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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부동산 매수-유지-관리-보수-수익창출까지 with매킷&실전4기

26.04.21

월부월백 실전반 - 사람을 끌어오는 돈 버는 글쓰기

마침 오늘 올라온 월부 티비의 블로그 스터디를 보면서 이전에 제가 생각했던 블로그 시장이 생각나네요.

AI가 있는데 블로그를 누가 볼까, 유튜브도 과열인데 이 정적인 블로그는 이제 끝난거 아닌가? 

그럼에도 지금도 누군가는 계속하고 있고… 저도 모르는 수익을 그들은 가져가고 있었겠죠!

이 일을 하다 보니, 생각보다 내가 나도 모르게 블로그의 도움을 받고 있었고, 소비자로 꾀 소비를 하고 있었더라고요.

스트레스를 풀고 릴렉스 한다는 핑계로 저도 시간을 소비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문득 이렇게 만들어서 파는 사람은 쉽게 돈을 버는 구나! 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허허허…

그런데 막상 시작을 해보니 만만치 않은 노력과 애정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고 그 어떤 돈이든 쉽게 버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가 아직은 해볼만 한 일이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어요!

위치가 바뀌었다는 것! 만으로도 이전과 많이 달라진 시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임차인으로 살다가 임대인이 처음 되었을 때와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이제는 어떤 키워드를 써야할까? 지나다 보이는 보색만 봐도 썸네일에 한번 활용해볼까? 이런 생각들로 머리가 가득 차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 입니다. 그리고 블로그에 글을 쓰는 과정과 챗지피티, 미리캔버스, 큐알코드 까지 일상에서 전혀 사용하지 않았던 것들과 많이 친해져서 요즘 사람들과 발맞춰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이 일을 할머니가 되었을 때까지 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변화에 맞춰서 살아가다보면 심심하지도, 지독히 가난한 노후를 맞이하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든든해지더군요.

 

물론 지금도 여전히 비기너 단계라 따라가려면 멀었지만, 마인드셋의 중요함을 많이 느낍니다.

빨리 돈을 벌고 싶은 마음에 매킷님의 강의대로만 하면 된다는 것에서 약간 욕심을 부렸더니… 꾸준히 돈을 벌어주는 글보다 어서 빨리 불태우는 글을 쓰게 되고, 운이 좋을 때는 엄청나게 치솟는 그래프를 보다가 반대로 곤두박질 치는 경험도 합니다. 꾸준히 찾아오는 글의 지분이 여전히 적기 때문에 강의는 끝나고 종강이 얼마 안남았지만, 수익보다 글의 양과 질에 초첨을 맞춰서 계속 해나려고 합니다. 

 

애드고시란 말처럼 승인을 받기도 어려웠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래도 일찍 받은 편이란 생각도 듭니다…) 엄청난 열정과 꿀팁으로 함께해주시는 실전반 4기분들을 만나서 한달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합니다. 혼자서 하는 것은 역시… 너무 어려워요! 함께 달려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조금이라도 더 힘내서 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핀번호 받고 꾸준히 글을 써서 선배님들과 속도를 맞춰가고 싶다는 목표가 생깁니다. 

무려 한달전에는 무지했던 제가 배운대로 하다보니 그래도 매일의 글과 달러를 자산으로 쌓아가고 있으니, 일상에 맞춰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다보면 되겠지요…! 

정말이지 연말 파티, 넘나 가고 싶어요! 월천클에 강렬히 속하고 싶어요!!

연말파타>월천클>하루30>하루10>핀번호인증>5포10외 

역산하니 오늘의 할일을 하면서 2026을 꽉꽉 채워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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