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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주'자도 모르던 저였습니다. 주변에서 삼성전자로 돈을 벌었다는 소리가 들릴 때마다 '나는 그동안 뭐 했나' 싶어 국내 주식을 기웃거려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오를 대로 오른 주가에 선뜻 큰돈을 투자하기는 겁이 나더군요.

그러다 우연히 광화문금융러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 미국 주식은 생각조차 못 했는데, 공부를 해보니 오히려 국내 주식보다 투자 난이도가 안정적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오래 보유하면 결국 우상향한다는 확신도 생겼고요.

생전 처음 환전도 해보고, 기업에 투자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배우며 실적 수치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나름의 엄격한 기준에 딱 맞는 개별 종목을 찾지 못해, 일단 위험감수형 ETF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한 달에 2주씩 꾸준히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현재 각 1주씩 매수를 마친 상태입니다.

무엇보다 저 스스로 매수와 매도 기준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뿌듯합니다. 50대라는 늦은 나이지만, 광화문금융러님 덕분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며 경제적으로나 삶으로나 우상향하는 인생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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