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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본 것:
• 266p
성취주의자들은 성공을 위해서라면 외로움을 감수해야 한다고 믿는다. 그들은 흔히 정상에 혼자 오르겠다는 선택을 지지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고립은 오히려 성공을 가로막는 요인이 되고 한다.
• 254p
잠시 멈추기를 두려워 말라!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한 행사 참석, 부탁, 요청을 받았다면 당장 “일정을 확인해볼게요. 내일 알려드려도 될까요?”라고 말할 수 있다.
• 251p
왜 그럴까? 성취주의자들은 강한 인간관계 유지를 가로막는 여러 장애물이 있다고 인식한다. 내가 가장 자주 듣는 세 가지 장애물은 다음과 같다.
1. 시간이/에너지가 없어요!
2. 혼자 있는 게 더 편해요.
3. 정상은 외로운 자리예요.
• 247p
그렇다면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삶의 어떤 요소들이 우리를 이 곡선의 왼쪽 끝이나 오른쪽 끝으로 밀어내는가?
• 245p
오티스 박사에 따르면, 그 요소는 사건 자체가 아니라 우리의 반응이라고 한다.
• 243p
“우리의 변화와 노력을 요구하는 모든 사건은 일정 수준의 스트레스를 수반한다.”
• 237p
불확실성을 다루는 데 근본적인 교훈이 있다면 바로 이 점이다. 현실은 예상만큼 두렵지 않다. 그리고 불안은 모두 헛되다. 그러니 우리는 불안 대신 호기심을 유지하는 편이 낫다.
• 235p
“난 아직 준비가 안 됐어, 완벽해야 해, 계속 준비해야 해!”와 같은 생각이 들 수 있다. 하지만 그런 부정적인 자기대화에 굴복하지 말아야 한다! 관여하지 말고, 동행하라. 기억하라. 회피는 불안을 지속시키고, 직면은 불안을 극복한다. 그리고 결과가 좋든 나쁘든 참여하여 무언가 했다면, 당신은 그 일을 완수한 것이다!
• 224p
특히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라는 태도는 미래에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그 일에 대처하는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당신은 스스로 이렇게 되뇌일 수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나는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여전히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다.
• 217p
그러면 그들은 상황을 전개해보면서,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다. 첫째, 그 두려운 결과들이 일어날 가능성은 있지만 일어날 확률은 높지 않다. 둘째, 설령 그 ‘실패’가 실제로 일어난다고 해도 그들은 괜찮을 것이다. 진정 어려거나 좋지 않은 상황에 놓일 수도 있지만, 그들에겐 여전히 그 상황을 헤쳐나갈 능력이 있다.
• 217p
마지막으로, 나는 그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격려한다. 우리 중 혼자인 사람은 없다. 우리는 항상 친구, 치료사, 멘토, 의료 전문가 등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필요한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누구나 때로는 도움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그 사실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 197p
이미 말한 바 있지만, 성급한 결론에 이르는 두 가지 일반적인 방식이 있다. 첫 번째는 부정적 예언이다. 흐릿한 수정 구슬을 들여다보며 우울하고 또 우울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어떤 상황이나 환경이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믿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의 고객 월슨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야만 원하는 일자리를 구할 수 있었다. 시험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그는 더 불안해했고, 떨어질 것이라는 확신은 더욱 커졌다.
• 184p
“우리가 항상 달리려는 습관을 내려놓고 잠시 멈춰 휴식을 취하고 스스로를 재정비할 수 있다면, 모든 일에서 더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삶을 살아가며 더 넓은 기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 173p
결정피로는 흔히 네 가지 행동 중 하나로 이어진다. 결정을 미루거나(지연), 깊이 생각하지 않고 결정을 내리거나(충동), 아예 결정을 피하거나(회피), 선택지 사이에서 계속 망설이는 것(우유부단)이다. 따라서 결정피로를 최소화하는 것 자체가 자기돌봄 행위이며, 삶에서 스트레스를 줄이는 행동이 된다.
