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주요 내용
테이커는 자신에게 중점을 두고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가능하는 성향이 있는 반면 <기버>는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 깊게 살핀다.
-> 기버가 된다는 것은 시선의 중심을 내가 아닌 타인에게 맞추는 것이라 생각한다.
타인이 지금 원하는 것을 파악하기 위해 소통과 관찰을 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어느순간 나오게 되는 진심을 체크하여 상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 기버의 자세라 생각한다..
테레사 수녀나 모한다스 간디 같은 위대한 성인만 기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무언가 대단히 희생적인 행동을 해야 기버가 되는 건 아니다.
기버는 타인 돕기, 조언하기, 공적 나누기, 남을 위해 인간관계 맺기 등
타인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가에 초점을 맞춰 판단한다.
-> 기버가 된다는 것은 어떤 자리에 있거나 실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타인에 대한
관심과 진정성 있는 마음가짐이라 생각한다.
그 과정은 대단한게 아니어도 상관없으며 타인에게 도움이 되고 잘 되길 바라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기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베풂은 내가 살아가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대가는 바라지 않아요. 그저 타인의 변화를 돕고 영향을 주고 싶을 뿐이에요.
누가 내 도움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는 지에만 집중합니다."
→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의 가장 큰 기쁨은 타인의 행동 변화를 이끌고
결과를 만들 때인 것 같다.
도움을 줬던 사람이 나보다 더 좋은 결과를 만들 때도 있지만 이런 경우
기분이 나쁘지 않고 오히려 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느낌을 받는 것이 기버만이 가질 수 있는 성취감이라고
생각한다.
기버가 신뢰와 신용을 쌓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는 명성을 얻고
성공을 돕는 관계를 형성한다.
→ 기버로써 상대방이 인식하는데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관계가 형성된 이후에는 서로가 성공을 돕는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월부활동을 하면서 이 과정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았지만 형성된
관계가 단단함을 잘 알기에 꾸준히 서로가 나누면서 성곡을 돕는
관계를 만드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버는 상호의존성이 나약함의 상징이라는 관념을 거부한다.
오히려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 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긴다. 그는 만약 자신이 조직 전체에 효과적으로
공헌할 경우 모두가 더 좋은 결과를 내리라는 것을 알고 자신을 희생해
동료들을 지원했다.
→ 월부학교의 과정과 튜터링을 하면서 상호보완을 통해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팀원 모두가 성장하는 경험을 종종해왔다.
서로 부졳한 점을 메우기 위해 노력하고 상호의존적인 형태를 통해
단점을 극복 하기위한 과정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성장하는 경험을
해볼 수 있고 이번 학기 역시 스스로의 최종 목표는 우리반원 모두가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발전하는 팀을 만드는 것이다..
새로운 환경을 접한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적절한지 파악하려고
다른 사람들을 관찰한다. 그때 누군가가
베풀기 시작하면 그것이 하나의 규범이 되고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소통하며
그 규범을 실천한다.
→ 월부활동을 하면서 주니어 시절을 돌아켜봤을 때 나 역시 이전에 했던
선배들이 어떻게 하는지 관찰하고 따라하려고 했던 것 같다.
그리고 비교적 좋은 선배들을 많이 만났기에 좋은 습관과 생각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 역시 각 과정의 시니어가 되면서 내가 배웠던 것과 좋은점을
새로 시작하는 주니어분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시니어라면 좋은 행동과 앞서나가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주니어라면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실패한 기버가 늘 타인을 믿는 실수를 저지르는 데 반해, 성공한 기버는
기본적으로 상대를 신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상대의 행동이나 평판이 테이커로 드러나면 언제든 행동양식을 조정한다.
→ 기버가 된다는 것은 우선 주는 것은 맞지만 그 후 행동양식을 상황에
맞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너무 어려운 부분 중 하나이며 경험을 하면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많은 생각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기브앤 테이크라는 책은 월부를 시작한 후 3년동안 수없이 재독하고 독서모임을 한 책이지만
그 상황에 따라 느끼는 것이 다르고 배울게 참 많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최근에 나의 기버로써 세운 스스로의 목표는 내가 해왔던 것을 함께하는 동료들이 함께
실행하면서 시너지를 극대화 하는 것이다.
책에서 나온 것처럼 조직 전체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사고방식을 고정하고 타인에 대한
관심과 진정성을 갖고 서로가 서로의 부족함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서로가 도우면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주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나눔을 하는데 있어서도 특정 시간을 두고 집중적으로
나눔을 하는것에 대한 효용성에 대한 내용이 눈에 띄었다.
이전까지는 무조건 열심히, 많이 주는 것이 기버라고 생각했지만 정해진 시간을 정하여
그 시간에 집중하여 나눔을 실행하는것도 기버로써 지치지 않는 방법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1) 나눔을 실천하고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전파하기
2) 나의 부족함을 드러내는데 부끄러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도움 요청하기
3) 대가를 바라기보다 과정에 집중하기
댓글
그뤠잇v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