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배님들의 실전 노하우가 가득 담긴 4강!
‘선배’라는 말이 주는 심리적 친숙함(?) 때문인지
왠지 금방 따라해볼 수 있을 것 같은 노하우들이 정말 많았다.
그래서
BM점 위주로 후기를 정리해보고자 한다.
매임을 한지 벌써 2년 가까이 되긴 했지만
‘내가 정말 잘하고 있나?’ 할 때가 많았다.
(누가 봐주지 않아서 더 그런 것 같…)
혼자 하려다보니 어려웠던 것들이 많았는데
전임이 특히 그랬다.
어떻게 대화를 해야 부사님들로부터 많은 정보를 얻어낼까?
저 동료는 어떻게 저리 전임을 잘할까?
가장 좋은 방법은 결국 매물 중심이었다.
매물을 중심으로 질문을 던지고 얘기하다보면
보편적인 선호도,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그렇기에 매물을 많이 보유한 부사님을 찾아서
다른 단지의 매물 상황까지 묶어서 물어보는 것이 좋다!
BM> 전임은 항상 매물 중심으로! (매물 많은 사장님 찾습니다)
이렇게 전임을 해서 매임 단지를 선정했다면
이제는 예약을 할 때다.
(와 이거 머리 아픈 문제다)
예전에는 그냥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단지부터 예약했다.
어떨 땐 시간도 제안하지 않고 세입자 편한 시간으로 해달라고 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러면 매임 시간이 엉망징창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매임단지들을 블록화하여
한 덩어리로 예약 시간을 잡으라는 팁은 큰 도움이 되었다.
개별 단지로 예약을 잡으면 동선이 꼬이기도 하거니와
나 스스로도 예약의 기준이 서지 않는다.
BM> 매임 시간은 블록화하여 잡는다!
그 외 여러 꿀팁들이 있었는데 앞으로 하나씩 적용해가고 싶다!!!!!
BM> 높은 가격 정렬 → 왜 비싼지(선호요소) 알 수 있다!
BM> “잔금일 언제 원하세요?”로 알아내는 이사 이유
BM> 잔금 조건은 6개월 금융비용만큼 깎을 수 있으면 진행한다
언제나 우리를 괴롭히는 루틴 중 하나인 시/세
솔직히 나는 투자 직전에 시세를 엄청 팠던 1인으로서…
시세트래킹이 주는 기회가 뭔지 잘 모른다.
하지만 이론적으로 너무 좋다는 걸 알지만
트래킹할 단지가 많다는 이유로,
당장 투자하지는 않을 거라는 이유로,
1달에 1번 기계적으로 숫자를 입력하고 있었다.
하지만 알고 있다.
꾸준히 보는 시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1호기 투자 당시 3개월 정도
매일 30분씩 시세 전수조사를 진행했다.
처음엔 기계적으로 입력하는 것에 불과했지만
점차 숫자가 머리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나중엔 비교평가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투자를 목전에 앞둔 것이 아님에도
시세트래킹을 습관화하고 싶다.
그런 점에서 윤이나 선배님의 강의는
꼭 필요하지만 미루거나 덜 중요하게 생각한
시세트래킹을 쉽게 시작할 수 있게 해준 것 같다.
일단은 욕심부리지 말고 3/3/3 루틴부터 잡아야겠다.
BM> 3/3/3 매일 시세트래킹 5월부터 루틴화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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