• 160p
우리가 빈속에 집중하기 어려운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프리드먼 박사는 더 적은 양을, 더 자주 섭취하는 식사가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 158p
스트레스를 받고 기진맥진한 상태에서 누군가가 당신 기분을 좋게 만들어줄 모든 일을 나열하고 있다면, 그런 조언은 힘든 일이다. 그런 행동은 오히려 긴장을 더할 따름이다. 그래서 나는 매주 당신이 손꼽아 기다릴 만한 구체적인 하나를 계획하라고 권한다. 단 한 가지다.
• 150p
그러면 자기돌봄을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간단히 S.E.L.F.로 시작해보자. 수면 Sleep, 운동 Exercise, 기대할 거리 Look Forward 그리고 연료 Fuel의 줄임말이다.
• 148p
자기돌봄이야말로 자신을 위해 시간을 낼 수 있다는 구체적인 증거다. 병원 예약 시간에 맞춰 가거나 몸에 좋은 음식을 사러 슈퍼마켓에 가거나, 고대할 만한 일을 만들기 위해 좋아하는 밴드의 공연 티켓을 구매하는 행동은 당신이 자신의 행복과 웰빙을 위해 시간, 돈, 에너지를 쓸 가치가 있는 사람임을 보여준다. 이러한 행동들은 당신이 본래 가지고 있는 가치를 적극적으로 존중하는 방식이며, 스스로에 대한 생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130p
압력을 끄세요! 당신은 완벽이 아닌 탁월성을 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떠올리세요. 당신의 프로젝트는 완벽하지는 않아도 훌륭할 수 있습니다.
• 너무도 커다란 하나의 프로젝트라면 전략적으로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작은 조각들로 ‘쪼개세요’.
• 무엇이든 지금 당장 하세요. 문서를 만들거나 몇 가지 요점을 브레인스토밍해 보세요. 작은 것이라도 성취해내서 빠르게 무기력을 극복할수록, 더 빨리 자신감을 느끼고, 미루기를 극복하고, 마감 시간보다 훨씬 빠르게 작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 127p
자기대화를 재구성하여 완벽주의라는 함정을 피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우리는 우리의 행동 또한 고려해야 한다. 그런데 성취주의자들에게 가장 흔하고 도움이 되지 않으며 불안을 조장하는 대표적인 행동이 있다. 바로 회피다.
• 115p
당신의 최선은 훌륭할 수는 있지만, 항상 100% 상태일 수는 없다. 절대로 실수하거나 패배하거나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은 당신을 스트레스받고 좌절하고 조급해하고 탈진하고 기가 꺾이게 할 뿐이다. 자신이 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탁월성 추구는 더 적은 불안과 더불어 앞으로 나아갈 동기를 부여한다.
• 110p
당신이 중요한 사람이며, 실수를 저지르더라도 가치가 떨어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당신은 나태하지 않은 사람이 된다. 나태하기는커녕 힘이 샘솟는다. 당신은 적극적으로 기회를 잡는다. 더 혁신적이고 근면해진다. 그리고 더 열심히 일한다.
• 108p
나를 따라 말해보라. “나는 중요한 사람이다. 나는 가치가 있다. 나는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인간이다.” 당신은 중요한 사람이다. 지금, 있는 그대로. 그리고 앞으로도 항상 그럴 것이다. 그 누구도 당신에게서 그것을 빼앗아 갈 수 없다. 당신의 상사, 가족, 연인, 선생님이나 코치, 청중, 동료, 비평가, 친구, 심지어 적이라고 하더라도, 물론 당신 자신조차도.
• 107p
당신의 성취는 그 자체로 중요하다. 그러나 당신은 성취가 아니다. 당신은 당신이 받는 보상, 교육, 은행 계좌, 외모, 재산 등 그 어떤 성취로도 환원되지 않는다. 진부한 말로 들릴 수도 있지만, 당신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행복할 자격이 있다.
