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오랜만에 듣는 지투기
예전에는 광역시 위주로 강의를 했었던 것 같은데 이번 지투기에서는 중소도시 창원에 대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새롭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재이리님 강의도 처음이어서 더 기대가 됐었고요
작년에 1호기 광역시 투자를 하고 내년에 매도 후 수도권으로 갈아타기를 하려고 수도권 위주로 앞마당을 늘리고 있었는데 토허제로 서울 투자는 못하고 비규제 지역도 매매 가격이 올라가면서 생각보다 투자금이 많이 들더라고요.
다시 지방으로 내려가야 하나 하는 마음으로 지투기를 듣는데 1주차 대전은 27년 공급으로 인해 내년에 투자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든 상태로 2주차 창원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수도권보다가 지방 매매가격을 보니 일단 마음이 편안했고요.
소액 투자로 가능하니 좀 설렜고요.
공급이 없다는 말에 당장 내려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간 저축액이 적고 잔금 대출도 얼마 되지 않은 저에게 딱 맞는 투자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역시인 울산과 비슷한 인구에 대기업을 배후로 두고 있는 광역시급 중소도시 창원!!
창원 토박이 재이리님께 강의를 들으니 좀 더 생생하게 다가오는 단지들의 선호도
투자가능한 외곽 신축이 어디까지인지 과거의 가격 흐름을 통해서 또는 직장 접근성과 연계해서 설명해주신 점이 창원의 특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같은 단지를 반복해서 비교해 주시니 앞마당이 아닌 저도 그 단지를 기준으로 해서 다른 단지들과 비교 평가를 하면서 투자 단지 순위를 정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창원 중심 생활권은 땅의 가치가 있는 곳이다. 하지만 같은 가격이라면 좀 더 연식 좋은 것을 찾아보자!!
연식이 중요하지만 모든 외곽 신축이 우선순위는 아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신축 단지들을 잘 파악해야 한다. 창원산단까지 출퇴근이 용이한 택지 위주로
재이리님 강의와 교안을 복습하면서 지방 투자에 대한 제 나름의 투자 우선순위를 정리해 봤습니다.
중소도시나 광역시나 지방투자의 기준은 쾌적한 환경을 가진 택지 외곽 신축을 우선순위로 봐야 한다.
단 그 외곽의 위치가 어디인지가 중요하다. 그 지역 사람들이 인프라 좋은 중심 생활권 구축에서 넘어갈 정도의 위치인지 아니면 너무 멀다고 생각해서 고려하지 않을 정도인지를 알아봐야 한다.
결국 현장에 답이 있다. 직접 가서 중심 생활권에서 얼마나 먼지 택지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를 내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지역이다 보니 좀 더 관심이 가네요 ㅎㅎ
강의로 처음 뵈었지만 내공이 느껴지는 재이리님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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