 왔다. 원시시대부터 위협으로부터의 단기 대응에 늦으면 생명을 유지하지 못하고 사라져야 하는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았다. 그리고 단기 대응에 대한 유전자는 여전히 남아 있다. | |
| p98 | 세계 경제의 수장이라고 불리는 IMF가 1988년부터 194개국에서 총 469회의 글로벌 경기침체를 관측하는 동안 경기침체를 1년 전에 예측한 사례는 4번, 6개월 전에 예측한 경우도 13번에 불과했음을 보여 준다. 이 둘을 합해도 고작 17번이다. 예측 성공률은 3%대다. 경기침체가 이미 시작된 시점에 '진행 중'임을 인지한 비율조차 45%에 그쳤다. 전 세계의 수 많은 데이터와 전문가를 거느린 기관조차 경기 전망에 실패하는데 개인이나 금융 회사가 이를 바탕으로 투자 방향을 제시한다는 것은 얼마나 불확실한 일일까? | |
| p105 | 반면 시간이 흘러도 유효한 정보는 정보가 아니라 지식이다. 지식은 영속적이며 책 속에 있다. 축적될수록 가치가 높아지고, 다른 지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해 낸다. | |
| p110 | 리스크 측면에서도 단기 투자는 바람직하지 않다. 투자에서 리스크를 완전히 피할 수는 없지만 리스크는 투자 기간에 따라 그 의미와 영향이 달라진다. 단기적으로는 예측 불가능한 사건이나 시장의 급격한 변동이 주요 리스크가 된다. 하지만 투자 기간을 길게 보면 단기 급락은 큰 흐름 속에서 잠깐 생겼다 사라지는 작은 파동이다. | |
| p112 | 결국 투자자 스스로 장기 투자를 통한 성과가 실현되는 경험을 축적해야만 투자 행태가 근본적으로 바뀔 수 있다. | |
| p116 | "시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시장을 맞추려는 시도보다 훨씬 중요하다." 우리가 잘 아는 피터 린치와 하워드 막스가 강조하는 말로, 장기 투자 철학의 핵심 원칙을 요약한 문구다. | |
| p119 | 선동이 먹히는 데는 인간의 보편적 심리가 크게 작용한다. 무엇보다 짧은 시간에 큰 돈을 벌고 싶은 욕망과 탐욕이 주된 요인이다. - FOMO:'지금 안 사면 늦는다'라는 조급함 - 확증편향:듣고 싶은 말만 듣고 불편한 사실은 무시 - 권위맹신:'경력이 있는 전문가가 말하니 맞을 것이다'라는 맹신 - 집단행동심리:다수가 하면 옳다고 느끼는 편승 본능 | |
| p120 | 위와 같은 심리는 개인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펀더멘탈이 아닌 군중의 감정에 의해 주가가 움직이는 왜곡된 시장을 만들어 낸다. | |
| p120 | 유사한 사례로 정치인 테마주에 대한 투기적 선동 투자가 있다. 선거 시즌마다 되풀이되는데, 특정 정치인과 연관성이 있다고 여기지는 기업의 주가를 급등시키는 현상이다. 선거가 끝나면 대부분이 예외없이 급락하며 본래의 가격 수준으로 되돌아간다. 투자자들은 결과를 알고도 투자에 뛰어드는 것으로 보인다. 남들보다 먼저 빠져나가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서. 본질적으로 투자가 아니라 단기 차익을 노린 투기다. 결국엔 대가를 치를 가능성이 크다. 이런 투자는 한 번은 성동할 수 있을지 몰라도 반복해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으며, 투자자로서 반드시 경계해야 할 유혹 중 하나다. | |
| p126 | 투자는 한두 번의 단기 성과가 아니라 '시간'과 '방향'이라는 두 축 위에서만 결실을 맺는다. 그렇다면 미래를 향한 올바른 방향, 즉 '기술에 투자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며, 왜 그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타당한 전략인가? 다음 장에서 이에 대한 답을 본격적으로 살펴보겠다. | |
| p130 | 투자는 본질적으로 수익을 얻기 위해 의도적으로 리스크를 감수하는 행위다. 따라서 리스크를 줄이는 데만 몰두하는 가치 투자보다는 미래 성장을 이끌 기업에 과감히 투자하고, 그 과정에서 동반되는 리스크를 받아들이는 것이 훨씬 더 합리적이다. 나는 이 철학을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 "If you want wealth, take risks(부를 원한다면 리스크를 감수하라)." 이 철학은 특히 젊은 세대에게 중요하다. 그들은 '시간'이라는 가장 큰 자산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시간은 리스크를 분산시키고 기회를 극대화하는 힘이 있다. 젊을수록 더 많은 리스크를 지고, 더 큰 기회를 추구할 수 있는 이유가 여기 있다. | |
| p180 | 장기적인 부의 축적을 통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저평가된 주식이 아닌 미래에 성장할 테크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 |
