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편안하고 이로운 삶을 꿈꾸는 리리안 입니다.

오늘은 밥잘 튜터님의 오프 강의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월학에 임하게 되면서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했을 때
뾰족한 선호도를 파악하는 것이 고민 중 하나였는데요,
오늘 2강에서는 수도권 투자를 할 때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선호도를 파악해서 의사결정을 할 것인지,
어떻게 보유하고 운영해 나갈 것인지에 다뤄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밥잘 튜터님 감사합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인상적이었던 부분, 적용해 보고 싶은 부분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선호도 파악은 한 끗 차이다!
다들 알다 시피 지역별로 1~5급지로 나눠져 있고,
앞마당을 늘릴 때마다 생활권도 순위를 나누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꾸만 그 순위에 갇히게 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밥잘 튜터님께서는 급지가 달라도 가치가 겹치는 것들이 있다고 하시며
그 미묘한 차이는 선호도 판단의 차이에서 갈린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귀찮더라도 단지 대 단지로, 1:1로 쪼개서 비교(개별특성 파악)를 해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제대로 답을 찾기 어려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한 끗 차이 선호도 파악에 대한 팁으로,
등에 대해서 알려 주셨는데요,
결국 튜터님께서 하시고 싶었던 말씀은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것을 선택’ 하는 것 이었습니다.
임장을 하면서 이 지역은, 이 단지는
사람들이 왜 좋아할까,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소 중 어떤 것들을 가지고 있을까
등에 대해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파악해 보는 연습을 해 보겠습니다.
#2. 매수만 투자가 아니라 보유와 매도도 투자다!
오늘 기억에 남는 말씀 중 하나가
반드시 시스템 투자(다주택)가 답은 아니라는 것 이었습니다.
현재 정책과 시장을 봤을 때 다주택 투자자가 된다는 것은
감당할 것이 많아 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서
우리의 목표가 시스템 투자인가? 라고 생각해 봐야한다며
목표는 시스템 투자가 아니라 ‘경제적 자유, 안전한 노후’ 인 것이라며
투자의 방향은 언제나 ‘더 좋은 자산으로’ 으로 가는 길이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지금은 급하게 추가 매수를 하기보다
보유와 운영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러 사례를 통해
단기간 보유하고 매도했을 때, 장기간 보유하고 매도 했을 떄, 보유했을 때
의 시나리오를 보여주시며 의사결정 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을 알려 주셨습니다.
특히 당분간은 채수를 늘리지 않기 때문에
갈아타는 전략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갈아타는 방향이 반드시(?) 상급지로의 이동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물론, 그 방향이 가장 베스트이긴 하겠으나
같은 동네에서라도 상위 단지로 라도 이동을 해 놓아야
다음 갈아타기가 더 수월해 진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머리가 댕~!
갈아타기는 정해진 시기도, 가격이 있는 것도 아니다!
내가 준비되어 있을 때다!
라고 이야기 해 주셨는데요,
챗수를 늘리지 않으면서 자산을 불려 나가기 위해서
얼마 있으면 여기, 여기, 여기!
가 또로롱 나올 수 있도록 실력을 쌓아가 보겠습니다!
강의 말미에 보여주신 책(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벤저민 하디 저)의
문구가 마음을 움직였는데요,
'최고의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비밀은 목표가 정체성을 형성했고,
정체성은 행동을 낳았으며, 행동은 현재와 미래의 그를 형성했다.’
였습니다.
생각만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목표에 걸맞는 행동까지 이어지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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