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나씩 성장해나가는 하나씩입니다 🙂
저는 지방투자실전반에 와서 가장 기대되는 것은 튜터링데이 다음으로 선배 강의입니다!
지방투자기초반에서는 들을 수 없는 튜터님들의 실전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코쓰모쓰 튜터님의 케이스별 협상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저는 케이스별 협상방법의 주인전세와 세안고는 많이 들어보기도 하고 실제로 많이 여쭤보기도 했었는데요.
조건을 만드는 협상방법에서 전세대기자(현금)와 잔금조건에 대해서 듣고는 머리가 띵~!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인전세에서 대출을 갚아드리고 금융비용을 계산해 보는것, 그리고 금융비용만큼 깎고 같은 투자금으로 더 좋은 단지를 알아보는 것 동시에 전세셋팅까지….!!!
들으면서 와 이런 실전방법이 있었구나 생각이 들면서 나라면 과연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월세안고는 특히나 투자금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제끼곤 했었는데 월세비용도 내고 잔금도 길게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새로 알았고 무엇보다 ‘대출’에 관해 좀 더 공부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 실전 협상노하우를 새롭게 접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다음 투자 시, 잘 숙지해서 써먹어야할 필살기라고 생각이 들어 감사한시간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윤이나 튜터님의 앞마당관리법 강의였습니다.
저는 1월에 지방투자실전반을 처음 들은 이후 윤이나 튜터님이 강의에서 알려주신 기본 3-3-3의 시세트래킹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시세트래킹의 중요성은 아는데 꾸준히 하는 것에 대한 부담도되고 방법을 알아도 몰랐었었습니다.
정말 상위생활권의 상-중-하단지의 3개를 정해서 매주 매물갯수, 전세갯수까지 포함해서 매일은 아니어도 매주만해도 움직이는지 정체되고있는지 등 변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앞마당 전수조사와 지도위에 올리는 방법까지 적용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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