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행복한 투자자 리치리나입니다.
지방투자실전반도 어느덧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며칠 남지 않은 일정 속에서, 이번 4강은 정말 깊이 있게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코쓰모쓰 튜터님과 윤이나 튜터님께서
매임, 협상 과정, 그리고 시세 트래킹으로 이어지는
‘앞마당 관리’의 핵심을 디테일하게 짚어주셨습니다.
코쓰모쓰 튜터님께서는
매물임장 시마다 하나의 명확한 목적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이렇게 목표를 설정하고 임장에 들어간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집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분위기, 그리고 보이지 않는 선호까지 읽어내는 과정이라는 것.
실거주 관점으로 바라보면
숫자만으로는 알 수 없는 ‘진짜 선호도’가 보인다는 말씀도 깊게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말, “예약부터가 투자다.”
그동안 ‘최저가’만 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왜 이 집이 비싼지 이해하는 것
부사님께 단순히 “어디가 좋아요?”가 아니라
동별 가격을 미리 파악한 후 “왜 비싼가요?”라고 묻는 질문하자
협상 파트에서는
각 상황을 협상으로 이끌수 있는 점을 배웠습니다.
윤이나 튜터님께서는
시세 트래킹과 앞마당 관리 방법을 정말 디테일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강의 자료만 따라가도 충분히 실력이 쌓일 만큼
정성스럽게 준비하셨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욕심을 내서 한 번에 많이 하려다
결국 밀리고 포기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3개만, 1주일씩 집중해도 흐름은 잡힌다”
이 말이 큰 안심이자 방향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욕심보다지속 가능한 루틴으로 가져가려고 합니다.
시세의 중요성은 계속 느끼고 있었지만
실행이 부족했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남은 기간만큼은 끝까지 집중해서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최임 마무리 후 반드시 다시 듣기!
오늘도 한 걸음 더 성장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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