| p188 | 세상의 발전 방향이 기술 발전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는다면 현재 테크 기업들이 버블이냐 아니냐는 그다지 중요한 이슈가 아니다. "투자의 방향이 맞다면 시간은 우리 편"이다. | |
| p200 | 역사를 되돌아보면 시대의 변화에 따라 등장한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는 산업 또는 기업이 당대 부의 창출을 주도했다. 이제 투자도 제조업 시대의 투자 마인드를 벗어나, 디지털 시대에 맞는 투자 마인드와 전략이 필요하다. | |
| p217 | 낮은 비용과 높은 접근성으로 과거에는 소수의 기관만 부유층만 누리던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투자 기회가 이제는 모든 투자자에게 개방되었다.(ETF) 이 점에서 '투자의 민주화와 대중화'를 실현한 21세기 최고의 금융 상품으로 불린다. | |
| p254 | 장기 투자의 성과를 가장 크게 결정하는 요소는 '언제 들어가냐(타이밍)'가 아니라 '어디에 얼마를 투자(자산 배분)하냐'라고 했다. | |
| p260 | 위험 대비 효율이 가장 높은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 것이 자산 배분이다. 예를 들어 주식, 채권, 금이 있다면 단순히 삼등분하는 게 아니라 변동성이 큰 주식 비중은 줄이고 대신 채권과 금을 적절히 섞어 위험 대비 더 안정적인 성과를 내도록 구성하는 것이 최적화의 핵심이다. | |
| p261 | 자산 배분은 한 번 정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시간 흐름에 따라 비중이 달라지면 원래 목표 비중으로 다시 맞춰 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것을 리밸런싱이라고 한다. | |
| p268 | 젊은 시기에는 앞으로 일할 기간이 길어 인적자본이 크고 금융자본은 상대적으로 작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은퇴 시기에 가까워질수록 인적자본은 줄고 그동안 축적한 자산이 늘어 금융자본이 커진다. 이러한 변화는 투자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
| p290 | 투자의 성공이 '방향'(올바른 투자 대상 선정)과 '시간'(투자 이후 성과가 실현될 때까지의 시간)에 달려 있듯, 자산운용사의 성공도 '고객가치 지향'이라는 올바른 방향과, 그 '효과가 나타날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 즉 시간에 달려 있다. | |
| p300 | 자산운용은 지적통찰력이 필요한 고차원 작업이다. 그때그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단순 데이터 처리나 과거 수익률 분석이 아닌 세상의 변화 속에서 본질을 꿰뚫는 장기적이고 지적인 안목이 요구된다. 구성원 모두가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전문성을 축적할 때 비로소 고객의 장기적인 부의 축적을 도울 수 있다. | |
| p305 | 진정한 성공 투자는 두 가지 과정을 수반한다. 첫째는 투자 대상을 올바르게 선정하는 '논리적 판단의 과정'이고, 둘째는 시간이 흐르며 나타나는 시장의 변동성을 감내하는 '감정의 극복 과정'이다. 이 두 과정을 모두 성공적으로 수행해야만 비로소 성공적인 투자의 결실을 맞이할 수 있다. | |
| p310 | 소비를 먼저 하고 남은 돈을 투자한다면 절대로 투자할 돈이 남지 않는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소비하고 남는 돈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하고 남는 돈으로 소비하라." 워런 버핏의 말이다. | |
| p312 | 투자는 한 번 하고 끝나는 행위가 아니라 계속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성공 투자의 핵심은 한 번의 투자에서 얼마나 높은 수익을 얻느냐가 아니라, 그 수익률을 얼마나 오래 지켜 낼 수 있느냐에 달렸다. 이 때 수익률은 기간과 함께 복리의 마법을 만드는 핵심 요소다. 한 번의 투자에서 얻는 수익이 아닌 지속성을 가지는 높은 수익이 최종 성과를 만든다. | |
| p322 | 진정한 성공이란 스스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삶의 결과물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변화를 위한 첫걸음은 새로운 사람들과의 네트워킹이다. 익숙한 사람들과의 반복적인 일상만으로는 새로운 자극이나 기회가 생기기 어렵다. 낯선 관계 속에서 우리는 이전에 접하지 못했던 세계와 기회를 마주하게 된다. 진정한 변화의 씨앗은 낯섦과 다양성에 숨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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