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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실패를 통화하는 일
저자 및 출판사 : 박소령
읽은 날짜 : 26년4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창업자 #실패담 #콘텐츠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콘텐츠가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15년 스타트업 퍼블리를 창업했다. 일단 1년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10년간 이어졌고 2024년 회사 매각과 함께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그 사이 시드부터 시리즈B까지 네 차례에 걸쳐 투자를 유치했으며 콘텐츠 정기구독 서비스인 퍼블리 멤버쉽을 비롯해 6개의 서비스를 만들고 성장시켰다.
2. 내용 및 줄거리
P28 회사의 미래는 도대체 어찌 될 것인가 하는 불안감과 두려움으로부터 나를 다스리고자, 이 시기에는 퇴근 후 3KM달리기를 열심히 했음.하나 더 추가한 것은 걷기였음.
P31 나는 회사를 그만둔다. 하지만 당장은 아니다. 도망가지 않는다. 회피하지 않는다. 무슨 일이든 마무리가 중요하다…모두에게 최선인 매각으로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P33 기업이 돈을 버는 것은 고객의 요구를 변화시켰기 때문이 아니라 고객을 만족시킨 것에 대한 보상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했음.
P49 자신은 어떤 사업을 판단할 때 이 사업이 인간의 본성 중 어떤 것을 건드리는지 혹인 인간의 본성에 반하는 것인지를 중요하게 본다고 했다. 예를 들어 성경에 나오는 7가지 죄악과 크게 성공한 서비스들을 매칭해보면 이렇다.(교만-인스타그램 시기-페이스북 분노-엑스 나태-넷플릭스 탐욕-링크드인 탐실-옐프 색욕-틴더) 문화를 바꾸고 습관을 바꾼다.
P65 첫째, 내 판을 만들어야 한다. 남이 만든 판 위에서 아무리 열심히 일한들, 그건 결국 내 것이 아님. 아무리 작더라도 내 것을 직접 만들고 그것을 점차 키워나가는 선택지도 고려해 보라고 말씀하심. 둘째,일이 아니라 사람을 따라가라는 조언
P69 실제로는 몸을 보호해줄 등껍질조차 없는 민달팽이 같은 존재야말로 대표가 아닐까. 리드 호프먼은 창업은 절벽에서 뛰어내리면서 비행기를 조립해 나아가는 것과 같다
P75 인생을 바꾸는 세가지 방법 첫번째 우주에 나가는 것, 두번째 죽음을 앞두는 것, 세번째 대표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결국 창업은 매일매일 답을 내야하는 것
P91 피터 드러커는 벤처기업은 현금흐름 분석과 예측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적었다. 그는 벤처 기업이 걸리기 쉬운 재무상의 질병 세가지로 현금부족,자본 조달 능력 부족,지출 재고 채권 관리 미숙을 꼽았다……창업가에게 3가지 질문을 던져볼 것이다. 회사가 필요로하는것, 내가 잘 할수 있는 것,내가하고싶은 것의 교집합.
P149 리더는 팀 전체가 어느 수준까지 몰입할 수 있는지, 그 기준을 정하는 사람이다. 리더가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그 누구보다 더 많이, 더 깊이, 더 미치도록 하는 것, 때로 지나쳐 보일 수 있지만 그게 바로 적절한 수준이다…의미있는 일을 만들어내는 것은 고통스럽다 그리고 그것을 과하게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불충분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P159 블리츠스케일링을 할 때는 신중하게 결정하되, 일단 결정한 뒤에는 거기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100% 확신이 차지 않더라도 말이다. 빠르게 움직이는 대가로 잘못된 결정일 수 있다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비효율적인 운영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을 기꺼이 지불해야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1. 도망가지 않는다 회피하지 않는다 그리고 목표로 한다.
2. 기업이 돈을 버는 것은 고객을 만족시킨 보상이다.
3. 어떤 사업을 판단할 때 이 사업이 인간의 본성을 건드리는지는 반하는지 본다.
4. 반드시 강한 흥미, 진력을하는 것 , 인생에서 후회가 없는 두가지가 필요한 이유
5. 현금흐름과 예측분석 그리고 궁지에 몰리기 전 계획하는 것
6. 더 많이 더 미치도록 지나치게 하는것들이 적절한 수준이다. 그리고 그 과정이 고통스러움은 당연한 사실이다.
7.신중하게 결정하되 모든 것을 거기에 걸고 확신이 차지 않더라도 실행에 옮긴다. 단 잘못된 결정일 수 있다는 위험을 감수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1. 그 어떠한 도전을 통해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안정적인 분위기와 삶을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그 무언가를 얻을 수 없다. 부자도 사장도 그 출렁이는 파도를 대응하며 경험이라는 교훈을 얻고 그 힘든시기를 거쳤기에 더 겸손하고 더 감사한 마음가짐을 갖는 것은 분명한 일이다.
2. 임대 사업도 사업이다. 그래서 아파트를 고를 때 내기준이 아닌 타인의 기준을 보고 선택해야 임대 사업 중에서도 골머리를 덜 겪는 것이다. 모든 것을 완벽히 갖추는 강남 압구정을 살 수는 없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교통적 학군적 상품적 요소를 선별해 집적 상품(아파트)을 보러가서(임장) 안목을 키우는 힘이 필요한 것이다.
3. 대표는 늘 생각하고 시도하고 수정하는 일에 두려워하지 않아야겠다. 그 결정권 속에서 얼마나 외롭고 두렵고 속상한 일이 태반일지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그들도 나약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잊지말자. 단지 책임감을 가지고 묵묵 해야하는 일을 하는것뿐이다.
4. 뛰어난 아이템이 있더라도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의 자금의 조달계획을 어느정도의 가닥을 세워놔야 궁지로 몰리지 않는다. 대표라해서 책상위에 앉아 있기보다 회사가 필요한일 중 내가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일은 마다하지 않고 해야한다. 맥도널드의 대표 레이크록처럼.
5.팀의 리더가 되다는 것은 누구보다 더 미치고 더 깊숙이 들어가 알아야 한다. 그것이 평균값이라고 나를 다독이며 자기합리화 하지 말자는거다. 그 힘든 과정들이 내게는 고통일지라도 과정속에서는 적당함을 잊지말자. 고통이 따라야만이 결과도 나오는거다. 그게 성공이든 실패든. 부동산 임장을가고 임보를 쓰며 해보지 않았떤 고통들 그리고 무서운 터널속을 지나가며 과정을 겪었던 시간들이 나를 할수있다는 강인함과 믿음을 심어주었고 실행에 옮겼다. 경험을 해본사람만이 안다는 것을 나는 했다.
6. 작년 부동산에 이제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고 3개월간 나자신에게 속도를 내도록 다그쳤었다. 2월까지 끝내고 싶었다. 아이들을 늘 방치했고 가족들을 챙기지 않았던 2년의 시간을 25년2월안에는 이제 실행에 옮기고싶었다. 매임전임을하고 지역이 좁혀지면서 나는 그렇게 더 시세로 깊숙이 들어가게되고 확신이 100%들지 않는 상태에서 실행에 옮기기로 마음을먹었다. 그렇지 않았으면 안할 것 같아서. 내가 들인시간이 무색해질까봐. 이게바로 날카롭게 타이밍과 속도에 집중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김승호의 돈의 속성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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