• 107p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실은 내면의 가치를 외부에서 인정받아야만 한다는 믿음은 당신을 만성적인 불안과 더불어 살게 될 거란 것이다. 다시 한번 읽어보라. 중요한 일이니까.
• 94p
오랜 세월에 걸친 관찰 끝에, 나를 찾아오는 사람들은 세 가지 주요 원인으로 반복이라는 함정에 빠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비교함정, 치명적으로 보이는 실패, 그리고 가치 있게 여겨지고 싶은 욕망이다. 하나씩 살펴보기로 하자.
• 92p
훌륭한 삶이란 당신의 마음(행복), 몸(건강) 그리고 정신(높은 성취)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삶이다.
• 90p
모든 사람이 똑같지 않다. 누구는 하루, 누구는 일 년, 또 누구는 평생에 걸쳐 자신만의 방식으로 탁월성을 나타낸다. 모두 이해하기 쉽도록 실용적으로 탁월성의 등식을 정의해보겠다. 간단하게 전체 개념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탁월성 = 행복 + 건강 + 높은 성취
• 85p
먼저, 자문해보라. 내 스트레스와 걱정이 내가 스스로를 생각하는 자아 이미지와 연결되어 있는가? 자기대화에 손전등을 비추어 보라. “해야 할 일이 정말 많아! 어떻게 다 해낼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아니면 “당연히 이 모든 일을 해낼 수 있어야 되는데, 난 정말 형편없는 놈이야. 나란 놈은 대체 뭐가 잘못된 거야?”라고 혼잣말하고 있는가? 하는 일이 엄청나게 많긴 하지만 당신이 당신의 본질적인 가치가 그것을 해내는지 여부에 달려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저 일이 너무 많은 것일 뿐이다. 하지만 만약 끝없는 자기비판으로 스스로를 닦달하고 일에 관련되어 수치심이나 무능을 느낀다면, 그것은 건강하지 않은 완벽주의의 증후다.
• 74p
문제는 걱정이 문제 해결의 반대라는 점이다. 성급한 결론을 내리고 나면 우리는 실제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오히려 악순환의 고리에 갇혀버린다. 그렇게 되면 불필요하게 에너지가 고갈되어버리고, 심지어 자기실현적 예언에 빠질 수 있다.
• 73p
불행한 일이지만,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으려는 욕망은 필연적으로 불안과 불안정을 불러일으킨다. 마음추측이 작동하는 지점도 바로 여기다. 사실 우리가 아무리 간절히 원해도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 도리가 없다.
• 72p
따라서 성급한 결론은 여러모로 성공을 쟁취하는 능력에 방해가 된다. 하지만 나는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 가능한 선에서 많은 사람을 돕겠다는 목표를 설정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설 수 있었던 것이다. 나는 ‘목표’에 집중했다. 처음에는 부정적 예언을 했지만, 결국 행동에 나섰다. 의자에 앉아 글쓰는 작업을 하면서 이 책을 완성할 용기를 얻었다. 그리고 인간은 실천에 옮기기 두려워했던 행동을 실제로 실천함으로써 용기를 얻는다는 사실도 덤으로 깨달았다.
• 69p
부정적 예언: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이 잘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 마음추측: 확인된 게 전혀 없지만 어떤 사람이나 집단이 당신을 싫어하거나 부정적으로 반응한다는 추측
• 68p
골칫거리 삼총사 중 두 번째, 성급한 결론 내리기는 말 그대로 성급하게 결론부터 내리고 보는 행위를 말한다. 우리는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나 다른 사람의 생각에 부정적인 예측부터 하고, 보고에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데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방법이다. 이러한 인지왜곡은 다시 두 가지 하위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 60p
스스로에 대해 높은 기준을 설정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다만 그 기준이 건강에 좋지 않고 비현실적이며, 심지어 실현 불가능한 극단으로 치닫지 않는 한에서 말이다. 지나치게 높게 설정한 기준들은 파괴적 완벽주의로 돌변한다. 결국 불필요하게 상황의 열기를 높이고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생각과 감정만 낳는다.
