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예비부자님
정직한 예비부자 정예부입니다.
지방투자실전반 4주차 강의는
코쓰모쓰님과 윤이나님의
매물임장에서부터 다음 앞마당까지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오프강의로 참석하였지만 매임과 임보로
뒤늦게 후기를 남겨봅니다ㅠㅜ)
두번째 듣는 코쓰모쓰님의 강의
코쓰모쓰님의 강의는 지난 11월 실전반에서 처음 들었습니다.
그 때는 오랫만에 듣는 실전강의라
어리둥절한 상태에서 듣었고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하기 바쁜?!
우당탕탕하여 매임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지투에서는 지난 강의를 떠올리며
매임을 잡을 부사님들을 선정하는 방법에서부터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시세지도를 그리면서 매임하고 싶은 단지들을 선발하니
매임을 하고 나서 결론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좀 더 수월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임보에서 놓친부분이 시세그룹핑 장표 였습니다.
시세지도 이후 그룹핑을 빼먹었더니
저평가를 판별하는 단계에서
우선순위를 놓친 느낌이였습니다.
다음 임장지에서는,,,
앞마당관리의 벽을 낮춰주시는 윤이나님의 강의
지난 실전강의에서는 인턴튜터님의 샘틀없는 앞마당관리법을
배웠습니다.
튜터님의 방법대로 꾸준히 하면 2호기 투자할 때는 후회없이
할 수 있게다 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전수조사 양식을 한 달안에 만들겠다고 약속을
하였지만 3월이 되서도 지방 앞마당은 그대로 였습니다.
1~3월 동안 완성하지 못한 저 자신을 보고
한 없이 작아짐을 느꼈고 슬럼프도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윤이나님의 강의에서는
‘저 정도는 할 수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마당이 많든 적든 3-3-3으로 트레킹루틴을 잡고
이후 9-9-9와 심화까지 이후에는 인턴튜터님의 프로세스까지
이어진다면 다음 투자와 앞마당관리가 내가 원하는 수준까지
올라올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마당관리의 필요성을 지난 실전강의에서 절실히 느꼈다면
이번 강의에서는 앞마당관리의 현실적인 방법을 배운 시간이였습니다.
내가 오늘 할 수 있는 시세트레킹으로
슬럼프를 넘기고 루틴을 잡아
다음 임장지를 가기 전까지 체득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배투자자들을 위해 귀한 인사이트를 나누어주신
코쓰모쓰 튜터님, 윤이나 튜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