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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33기 2토록 매력적인 2동래는 우리가 접수하조_다카s] 지방 선호요소와 투자로 이어지는 방법

26.04.19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1.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 작년 1호기를 매수하고, 내년에 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확실히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하겠단 마음으로 다음 투자처를 찾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부산을 하고 싶어서 미리 앞마당을 만들려고 신청했습니다.

강의를 통해 해결하고 싶었던 것은 아쉽게도 부산이 지역분석에 없었기 때문에 그동안 만들었던 앞마당을 내가 잘 만들었는지가 궁금했어서 그걸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강사님들이 생각하시는 부분과 제가 생각하는 것이 일치하는지 위주로 강의를 들었던 것 같아요 ㅎㅎ

 

  1.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 항상 강의를 듣게 되면 새로운 뭔가를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강의도 많이 들었고, 지방 앞마당도 계속해서 늘려왔는데 그럼에도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ㅎㅎ 이번 강의에서는 인턴님의 투자에 대한 생각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음에 와닿았던 문장이 있는데요 “내가 마음에 드는 것을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얼마 넣고 얼마 벌 수 있는지 가늠해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 입니다. 그동안 임보 쓰고 매임하고, 결론 내면서 “투자금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RR을 해볼 수 있었는데..”, “A단지 보단 B단지가 확실히 더 좋고 맘이 가는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나네..” 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욕심이 끝이 없었던 것 같아요 ㅋㅋㅋ 경차 사려다 외제차까지 보는 것처럼 내가 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하는 것보다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이 정도 투자금 넣고 얼마 벌 수 있을지를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기초반 강의이지만 심회 파트를 넣어 더 심도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해주셔서 더욱 풍성했던 강의가 아니었나싶습니다.

마지막엔 다른 사람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의 싸움에서 항상 이기는 사람이 될 것. 그리고 “할 수 있을까?”가 아닌 “해낸다, 반드시 해낸다”는 마음을 가지고 계속해서 나아가야겠습니다. 길게 하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이구나를 최근 많이 느꼈는데 환경의 중요성도 함께 깨달아가네요 ㅎㅎ

 

  1.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 전세대기자 활용 : 동료와 함께 매임을 할 때, 전세가 없는 지역에서는 전세 대기자가 있는지 여쭤보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저는 이 의미를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냥 내가 매수 할 때 임차인을 더욱 빠르고 쉽게 구할 수 있겠지라고만 생각했는데요 인턴님 강의를 듣고 전세 대기자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전세가 귀하기에 내가 만들어 볼 수 있는 시장이다라고 이해했습니다. 내가 투자로 보고 있는 단지보다 더 좋은 생활권 전세 실거래가를 참고해서 해당 금액으로 만들어 볼 수 있구요 (주의 사장님과의 은밀한 소통) 이것이 더 가치있는 단지에 적은 투자금으로 투자 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구나를 깨닫고 반드시 적용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 입지 좋은 구축 투자해도 되지만, 운용적인 측면에서 생각해보자 : 결론 내는 과정에서 특정 도시의 입지 좋은 구축이 정말 싸다는 것을 자주 느끼는데요 비슷한 금액대로 입지 덜 좋은 것을 하는 것보다 입지 좋은 곳을 투자해서 오래보면 좋지 않을까란 생각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인턴님 강의를 듣고 수리나 관리하는 운용적인 측면에서 구축 보단 신축이 더 나을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투자자는 돈을 많이 벌 순 있으나 리스크가 낮은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잃지 않는 투자를 항상 생각해야겠습니다. 

 

  1. 앞으로 6개월간 목표
  • 5월 달엔 실전반을 노려봐야겠습니다. 당장 수도권을 투자 할 수는 없으나 수도권 시장 상황은 계속해서 알고 있는 것이 좋다고 배웠고, 그렇게 느끼고 있기 때문인데요 혹시 모를 비규제 지역으로 가게 될 수 있으니 갈아타기 할 목적으로 봐도 무방하지 않나 싶습니다.
  • 6월과 7월은 회사 교육이 예정되어 있어서 투자 강의와 앞마당 늘리기가 힘들 것 같아 교육 들으면서 시세, 독서, 나눔글을 써볼까 합니다ㅎㅎ
  • 8월은 너무 더웠어서 지난 임장 때 피부가 안좋아지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되도록 8월은 앞마당 늘리기보다 기존 앞마당 매임을 채워보는 것으로 대체해볼까합니다.
  • 10월은 월학에 재도전 해보겠습니다.. 이번엔 과연!!

 

기존 강의 후기처럼 적어야겠다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후기 작성하기 좋게 나눠져있어서 좋았네요 ㅎㅎ 강의 복습도 하고 생각 정리도 되면서 앞으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겠다는 것까지 정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마지막 강의라니 아쉽지만 조금 더 성장 할 수 있게끔 도와주신 월부 덕분에 오늘도 웃으며 마무리 짓겠습니다.

 

나 스스로를 미친 듯이 믿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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