• 56p
1.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생각
2. 성급한 결론 내리기
3. ‘해야 한다’는 말
• 52p
따라서 불안은 아무리 대비해도 없앨 수는 없다. 하지만 그 불안이 압도적으로 느껴지지 않도록 도움이 될 만한 도구를 만들 수는 있다. 새롭고 개선된 자기대화를 연습하면서 당신의 낡고 균형 잡히지 않은 생각들은 더 쉽게 극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52p
여러분도 문제가 무엇일지 짐작할 것이다. 살면서 근본적으로 불확실한 문제들을 지각하고 분석하며, 원대한 목표를 성취하려 자신을 밀어붙이려는 경향은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 46p
티나가 특히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가장 큰 불안의 원인이 되는 생각에 손전등을 비추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게 바로 그 생각이다. “저는 할 수 없어요.”
• 43p
• 불필요한 가정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미래에 일어날 일을 추측하거나 예측하려고 애쓰고 있지는 않은가?
• 30p
하지만 불안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성취주의자들에게 긍정성을 바라는 것은 너무 지나친 요구로 느껴질 수 있다. 위기 상황에 빠진 사람에게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라고 말하는 건 그 사람의 상황을 무시하고 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느낀점:
1. 탁월성에 대하여
책을 읽다가 눈이 멈춘 문구가 하나 있었다.
탁월성 = 행복 + 건강 + 높은 성취
인생을 탁월하게 살기 위하여 3가지 모두 밸런스가 맞아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이 문구에 멈추었던 이유는 높은 성취를 위하여 행복 과 건강은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기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투자공부에 몰입하던 시절 (지금도 물론 하고 있지만) 빠르게 실력을 쌓고 부자가 되기 위하여 행복과 건강은 미래에 챙기자 라는 마음으로 달려 나갔다.
잠도 4시간만 자고, 가 족과 여자친구와의 시간은 최대한 미루면서 몰입해 왔다. 그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했고, 꼭 해야만 일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건강과 행복을 희생하니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문제가 생기다던가 오히려 투자에 집중할 수 없는 일들이 계속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행복에 대하여 생각하기 시작했고 나의 마음과 주변의 관계를 돌보기 시작했다.
이 작업을 지속하는 와중에 이 문구를 보았다. 내가 틀리지 않았고,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결국 내가 오래가기 위하여, 성공하기 위하여 하나를 포기 하는 것이 아닌 3가지를 모두 챙기면서 나아가야 하는구나 확신을 얻는 시간이었다.
2.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않는 것
매번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미움을 받으면 안되는데 라는 막연한 생각이었다.
협상을 할때도, 지인을 대할 때도, 사장님에게 대할 때도 내가 어떤 이야기를 꺼냈을 때 그 사람이 나에게 화를 내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에 행동하지 못한 경우들이 꽤 많았다.
책에서도 다른 사람의 생각에 부정적인 예측부터 먼저 하고 대처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 문구를 보고 일어나지 않은 일에 내가 왜 힘들어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 생각이 들고 나서 조금씩 적극적이게 행동에 나서고 있다. 그랬더니 사소한 변화들이 나의 생각을 바꾸게 만들었다.
전화 했더니 싫어 하지 않으시네? 부탁을 드렸는데 거부하지 않으시네? 나의 막연한 불안감은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생각보다 쉽게 풀리는 경우들이 많구나? 라는 마인드로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물론 싫은 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다.
이때는 내 마음이 대비가 되어 있으니 유연하게 넘어갈 수 있었다.
막연한 불안감으로 행동을 안하지 말자. 조금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행동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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